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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1% 상승하면 매매가 0.6% 올라" 2025-05-20 16:59:01
의존한 전세 소비를 억제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했다. 국토연구원은 또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주택매매가격 반영 △공급구조 안정화를 위한 프로젝트 리츠 확대 △민간자본 유입 확대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구조 개선 등의 정책이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우미희망재단, 산업재해·취약계층 대학생에게 3억원 기부 2025-05-20 07:57:56
사회의 빈자리를 채우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춘석 사무국장은 “장학금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키워가는 청년에게 작은 희망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길에 함께하며 그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스마트건설 기술 실증…국토부, 15개 사업 지원 2025-05-19 17:07:11
건설근로자의 작업을 도와주는 자동화 로봇, 도면 등을 디지털화하고 인공지능(AI)을 통해 분석해 주는 시스템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라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 지원 대상 수를 확대해 15개 내외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과제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우미희망재단, 푸른등대 기부장학금 수여식 개최 2025-05-19 15:52:39
등 사회의 빈자리를 채우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춘석 우미희망재단 사무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키워가는 청년들에게 작은 희망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그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스마트건설기술, 중소기업 기술 실증 통해 현장 실용화 나서 2025-05-19 14:40:59
내달 5일까지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병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이번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스마트건설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기술 상용화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1분기 수익성 개선…한신·금호·동부건설 '함박 웃음' 2025-05-16 16:55:58
영업이익 1513억원을 거뒀다. 주택건축·플랜트 부문을 중심으로 한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원가율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수주는 지난해보다 13.4% 증가한 2조8238억원을 기록했다. GS건설은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의 영업이익(704억원)을 나타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현대건설,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확대 2025-05-16 16:55:14
단지)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계속 확장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건설회사 처음으로 스마트홈 시스템(하이오티)과 인공지능(AI) 기반 보이스홈 등 첨단 주거 기술을 적용했다. 미래형 건강주택인 ‘올라이프케어 하우스’의 실증시설을 구축하는 등 혁신적인 주거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서울역까지 16분이면 간다"…입소문 타더니 '우르르'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05-16 06:34:18
나섰다. 철길을 따라 열차뿐 아니라 집값도 달립니다. ‘집집폭폭’은 교통 호재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역세권 투자 길잡이 코너입니다. 빅데이터와 발품 취재를 결합해 깊이 있고 생생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집집폭폭 열차는 매주 금요일 집코노미 플랫폼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李 '공공임대' 金 '청년주택' 외치지만…심각한 미분양 해법은 없다 2025-05-15 17:46:37
조주현 건국대 부동산학과 명예교수는 “지금 시장은 공급 부진과 양극화, 대내외 여건 악화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후보들이 어느 지역에 어떤 수요자를 위한 주택을 어떻게 얼마나 공급하겠다는 구체적인 부동산 공약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심은지/유오상 기자 summit@hankyung.com
'힐스테이트 광주곤지암역' 일부 잔여가구 동·호지정 계약 가속도 2025-05-15 15:15:57
곤지암역을 통해 경강선 이용 시 판교역까지 환승 없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신분당선으로 환승 시 강남역까지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GTX-D 노선 추진이 차기 정권의 주요 공약으로 떠오르고 있다. 곤지암역에 GTX-D 노선이 개통되면 교통 편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