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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봉기 14주년…아사드 축출 이후 첫 광장집회 2025-03-16 02:18:24
알아사드 정권이 축출된 시리아에서 15일(현지시간) 수천 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중봉기 14주년 기념집회가 열렸다고 AFP·A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도 다마스쿠스의 우마야드 광장을 비롯해 알레포·이드리브 등 주요 도시에서 '시리아는 승리한다'라는 구호 아래 시민들이 집회를 열었다. 시민들은...
시리아, 헌법 선언에 '언론자유 여성권리' 명시 2025-03-14 00:18:33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을 몰아낸 뒤 내전 종식을 선언했다. 이후 들어선 과도정부는 알샤라를 임시대통령으로 추대했으며 2012년 개정된 기존 헌법을 폐기하고 인민평의회(의회)와 옛 집권세력 바트당 해체를 선언했다. 알샤라 대통령은 여성에 히잡 착용을 강제하지 않는 등 온건 정책을 표방하고 서방, 수니파 아랍권과...
이스라엘, 시리아 남부 영토에 '무기한 점령하겠다' 선언 2025-03-13 08:37:17
알아사드 정권이 붕괴하자 시리아 남부와 접한 이스라엘 북부 지역의 안보를 이유로 시리아 영토 안쪽에 조성된 비무장 완충지대까지 병력을 진입시켜 현재까지 주둔하고 있다. 이를 두고 국제사회에서는 이스라엘이 시리아의 정권 붕괴로 인한 혼란을 이용해 시리아 남부 영토를 점령하려는 야욕을 드러낸 것이라는 비판이...
"시리아 서부 유혈사태 민간인 사망자만 1천383명" 2025-03-12 21:06:20
발생 나흘만인 지난 10일 시리아 과도정부는 아사드 지지세력 진압 작전이 마무리됐으며 민간인 사망의 책임자를 가려낼 진상 규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과도정부는 작년 12월 아사드를 내쫓은 수니파 이슬람 무장단체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이 주축이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이스라엘군, 시리아 신구세력 충돌 틈타 접경지 공습(종합) 2025-03-11 23:28:41
주둔 중이다. 시리아는 지난 6일 서부 라타키아 일대에서 아사드 전 대통령 충성파가 일으킨 소요 사태로 며칠간 혼란을 겪었다. HTS 세력이 주축인 시리아 과도정부는 전날 아사드 지지세력 진압을 위한 군사작전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이스라엘군, 시리아 신구세력 충돌 틈타 접경지 공습 2025-03-11 22:00:35
주둔 중이다. 시리아는 지난 6일 서부 라타키아 일대에서 아사드 전 대통령 충성파가 일으킨 소요 사태로 며칠간 혼란을 겪었다. HTS 세력이 주축인 시리아 과도정부는 전날 아사드 지지세력 진압을 위한 군사작전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韓·시리아 수교 합의…北 외교적 고립 심화 2025-03-11 17:47:20
전쟁으로 약화되자 반군에 무너졌다. 아사드 일가의 장기 독재를 종식시킨 과도정부는 전 정권과 긴밀한 관계를 맺은 북한 러시아 등과의 관계는 최소화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1966년 시리아와 수교한 뒤 반세기 넘게 밀접한 관계를 이어왔다. 북한은 2011년 시리아 내전이 벌어진 후 탄도미사일 부품과...
한국, 시리아와 외교관계 수립한다…北 고립 심화 2025-03-11 10:34:04
알 아사드 전 대통령이 축출되고 과도정부가 수립된 상태다. 시리아와 외교관계를 수립하면 시리아는 한국의 194번째 수교국이 된다. 시리아는 북한의 우방국이었고 한국과는 외교관계가 없다. 유엔 회원국 가운데 국내법상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북한을 제외하면 마지막 미수교국이다. 정부, 시리아와 수교방침 확정 11일...
시리아 과도정부 "아사드 잔당 무력화…진압작전 종료" 2025-03-10 22:35:10
"아사드 잔당 무력화…진압작전 종료"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시리아 과도정부가 서부 해안 지역에서 옛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 지지자들이 벌인 유혈 사태를 진압했다고 국영 SANA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과도정부 국방부의 하산 압둘 가니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정부군이 목표를 달성했으며...
내전악몽 되살아난 시리아…"나흘새 민간인 등 1천300여명 사망" 2025-03-10 12:15:53
사망자 수는 1천300명을 넘어선다. 철권통치자 아사드 전 대통령이 쫓겨난 후 '시리아의 봄'을 기대했던 주민들은 망연자실한 처지다. 주민들은 양측 무장충돌 과정에서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공포에 떨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선 시리아 과도정부의 보안군이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도로를 지나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