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차 컷오프 앞두고 충청 찾은 한동훈 "반드시 승리하겠다" 2025-04-28 17:36:29
한 후보는 "위치에 대한 상인들 간 생각이 달라 시간이 걸렸다"며 "약속 지키는 정치인으로 남을 것"이라고 상인들에게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재명을 이기는 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결국 민생경제를 되살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고 꼭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한동훈 "한국형 4축체계 구축…K-방산 수출 직접 지휘할 것" 2025-04-28 10:43:19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대통령이 K-방산 수출 오케스트라를 직접 지휘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력한 국방력은 평화를 지키고, 튼튼한 안보는 우리 국민의 평안한 일상을 지켜낸다"라며 "어떠한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조용한 설계자' 김종혁 전 최고위원 [한동훈의 사람들] 2025-04-27 10:26:41
유권자 표심 공략 전략을 짜는 참모부터 각 분야 정책을 발굴해 공약으로 가다듬는 전문가까지,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요 대선 후보를 돕는 인사들을 소개하는 온라인 시리즈 기사를 연재합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박주연 기자...
[단독] '이재명 동문이자 저격수'…이헌 변호사, 한동훈 캠프 합류 2025-04-26 09:49:21
힘을 실어주는 것은 물론, 보수 강성 지지층에 대한 신뢰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친박계 인사로 평가받는 이 변호사의 영입은 한동훈 후보가 중도·신보수층뿐만 아니라 전통 보수층까지 외연을 확장하려는 전략과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洪 "내가 당대표였으면 계엄 없었다"…韓 "洪, 尹 옆에서 아부만" 2025-04-25 18:04:00
후보가 보수 전체를 대표할 것이란 확신이 있다”고 했다. 이날 토론은 각 후보가 상대 후보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26일에는 후보 4명이 모두 참여하는 토론회가 예정됐다. 이후 당심과 민심을 50%씩 반영하는 여론조사를 거쳐 최종 결선 진출자 2명이 확정된다. 하지은/양현주/박주연 기자 hazzys@hankyung.com
한동훈 "경제 NATO 창설…실리 외교 추진할 것" 2025-04-24 18:33:42
혜택과 금융 인센티브 등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또 "농축·재처리를 포함해 우리의 평화적 핵 활동에 어떤 장애도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원전 수출 확대와 원자력 외교의 주도권을 잡는 세계적인 원자력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덧붙였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金 "계엄·대선, 한동훈 책임"…韓 "尹 잘못 왜 막지 않았나" 2025-04-24 17:59:05
“과도한 배임죄 처벌은 찬성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날 토론은 각 후보가 상대 후보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 후보는 한 후보를, 안 후보는 김 후보를 골랐다. 25일에는 각각 서로를 지명한 홍준표 후보와 한 후보의 토론이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정소람/박주연/양현주 기자 ram@hankyung.com
단일화 가능성 열어둔 한동훈 "한덕수와 생각 완전히 같다" 2025-04-24 10:22:33
대행 차출론을 '테마주 주가 조작'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한 것과 비교하면 태도가 유연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로써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4명 중 3명이 한 권한대행과의 연대 가능성을 열어놨다. 안철수 후보는 여전히 한 권한대행의 출마에 반대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양향자는 한동훈 지지, 이철우는 '중립' 선언…나경원·유정복에 쏠린 눈 2025-04-23 18:24:27
관심이 쏠린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철우 경북지사가 나를 밀어주기로 했고, 유정복 인천시장도 밀어줄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 후보는 “중립을 지키겠다”고 말한 상태다. 나 후보와 유 후보는 다른 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을 하지 않았다. 박주연/양현주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金 '이념 선명성' 安 '정책 이해도' 韓 '높은 인지도' 洪 '강한 전투력' 2025-04-23 17:43:20
대한 대중의 반감은 약점으로 지적된다. 이들 후보는 맞수 토론에서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 한 권한대행과의 ‘빅텐트론’ 등을 두고 설전을 벌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안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탄핵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자고 다른 후보들에게 제안했다. 정소람/양현주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