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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양궁 막내' 김제덕·안산, 혼성전 결승행…은메달 확보 2021-07-24 15:46:52
있다.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혼성전 준결승전에서 멕시코의 루이스 알바레스-알레한드라 발렌시아 조를 5-1(37-37 39-37 38-36)로 꺾었다. 이로써 두 사람은 처음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 은메달 이상을 예약하게 됐다. 이들이 결승에서도 승리할 경우, 한국은 양궁에서 첫...
양궁 혼성단체전서 '첫 금메달' 나오나…김제덕·안산, 8강 진출 2021-07-24 12:46:45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혼성전 첫 경기 16강전에서 루만 샤나-디야 시디크 조(방글라데시)를 6-0(38-30 35-33 39-38)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부터 처음 도입된 혼성전에서 첫 금메달을 노린다. 대표팀 남녀 막내인 김제덕과 안산은 이 경기가 자신의 올림픽 토너먼트 데뷔 무대였으나 기죽지 않고...
안산-김제덕, 양궁 혼성전 8강 안착 2021-07-24 12:12:55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오전 11시43분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리는 2020 도쿄 올림픽 혼성전 16강전에서 루만 샤나-디야 시디크 조(방글라데시)를 6-0(38-30 35-33 39-38)으로 완파했다. 혼성전은 4세트로 진행된다. 세트 당 남녀 선수가 각각 2발씩 쏘고 더 높은 총점을 기록한 팀이 승점 2점을 가져간다. 총...
'막내 궁사의 반란'…김제덕·안산, 예선 1위로 3관왕 도전 2021-07-23 17:35:58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김제덕은 23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 예선 랭킹라운드에서 72발을 쏴 합계 688점 으로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안산은 앞서 같은 장소에서 열린 여자 개인 예선 랭킹라운드에서 72발 합계 680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안산은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리나...
16살 궁사 김제덕 '10발 연속 10점' 쐈다…랭킹라운드 1위 2021-07-23 15:42:24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 예선 랭킹 라운드에서 68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같은날 열린 여자 양궁 랭킹 라운드 1위에 오른 안산과 파트너를 이뤄 도쿄올림픽부터 처음 도입된 '혼성전' 출전도 확정됐다. 김제덕은 이날 랭킹 라운드에서 '10발 연속 10점'을 쏘며 일찌감치 선두로...
'역시 최강' 女양궁, 랭킹라운드 1~3위 싹쓸이…전원 '올림픽기록' 2021-07-23 11:42:37
양궁 랭킹라운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70m 거리에서 총 72발을 쏜다. 랭킹라운드 성적을 바탕으로 개인·단체·혼성전 시드 배정이 이뤄지므로 높은 순위가 향후 대진에 유리하다. 랭킹라운드에서 여자대표팀 막내 안산(광주여대)은 680점을 쏘며 올림픽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
대표팀 막내 안산, 양궁 사상 첫 올림픽 3관왕 발판 다졌다 2021-07-23 11:13:07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개인 예선 랭킹라운드(순위결정전)에서 72발 합계 680점을 쏴 64명의 출전선수 중 1위로 본선에 올랐다. 그는 2019년 6월 강채영(25)이 세운 세계기록 692점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리나 헤라시멘코(우크라이나)가 기록한 올림픽 양궁 여자...
최태원, 두달 만에 미국行…재계 총수들 해외 출장 재개 움직임 2021-07-19 17:16:45
일본으로 이동, 24일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리는 양궁 혼성 단체전에서 대표단을 격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낭보가 예상되는 경기다.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294870] 회장도 대한축구협회장 자격으로 도쿄올림픽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축구 사랑'이 지극한 정...
정의선 회장, 제2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찾아서…한달만에 또 미국행 2021-07-16 17:40:37
로봇 개발업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본사를 찾았다. 정 회장은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길에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양궁 국가대표단을 응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장은 2005년부터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다. 오는 24일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리는 양궁 혼성 단체전에서 대표단을 격려할 예정인 것으로...
정의선, 올해 3번째 美출장…"미국시장·신사업 직접 챙긴다" 2021-07-16 14:27:40
현장을 찾을 계획이다. 오는 24일에는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리는 양궁 혼성 단체전에서 대표팀을 격려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 기대되는 자리다. 정 회장은 2005년 5월 대한양궁협회 회장을 맡은 뒤 16년간 한국 양궁을 지원하고 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