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7세의 조건` 서정연의 연기 내공, 진한 여운 남겼다 2019-08-07 09:07:28
윤찬영 분)의 엄마 경 역을 맡아 완벽하지만은 않은 어른의 모습을 그리며 활약했다. 서정연은 일상적이지만 분위기를 압도하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민재의 수학 성적이 떨어지자 과외를 알아보고, 아들의 행동반경을 신경 쓰는 일상의 엄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경은 몰래 누군가와 연락을 하는...
‘17세의 조건’ 박시은이 그린 성장통 2019-08-06 09:10:30
동급생인 윤찬영(고민재 역)과 함께할 땐 묘한 공감대가 형성돼 미묘하게 다른 분위기를 풍겼고, 박시은은 디테일한 연기로 이런 차이점을 그려냈다. 한편, 박시은은 지난해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신혜선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눈도장을 찍었다. `2018 SBS 연기대상` 청소년연기상을 수상하며 ‘명품...
'17세의 조건' 윤찬영, 母 서정연 불륜 의심해 추적 시작 2019-08-05 22:57:25
아픔과 성장 스토리 담아 '17세의 조건'의 윤찬영이 서정연의 불륜을 의심해 미행하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sbs '17세의 조건' 1회 2부에서는 고민재(윤찬영 분)와 안서연(박시은)이 기차에서 우연히 마주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고민재는 어머니 정경(서정연)이 아버지가 있는 대구에 갔다는 연락을...
'의사요한' 지성, 이세영에게 자신의 질병 들켰다 '선천적 무통각증' 2019-08-04 10:06:09
그리고 선천적 무통각증인 cipa 환자인 기석(윤찬영)에 대한 치료를 위해 안간힘을 썼다. 여기서 시영은 crps환자의 딸이 작년에 앓았던 병에 착안해 그가 무발진 대상포진에 걸렸음을 알고는 치료방법을 찾게 되었다. 이로 인해 그녀는 요한으로부터 칭찬을 받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요한은 기석의 몸에 향해 다양한 실...
'의사 요한' 지성 충격받았다 … 마취통증의학과에 나타난 피투성이 환자 2019-08-02 19:27:18
지성은 피를 흘리는 분장을 한 배우 윤찬영을 배려하면서 사소한 것까지 다독이는 등 다정한 선배 연기자의 모습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자신의 대사 분량이 상당함에도 불구, 윤찬영을 비롯한 다른 배우의 대사까지 살펴보고 이에 맞춰나가는 세심한 면모로 긴장감 넘치는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제작진은...
‘의사 요한’ 지성, 1초 만에 냉정 모드 ‘닥터 카리스마’ 발산 2019-08-02 08:50:09
윤찬영을 배려하면서 사소한 것까지 다독이는 등 다정한 선배 연기자의 모습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자신의 대사 분량이 상당함에도 불구, 윤찬영을 비롯한 다른 배우의 대사까지 살펴보고 이에 맞춰나가는 세심한 면모로 긴장감 넘치는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제작진은 “눈빛부터 손끝 하나하나까지...
윤찬영-박시은, SBS 단막극 '17세의 조건' 주연 2019-07-26 10:47:21
윤찬영-박시은, SBS 단막극 '17세의 조건' 주연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SBS TV는 다음 달 5일과 6일 단막극 '17세의 조건'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 작품은 '애도 어른도 아닌' 17세 청소년들이 던지는 물음 "어른이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드라마다....
2주 새 차량 4대 훔쳐 사고까지 낸 중학생 2명 구속 2019-04-12 18:34:04
저질러 검거된 중학생 2명이 구속됐다. 청주지방법원 윤찬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2일 특수절도 등의 혐의는 받는 중학생 A(14)양 등 2명을 대상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한 뒤 영장을 발부했다. 윤 부장판사는 "재범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 A양은 중학생 친구 3명과 함께 지난달 25일 밤...
[스포없는리뷰] ‘생일’, 세월호에 대한 최신 최선의 치료제 2019-04-11 11:10:00
이유는 오빠 수호(윤찬영)에게 있다. 순남에게 수호는 아픈 손가락이다. 그날 이후 “밥도 못 먹는” 아들이 눈에 밟히는 엄마는 둘째의 반찬 투정이 밉고, 또 모녀가 아파할 때 울타리가 돼주지 못한 정일이 참 싫다. 이 가운데 세월호 유가족 쉼터를 제공 중인 영준(박종환)은 수호 생일 모임을 정일에게 제안하는데…....
"영화 속 전도연처럼 울지 않아야 유가족다운 걸까요?" 2019-04-06 00:01:45
세월호 참사와 그 유가족의 삶을 담았다. 아들 '수호'(윤찬영)의 부재를 인정하지 못하는 엄마 '순남'(전도연)과 아들과 가족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안고 사는 아빠 '정일'(설경구), 그리고 오빠의 죽음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여동생 '예솔'(김보민) 등 주인공 가족과 수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