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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경, 20대 저축은행중앙회장 당선…36년만에 연임 회장 2025-03-31 14:09:24
은행업계의 건전성 강화와 영업 정상화도 오 회장이 풀어야할 숙제다. 특히, 저축은행들이 금융권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0.4%의 예금보험료율을 부담하고 있는 만큼, 예보료율 조정은 업계의 오랜 숙원으로 꼽힌다. 지난 임기 때 추진하던 수도권과 지방 저축은행 간 양극화 해소도 아직 갈길이 멀다. 지방 저축은행들은...
고금리 종합투자계좌, 증권사 출시 '급물살' 2025-03-26 17:39:21
증권사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저축은행업계는 긴장하고 있다. 원금을 보장받으면서 높은 수익률을 노리는 고객 자금이 증권업계로 움직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다. 26일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IMA를 허용하는 구체적 방안을 다음달 초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직원보다 106배'…연봉 격차 가장 컸던 대기업 CEO '누구' 2025-03-26 08:55:00
반면 은행업은 8.3배로 격차가 가장 작았고, 여신금융(8.4배), 증권(10배), 보험(10.1배) 등 금융업 전반도 상대적으로 격차가 낮은 편이었다. 개별 기업 중에서는 CJ제일제당이 가장 큰 격차를 기록했다. 손경식 회장이 81억 7100만원을 받은 반면, 같은 해 직원들의 실질 평균 연봉은 7702만 원으로, 무려 106.1배 차이가...
CEO 연봉은 직원 15배...격차 가장 큰 대기업은? 2025-03-26 06:20:03
자동차·부품(20.6배) 순으로 차이가 컸다. 고연봉을 받는 은행업은 격차가 가장 작았고 2023년 8.6배였던 격차가 작년 8.3배로 축소됐다. 여신금융(8.4배), 증권(10배), 보험(10.1배) 등 여타 금융업종도 상대적으로 격차가 작았다. 개별 기업 중 CJ제일제당이 가장 격차가 컸다. 손경식 회장이 81억7천100만원을 받을...
대기업 CEO·직원 연봉차 줄었다지만…"여전히 격차 15배 넘어" 2025-03-26 06:01:00
자동차·부품(20.6배) 순으로 차이가 컸다. 반면 은행업은 격차가 가장 작았다. 2023년 8.6배였던 격차는 작년 8.3배로 축소됐다. 여신금융(8.4배), 증권(10배), 보험(10.1배) 등 여타 금융업종도 상대적으로 격차가 작은 편에 속했다. 개별 기업으로는 CJ제일제당이 가장 큰 격차를 보였다. 손경식 회장이...
오화경 저축은행회장 단독후보…"M&A 규제 해소에 총력" 2025-03-24 17:17:05
은행업계에 따르면 정 전 대표는 20대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 사퇴 의사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전달했다. 차기 중앙회장 선거는 오 회장과 정 전 대표의 2파전으로 진행 중이었는데, 정 전 대표 사퇴로 오 회장이 단독 후보가 됐다. 오 회장은 저축은행 업권이 당면한 최대 과제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오화경 회장 "저축은행 부실 정리 박차…하반기 실적 개선" 2025-03-21 16:02:07
건전성을 강화하고 있다. 오 회장은 금융당국의 저축은행업권 M&A(인수·합병) 규제 일부 완화 조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는 "현재 저축은행 79개사 중 30개사가 개인 오너나 패밀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 기업은 계속 운영할 수 있지만, 상속세나 증여세 부담으로 인해 경영권을 유지하기 어려...
저축은행 작년 3천974억 손실…연체율 8%대로 9년만에 최고치(종합) 2025-03-21 15:10:08
다만 금융당국은 저축은행업권이 손실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저축은행들의 자기자본비율은 15.02%로 전년말(14.35%) 대비 0.67%p 상승해 규제비율(7~8%)을 상회하고 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이날 영업실적 설명회에서 "작년 3분기는 약간 흑자가 났고, 4분기에는 충당금 확대로 다시 적자가 나는...
[한경에세이] 한 장의 사진 2025-03-20 18:06:16
은행업계 또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위험을 신중히 극복해 가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이 지나 한 장의 사진으로 남았고, 우리는 다음 장면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다. 온투업과 저축은행의 연계 투자는 양 업권의 새로운 돌파구가 돼 중금리 대출의 공급을 확대할 것이다. 나아가 은행, 보험,...
8년 만에…수도권 저축은행 M&A 규제 푼다 2025-03-20 17:40:34
은행업계 전반에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다. 금융당국은 올해 하반기 추가적인 영업 구역 규제 완화 등도 검토하기로 했다. ◇2년간 수도권 M&A 규제 완화 20일 금융당국은 저축은행중앙회 및 저축은행 대표 등과 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저축은행 역할 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김병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