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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 장씨 오열에…"정인이 아파도 눈물조차 못 흘렸는데" 2021-05-15 11:05:15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씨에게 무기징역을,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씨에게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안 씨는 이날 법정구속됐다. 안 씨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혼자 남을 딸(정인양 언니)을 생각해 2심까지는 불구속...
"무기징역" 듣자 정인이 양모 오열…양부 "딸 생각 좀" 읍소 2021-05-15 05:13:01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씨에게 무기징역을,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씨에게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안 씨는 이날 법정구속됐다. 안 씨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혼자 남을 딸(정인양 언니)을 생각해 2심까지는 불구속...
정인이 양모 구치소 목격자 "곧 나갈 거라 생각하는 듯 했다" 2021-05-15 00:52:04
한편 1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재판장 이상주)는 정인이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 씨에게는 무기징역을, 안 씨에게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였던 안 씨는 이날 법정구속됐다. 또한 두 사람에 대해 아동학대 치유 프로그램 200시간 이수, 아동관련 기관에 대한 10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떨어뜨렸다" 주장 기각…정인이 양모 살인 `고의성` 입증 2021-05-14 17:26:18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씨의 선고 공판에서 "피해자 복부에 가해진 `강한 둔력`과 관련해 피고인 측이 주장한 사유들의 발생 가능성이 모두 배제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누워있는 피해자 복부를 발로 밟는 등 강한 둔력을 가해 췌장...
'정인이 사건' 양모, 1심에서 무기징역 2021-05-14 16:17:03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이상주)는 장씨의 선고 공판에서 살인 혐의를 인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양부 안모씨(37)에 대해선 정인양을 학대하고 아내의 폭행을 방조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로 징역 5년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손상을 입은 피해자의 복부에 강한 충격을 가할 경우 치명적...
정인이 양모, 1심 무기징역…양부 '징역 5년' 법정구속[종합] 2021-05-14 15:28:00
재판 결과가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양모 장씨에게 무기징역을,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양부 안씨에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양부 안씨는 이날 법정구속됐다. 안씨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혼자 남을 딸(정인양 언니)을 생각해 2심까지는 불구속 재판을...
"이민까지 계획했는데…" 정인이 양모 '살인 유죄' 예상 못했나 2021-05-14 15:15:22
선고했다. 14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재판장 이상주)는 정인이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모 장 씨와 양부 안모(38)씨 1심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법원은 장 씨에게 무기징역, 안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였던 안 씨는 이날 법정구속됐다. 또한 두 사람에 대해 아동학대 치유 프로그램...
정인이 양부, 법정구속 선고되자 "혼자 남을 딸 생각해달라" 2021-05-14 15:14:15
결과가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양모 장씨에게 무기징역을,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양부 안씨에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양부 안씨는 이날 법정구속됐다. 부부가 동시에 구속되는 것은 이례적인 상황이다. 안씨는 재판부가 법정구속 사실을 공지하자...
'살인죄 인정' 정인이 양모 무기징역…양부 '징역 5년' 법정구속 [상보] 2021-05-14 14:57:14
결과가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양모 장씨에게 무기징역을,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양부 안씨에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했다. 양부 안씨는 이날 법정구속됐다. 안씨는 울먹이는 목소리로 "혼자 남을 딸(정인양 언니)을 생각해 2심까지는 불구속 재판을...
정인이 양모 `살인죄 인정` 무기징역…양부 "징역 5년" 2021-05-14 14:39:07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씨의 선고 공판에서 "주위적 공소사실(주된 범죄사실)인 살인 혐의가 유죄로 인정된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누워있는 피해자의 복부를 발로 밟는 등 강한 둔력을 가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