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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특검 "김용현도 'VIP 격노' 회의 참석 진술확보" 2025-07-16 13:17:11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채 상병 사망 당시 경상북도 경찰청장이었던 최주원 치안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 이들에 대한 조사는 3팀에서 맡는다. 17일에는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을 추가 소환한다. 특검팀은 공수처로부터 이첩받은 모해위증 등의 혐의를 추궁할 예정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속보] 박정훈 "VIP 격노, 설이 아니라 사실…진실 밝혀질 것" 2025-07-16 13:06:43
이첩 보류 지시를 내렸고 결국 임 전 사단장 등이 피의자 명단에서 빠졌다. 박 대령은 이를 '수사외압'이라고 판단해 경찰 이첩을 강행했다가 항명 혐의로 기소됐다. 올해 초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그는 특검의 항소취하로 무죄가 확정됐다. 최근 해병대 수사단장으로 복귀했고 해병대 군사경찰 병과장 보직도...
이종섭 "尹 격노로 느낄 만한 기억 없어" 2025-07-16 10:43:27
취소를 지시했다. 이 전 장관은 이첩 보류 지시가 자신의 의지에 따른 결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대통령실 통화 직후 김 전 사령관에게 연락해 이첩 보류 등을 지시한 사실이 있어 윤 전 대통령의 격노가 이런 지시의 배경이 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김건희 특검, 건진법사 법당 등 압수수색 2025-07-15 10:20:47
의혹을 받는다. 사건이 특검팀에 이첩되기 전 검찰 조사에서 전씨는 이들 물건을 받은 것은 맞지만 모두 잃어버렸다고 주장했다. 전씨에게 물건과 청탁을 전달한 사람은 통일교 주요 간부였던 윤모 전 세계본부장으로, 청탁 내용에는 통일교의 캄보디아 메콩강 개발사업 지원, 통일교의 YTN 인수, 유엔 제5사무국 한국...
김건희특검, 건진법사 '정조준'...법당 압수수색 2025-07-15 08:54:10
이첩 전 검찰 조사에서 전씨는 이들 물건을 받은 것은 맞지만 모두 잃어버렸다고 주장했다. 통일교 주요 간부였던 윤모 전 세계본부장이 전씨에게 물건과 청탁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탁 내용에는 통일교의 캄보디아 메콩강 개발사업 지원, 통일교의 YTN 인수, 유엔 제5사무국 한국 유치, 대통령 취임식 초청 등이...
특검, 이충면·왕윤종 조사…'VIP 격노' 관련 안보실 정조준 2025-07-14 11:38:43
있겠냐”고 격노했고, 이로 인해 경찰 이첩이 보류되고 수사 결과가 수정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검은 앞서 조사를 진행했던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주 중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또 윤 전 대통령이 현재 구속된 상황에서도 “필요하면 소환 조사하겠다”는...
내란특검, 드론사·국방부 등 전방위 압수수색 [종합] 2025-07-14 11:26:48
원천희 국방부 국방정보본부장(중장) 사건도 이첩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 본부장은 계엄 선포 전날인 지난해 12월 2일 김용현 당시 국방부 장관, 문상호 당시 정보사령관과 만나 계엄을 논의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국군방첩사령부가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사전에 알고 있었고, 관련 보고서를 왜곡하는 등 은폐를 시도...
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국토부 등 압색…김건희 특혜 수사 [종합] 2025-07-14 10:34:50
사건이 특검팀에 이첩되기 전인 지난 5월 경기남부경찰청이 한 차례 압수수색한 바 있다. 다만 당시 국토부의 경우 도로정책과가 대상이었고, 장관실 압수수색은 이날이 처음이다. 특검팀은 이날 확보한 물증을 분석한 뒤 국토부에서 사업을 담당한 공무원 등 사건 관련자를 줄줄이 소환할 것으로 보인다. 의사결정 과정에...
충성파도 등 돌렸다…'尹 복심들' 잇단 진술 번복 2025-07-14 07:15:53
질책하면서 경찰 이첩을 보류시키고 조사 결과를 바꾸게 했다는 의혹이다. VIP 격노설의 경우 그간 누군가로부터 이런 얘기를 전해 들었다는 전언 형태의 진술만 있었는데, 당시 회의에 참석했던 김 전 차장이 직접 목격했다고 특검에 밝힌 것이다. 김 전 차장은 "윤 전 대통령이 임기훈 전 대통령실 국방비서관으로부터 한...
'VIP 격노설' 핵심 김태효 특검 출석…"尹지시 개입 여부 조사" 2025-07-11 16:43:56
향했다. 윤 전 대통령의 격노 여부, 사건 이첩 보류 지시의 배경 및 본인의 관여 여부 등을 묻는 질문에 모두 침묵으로 일관했다. 앞서 특검팀은 지난 8일 김 전 차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의 피의자로 소환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이날 조사는 이정민 부부장검사가 담당했다. 해병특검 내 3팀(팀장 천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