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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27점 활약에도 LA 레이커스 3연패 'PO행 비상' 2019-03-05 15:36:33
지난 3일 피닉스 선스전에서는 경기 막판 승부처에서 얻은 자유투 두 개를 모두 놓치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데뷔 후 2년을 제외하고 13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으며 '동부 콘퍼런스의 왕'으로 군림했던 제임스는 이번 시즌 레이커스에 합류해 어린 선수들과 함께 '봄 농구'를 꿈꿨지...
조지 빠진 오클라호마시티, 멤피스에 진땀 역전승 2019-03-04 12:23:06
자유투를 오클라호마시티의 테런스 퍼거슨이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승리를 지켰다. 웨스트브룩은 이날 35%에 그친 낮은 야투 성공률 속에서도 22점을 올렸고, 스티븐 애덤스는 13점 2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멤피스에서는 브래들리가 27점으로 분전했다. 4연패에서 탈출한 오클라호마시티는 포틀랜드...
[ 사진 송고 LIST ] 2019-03-04 10:00:02
03/03 17:15 지방 이승민 '단독 찬스' 03/03 17:15 지방 이승민 염윤아 자유투 03/03 17:15 지방 이승민 '어림없지' 03/03 17:16 지방 이승민 '공은 어디로' 03/03 17:25 서울 사진부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 축제에서 한돈 드세요 03/03 17:29 지방 이승민 '생각 좀...
듀랜트·커리 쌍포…GSW, 필라델피아 잡고 서부 1위 수성 2019-03-03 14:03:34
맞선 경기 종료 1분 30여초 전 점프 슛과 자유투로 연달아 득점에 성공하며 승기를 가져왔다. 필라델피아는 토바이어스 해리스와 벤 시먼스를 앞세워 끝까지 추격전을 펼쳤지만, 듀랜트가 상대방의 파울로 얻어낸 자유투를 침착하게 성공시켜 승부에 종지부를 찍었다. 듀랜트와 커리가 각각 34점, 28점을 올리며 활약했고,...
전자랜드·LG, 나란히 3연승…DB·인삼공사 '힘겨운 6강 추격전'(종합) 2019-03-02 19:02:22
그레이의 자유투 2득점에 이어 김종규와 제임스 메이스의 레이업 슛이 연이어 들어가며 47-46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4쿼터 6분 30초를 남기고 강병현의 3점 슛과 자유투 2득점을 시작으로 김종규의 덩크슛, 메이스의 2점 슛으로 점수를 쌓으며 67-54로 앞서 승기를 잡았다. 3분 21초 전 72-56을 만든 LG 김시래의 3점...
프로농구 LG, 3연승으로 3위 사수…인삼공사 '멀어지는 6강' 2019-03-02 17:06:18
전 그레이의 자유투 2득점에 이어 김종규와 제임스 메이스의 레이업 슛이 연이어 들어가며 47-46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근소한 리드를 이어가던 LG는 4쿼터 6분 30초를 남기고 강병현의 3점 슛과 자유투 2득점을 시작으로 김종규의 덩크슛, 메이스의 2점 슛으로 점수를 쌓으며 67-54로 앞서 승기를 잡았다. 3분 21초 전...
브라운 22점…KCC, SK 원정서 4년여 만에 이기고 5위 도약 2019-03-01 19:13:01
득점포를 가동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KCC는 76-72에서 이정현의 자유투와 송교창의 3점포로 종료 5분을 남기고 80-72로 달아났다. 반면 SK는 애런 헤인즈의 슈팅이 계속 빗나갔고, KCC는 이정현의 속공과 브라운의 2득점으로 종료 3분 29초를 남기고 84-72, 10점 차 이상으로 점수 차를 벌려 승기를 잡았다. KCC가 SK를...
라건아 20-20…현대모비스, 오리온 꺾고 정규 1위 매직넘버 4 2019-03-01 17:03:52
득점에 이은 추가 자유투로 연결하며 종료 1분 48초를 남기고 다시 9점 차로 달아났다. 오리온은 다음 공격에서 박재현, 허일영 등이 3점슛을 시도하며 반격에 나섰으나 슛이 번번이 그물을 가르지 못해 점수 차가 다시 벌어졌다. 현대모비스는 라건아가 23점, 20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이대성은 자유투로만 11점을 넣는...
'듀랜트 휴식' NBA 골든스테이트, 올랜도에도 역전패 2019-03-01 15:21:45
부세비치에게 자유투를 포함한 연속 3점을 내주고 에런 고든에게 3점포를 얻어맞아 결국 종료 1분41초 전에 94-95로 역전당했다. 이후 올랜도가 D.J. 어거스틴의 레이업, 테렌스 로스의 파울 자유투 등으로 점수를 벌려 나가 승부를 기울였다. 올랜도는 이날 고든이 22점에 15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하고 로스가...
KB, 정규리그 1위 매직넘버 '1'…'13년 만에 1위 보인다' 2019-02-28 21:06:40
전 카일라 쏜튼의 자유투 2득점에 힘입어 21-21로 균형을 맞췄다. 박지수의 3점 플레이로 1쿼터를 24-21로 마친 KB는 2쿼터 시작하자마자 김민정의 3점 슛과 심성영의 자유투 2득점, 염윤아의 속공 득점이 이어지면서 31-21로 벌린 이후 10점 안팎의 리드를 이어갔다. 3쿼터 초반엔 쏜튼이 3점 슛에 이어 박지수와의 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