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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포크 드시러 오세요' 증평 인삼골축제 내달 28일 팡파르 2017-08-17 13:42:59
달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증평읍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하늘과 땅, 사람이 하나 되는 건강증평!'을 주제로 한 축제에서는 홍삼을 만들 때 나온 부산물을 먹인 홍삼포크 삼겹살 시식, 인삼 캐기 체험, 인삼주 담그기 등 행사가 열린다. 삼겹살 시식 때 사용되는 구이 틀(길이 204m)은 2009년 9월...
증평군 `삼기천 20리길`에 느림보 우체통·풍차 설치 2017-08-16 00:01:01
10억원을 들여 증평읍 남하리에서 율리로 이어지는 `삼기천 20리길`에 느림보 우체통과 네덜란드풍 풍차(높이 5m)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좌구산(座龜山)에서 발원한 삼기천은 증평읍 내 보강천을 거쳐 청주 미호천으로 흐른다. 이 고장 출신으로 백이전을 11만번이나 읽은 조선시대 독서광 백곡(栢谷)...
증평군 '삼기천 20리길'에 느림보 우체통·풍차 설치 2017-08-15 09:32:25
들여 증평읍 남하리에서 율리로 이어지는 '삼기천 20리길'에 느림보 우체통과 네덜란드풍 풍차(높이 5m)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좌구산(座龜山)에서 발원한 삼기천은 증평읍 내 보강천을 거쳐 청주 미호천으로 흐른다. 이 고장 출신으로 백이전을 11만번이나 읽은 조선시대 독서광 백곡(栢谷)...
"음성은 고지대라 침수 걱정 안했는데 이런 물난리 처음" 2017-08-01 14:04:59
인근의 청주(57m)·진천군 진천읍(95m)·증평군 증평읍(74m)·괴산군 괴산읍(127m)보다 훨씬 높다. 이런 점 때문에 "음성에서 수해가 나면 도내 다른 지역은 물바다가 될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공무원들 사이에서 자주 회자할 정도다. 수해 예방 차원에서 볼 때 천혜의 지리적 조건을 갖춘 음성군이 2006년 7월...
증평 3복합산단 조성 '무산'…민간업체 투자 철회 2017-07-27 14:42:48
2020년까지 민간자본 1천800억원을 들여 증평읍 송산·미암리에 조성하려던 3복합산업단지(97만여㎡)가 무산됐다. 27일 증평군에 따르면 지난 1월 충북도와 산업단지 조성 투자협약을 한 서울 소재 업체가 이날 도에 투자의향 철회서를 냈다. 이 업체는 아파트 분양시장 침체 등을 이유로 3복합산업단지 조성을 포기한...
[고침] 지방(특별재난지역, 청주·괴산 무난…보은·증평…) 2017-07-24 16:55:31
보은군 산외·내북면, 증평군 증평읍·도안면, 진천군의 진천읍, 백곡·문백·초평면 등을 충북 중부권역으로 묶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충북도당위원장도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증평처럼 특별재난지역 지정 기준이 되지 않더라도 특정 지역에 피해가 집중된 곳은...
특별재난지역, 청주·괴산 무난…보은·증평·진천 어려울 듯 2017-07-24 14:54:12
보은군 산외·내북면, 증평군 증평읍·도안면, 진천군의 진천읍, 백곡·문백·초평면 등을 충북 중부권역으로 묶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충북도당위원장도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증평처럼 특별재난지역 지정 기준이 되지 않더라도 특정 지역에 피해가 집중된 곳은...
타들어가던 농작물 물에 둥둥…농심 두 번 울린 하늘(종합) 2017-07-17 14:14:00
됐다"고 하소연했다. 증평군 증평읍에서 감자 농사(3천300㎡)를 짓는 김모(51)씨의 사정도 딱하기는 마찬가지다. 극심한 가뭄에 감자가 알을 맺지 못한 데다 가까스로 맺은 알도 제대로 자라지 못해 수확을 미뤄왔는데, 이번 비로 밭이 물에 잠기면서 수확이 물 건너갔다. 김씨는 "며칠간 살을 찌워 수확하려던 계획이...
"가뭄 견뎠더니 물난리 날벼락"…변덕 날씨에 두번 운 농심 2017-07-17 07:11:11
정도였다. 증평읍에서 올해 감자 농사(3천300㎡)를 지은 김모(51)씨도 "봄부터 이어진 가뭄으로 상품 가치가 크게 떨어졌는데 그나마 수확을 앞두고 시작된 장마로 사실상 수확을 포기했다"고 비를 원망했다. 보은군과 맞닿은 청주시 미원면 일대, 청주시 무심천변 일원 비닐하우스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비닐하우스는...
290㎜ 물폭탄 청주 사망 2명·실종 1명, 이재민 536명(종합) 2017-07-16 19:23:07
7시 39분께 증평읍 보강천 주차장에서 급류에 휩쓸린 트럭 운전자 1명도 구조됐다. 도 소방본부는 괴산군 청천면 귀만리의 한 펜션에 고립된 100여명 중 일부를 산으로 대피시킨 뒤 헬기를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이재민도 536명이나 발생했다. 청주 오송읍 호계리의 하천 둑이 터지면서 55가구 115명이 인근 공장 강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