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성균관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스타트업 CEO] 마음건강 디지털 솔루션을 만드는 스타트업 ‘메디트릭스’ 2025-01-18 16:51:43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건강검진센터 등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확보와 국내외 전시회와 학회 참여를 통해 제품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2025년 3월부터 Series A 투자 유치를 추진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할 계획입니다. 투자 유치를 통해 마인드체어를 미국, 일본,...
한국토요타, 도서 기부 캠페인으로 책 1만4천여권 기증 2025-01-15 10:07:24
기부된 책은 지난해보다 6천200여권 늘었다.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지역 내 작은 도서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많은 아동·청소년이 이번에 기부된 책들을 읽고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인간의 상상력이 빚어 낸 최고의 걸작 2025-01-13 10:00:02
읽는 건 사실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청소년 필독 도서,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 100선 등 명작 추천에 빠지지 않는 이 책을 외면하기에는 너무나 유명하고 경이롭다. 지옥, 연옥, 천국을 순례하다1300년 봄 어느 날, 단테가 어둡고 거친 숲속에서 짐승과 맞닥뜨려 떨고 있을 때 죽은 베르길리우스가 나타난다. 그는...
카카오엔터가 2대 주주였네…‘나혼렙 성지’ 디앤씨미디어 가보니[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1-12 07:00:01
출신이다. 그는 1994년 두산동아에서 청소년 만화잡지 ‘보이스클럽’ 창간 기자로 활동하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를 만들었고 1998년 금성출판사 학습잡지 ‘슬기랑지혜랑’ 1999년 서울미디어랜드 주간 만화잡지 ‘히트’를 각각 창간하며 편집장으로 기획과 제작, 마케팅을 책임졌다. 30여년간 아동·청소년...
좋은 책과 첨단 기술 교육이 가득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2025-01-12 01:14:46
였습니다. 관장님은 “이곳 도서관에 들여오는 책은 ‘납본 제도’에 의한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ISBN(국제 표준 도서 번호)이 있는 모든 책은 발행되면 무조건 법에 따라 두 권을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해야 합니다. 그중 어린이 청소년 책은 이곳 도서관에 납본됩니다. 외국책은 상을 받은 책들을 주로 수집한다...
[책마을] "20대 중반까진 사실상 사춘기" 2025-01-10 18:41:20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흥미로운 점은 청소년의 존중 욕구가 20대 중반까지 이어진다는 것이다. 20대 중반은 겉으로는 완전한 성인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아직 안정적인 경력을 쌓기 전이다. 10대와 마찬가지로 마음속에 내재한 존중 욕구와 사회적인 지위 사이에 괴리가 있는 시기다.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세대 갈...
[책꽂이] '그들은 어떻게 AI 트랜스포메이션에 성공했나' 등 2025-01-03 18:28:56
작품. (헤르만 프랭켈 지음, 김남우·홍사현 옮김, 사월의책, 1072쪽, 5만원) 아동·청소년 ●나의, 열일곱 가족에 대한 결핍과 상처를 지닌 인물들이 우연한 계기로 만나 함께 살아간다. (이토 미쿠 지음, 이중현 옮김, 춘희네책방, 164쪽, 1만6800원) ●내가 법을 새로 만든다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법이란 무엇이고 ...
[이 아침의 작가] 구름빵·알사탕·달 샤베트…'아동문학 한류스타' 백희나 2024-12-23 18:28:05
그림책은 일본 중국 대만 미국 러시아 스웨덴 스페인 등 수많은 국가에서 번역 출간됐다. 2020년엔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한국인 최초로 받았다. 는 2022년 미국 최고 권위의 아동·청소년문학상인 보스턴글로브 혼북 어워드를 받았다. 최근 백 작가가 새로 낸 그림책 는 출간 직후 유아...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예상을 뛰어넘는 '신의 바늘' 2024-12-19 18:55:32
밖 청소년과 마약을 다룬 이야기였습니다. 예상하고 갔던 스토리가 있었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부분이 많아 점점 더 두 인물의 상황에 몰입하게 됐습니다. 그들의 아프고 슬픈 관계를 보며 복잡한 감정이 들었고, 그들을 비난하거나 탓할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르떼회원 ‘lightgreen’ ● 티켓 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