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민희 성토장' 된 국감…딸 결혼에 MBC와 갈등까지 도마 위 2025-10-23 20:35:01
23일 최민희 위원장을 둘러싼 논란으로 얼룩졌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최 위원장 딸의 '국감 중 국회 내 결혼식' 논란과 관련해 재차 의혹을 제기했고, 최 위원장의 MBC 보도 항의 발언도 문제로 삼았다. 이날 국감에서는 최 위원장이 딸 결혼식에 피감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화환을...
MBC 간부에 "나가라" 후폭풍…박지원 "최민희, 유감 표명해야" 2025-10-23 10:58:44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MBC 기자들이 자신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친(親)국민의힘 편파 보도가 언론 자유냐"라며 말했다. MBC 보도본부장을 국감에서 퇴장시킨 데 대한 반발이 나오자 이에 입장을 재차 밝힌 것이다. 최 위원장이 연일 강경 발언을 하는 것에 여권에서도 비판...
MBC 보도본부장 퇴장까지…최민희 "편파 보도가 언론 자유냐" 2025-10-22 14:23:42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은 MBC 국정감사 비공개 업무보고 중 보도본부장을 퇴장시킨 데 대한 MBC 측 항의에 "친(親) 국민의힘 편파 보도가 언론 자유냐"고 공개 반박했다. 최 위원장은 22일 이날 페이스북에 '친 국민의힘 편파 보도가 자랑스러웠나!'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그는...
4성 장군 김병주에 강성 최민희까지 '왈칵'…국회는 '눈물바다' 2025-10-21 19:22:01
따르면 '강성' 친이재명계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딸의 결혼식 논란을 해명하다 눈물을 보였다. 최 위원장이 국감 기간 중 국회에서 딸 결혼식을 열어 피감 기관의 화환을 받고, 한때 모바일 청첩장에 카드 결제 기능을 넣었다는 사실이 알려진 게 발단이 됐다. 전날 "양자역학을...
KT "무단 소액결제 사건, 더 이상의 '추가 피해'는 없을 것" 2025-10-21 16:45:39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은 "귀책 사유가 법적으로 확실히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배임 여부 판단 가능성을 국회입법조사처에 문의했다"며 "현재 KT 상황은 배임 고의가 명확히 인정되기 어렵고 경영 판단의 재량으로 볼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에 "회사의...
매 먼저 맞고 어깨 편 SKT…KT·LGU+는 국감서 뒤늦은 진땀 2025-10-21 16:29:55
선 비판이 이어졌다. 최민희 위원장은 "KT 영업점에서 SKT 해킹 사태와 위약금 면제를 이용해 마케팅에 나선 사례가 이달 초까지 발견된다"며 질책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의원은 "김 대표를 비롯해 KT 관계자들을 지난번 국회에 불렀을 땐 '괜한 지적을 하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지난 17일...
KT 해킹 발견한 티오리 대표 "기본에 집중해야" 2025-10-21 16:09:45
것이냐"는 최민희 위원장 질문에 "대형 통신사들 해킹 사례는 계속 있어 왔기 때문에 꼭 그렇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는 통신사 등에 가장 필요한 보안 대책을 묻자 "기업과 공공 쪽을 점검하다 보면 패스워드 관리나 코드의 취약점 점검 등 기본적인 부분이 많이 간과되는 듯하다"며 기본에 집중한다면...
LG유플러스 "관련 부처와 협의해 해킹 피해 신고"(종합) 2025-10-21 15:37:08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민희 과방위원장도 "LG유플러스가 지난 달 보안 용역을 의뢰해 해킹 의혹을 해명하겠다고 보고했다"며 "KT 서버 폐기로 조사에 난항을 겪는 것을 뻔히 알면서 남몰래 해킹서버를 폐기하고 보안 용역 의뢰를 보고한 것은 정부와 국회를 기만한 것"이라고 질타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최민희, 딸 결혼식 논란에 '눈물'…"피감기관에 청첩장 안 돌려" 2025-10-21 15:11:31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국감 기간 중 국회에서 치러진 딸의 결혼식 논란에 대해 해명하다 눈물을 보였다. 최 위원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딸 결혼식과 관련 "기업이나 피감기관에 청첩장을 전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딸 청첩장 돌린 일 없어" 최민희, 줄지은 화환에 재차 해명 2025-10-21 13:46:40
연락을 취한 적이 없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민희가 대기업 상대로 수금한다', '계좌번호가 적힌 모바일 청첩장을 기업에 뿌렸다' 는 등의 허위 주장이 유포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사실 왜곡이다"라고 했다. 보좌관은 결혼식 날짜를 일부러 국정감사 기간에 맞춘 것이 아님도 강조했다. 그는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