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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 앞에서 쳤더니…22세 여성골퍼, 마초들 잠재웠다 2022-06-13 17:35:48
60대 타수를 기록했고 최종일에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아냈다. 이번 대회 그의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는 243야드, 페어웨이 적중률은 57.1%다. 드라이버만 놓고 보면 챔피언조에서 함께 경기를 펼친 준우승자 스텐손(284야드·71.4%)에게 밀렸지만, 그에게는 출중한 쇼트 게임 능력이 있었다. 그랜트의 그린 적중률과 총...
시작은 12위 끝은 준우승…고진영의 '뒷심' 2022-05-02 17:56:32
팔로스버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최종일에서도 그랬다. 고진영은 이날 선두 해나 그린(26·호주·중간합계 8언더파)에게 4타 뒤진 공동 12위로 출발했다. 첫날 64타를 쳤지만, 2라운드(72타)와 3라운드(73타) 연속 오버파를 치며 난조를 보였다. 모두가 ‘우승은 글렀다’고 하는 순간 고진영은 특유의 몰아치기를...
고진영, 이글 앞세운 '뒷심'으로 팔로스버디스 준우승 2022-05-02 14:33:26
버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일은 고진영의 진가를 보여준 경기였다. 고진영은 이날 선두 해나 그린(26·호주·중간합계 8언더파)에 4타 뒤진 공동 12위로 출발했다. 다소 우승권에서 멀어보이는듯 했지만 고진영 특유의 몰아치기가 시작됐다. 2번홀(파4)과 5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샷감을 끌어올린 그는...
타이거 우즈가 보여준 '황제의 품격' [조수영의 골프 단짠단짠] 2022-04-13 10:45:47
늘어난 수치입니다. 대회 최종일 그린 위에서 검은 바지에 빨간 셔츠를 입은 우즈를 다시 보는 역사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TV앞에 앉은 것이겠지요. 특히 우즈의 복귀 첫날인 1라운드, 컷 통과 여부가 달린 2라운드는 각각 전년보다 21%, 3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마스터스가 끝난 뒤 우즈는 말했습니다....
"마음의 병이 심장의 병 유발…우울증·심방세동 연관성 확인" 2022-04-12 11:47:30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김윤기, 정신건강의학과 한규만,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공동 연구팀은 2002년부터 2008년까지의 국가건강검진 수검자 중 심장 건강에 이상이 없는 성인 500만 명의 10년간 데이터를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우울증이 있는...
벤 호건의 기적, 마스터스서 우즈도 만들어낼까 [조수영의 골프 단짠단짠] 2022-03-30 11:12:03
타고 이동하긴 했지만 첫날 10언더파, 최종일 무려 15언더파를 합작해내며 "역시 황제"라는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자신과 싸운 재활의 결과물이었을 겁니다. 올해 마스터스에 우즈가 출전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오는 것은 그에게 마스터스가 각별한 의미를 갖는 대회라는 점도 있습니다. 우즈는...
"우즈, 오거스타 도착해 연습라운드 예정"…마스터스 출전 기대감 2022-03-30 08:57:15
찰리와 함께 첫날 10언더파, 최종일 무려 15언더파를 합작해내며 "역시 황제"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달 17일에는 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에 대회 호스트로서 참가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매일 골프를 친다"며 "드라이버 비거리 등 롱게임이 부족하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43일 만에 3승, 70억 번 셰플러…세계 1위 자리도 꿰찼다 2022-03-28 17:38:56
오스틴골프장(파71·710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셰플러는 거침없이 질주했다. 5일 동안 최소 100홀 이상을 돌아야 하는 매치플레이는 고도의 집중력과 체력 없이는 우승을 넘보기 힘든 경기 방식이다. 셰플러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매치 킹’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는 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38·미국)을 ...
'매치킹' 셰플러, '설욕전·시즌 3승·세계랭킹 1위' 세마리 토끼 잡다 2022-03-28 15:31:06
최종일, 셰플러는 내내 거침없이 질주했다. 5일동안 최소 100홀 이상을 돌아야 하는 매치플레이는 고도의 집중력과 체력, 멘탈이 필요하다. 셰플러는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보이며 '매치킹' 타이틀을 따냈다. 준결승전에서는 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38·미국)을 상대로 압도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루키 2회차' 안나린·최혜진, LPGA 게인브리지서 데뷔전 2022-01-25 17:20:35
후루에 아야카(일본) 등이다. 이들 모두 이번 대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앞서 열린 개막전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다 최종일에 공동 4위로 내려온 그는 이번 대회에서 명예회복에 나선다. 코다에게 역전승을 거둔 대니엘 강(미국)은 2주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