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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시효 지난 채권 추심 못한다…채무조정·추심 개선 문답풀이(종합) 2016-09-26 16:03:32
부당하게 빚을 독촉받는일이 없도록 채권추심업무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의 채권추심 건전화 방안을마련했다. 앞으로는 대부업자를 포함한 모든 금융기관이 소멸시효가 완성된 채권의 추심을못 하게 되며, 불법 추심행위가 발생하면 추심을 위탁한 금융기관도 함께 처벌받게된다. 금융위는 또 채무조정 중...
추심업체 불법행위땐 채권 넘긴 금융회사도 처벌(종합) 2016-09-26 15:11:32
앞으로는 불법 채권추심 행위에 대해 채권을 추심업체에 넘긴 은행·저축은행·대부업체 등 금융회사도 처벌받게 될 전망이다.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못한 데 대한 일종의 '연대 책임'이다. 지금까지는 가족에게 빚을 대신 갚으라고 협박하는 등 불법 추심을 한 채권추심인과 무허가 추심업자만...
대부업체·금융회사에도 채권 불법추심 책임 묻는다 2016-09-26 12:00:46
채권을추심업체에 넘긴 은행·저축은행·대부업체 등 금융회사도 처벌받게 된다. 지금까지는 가족에게 빚을 대신 갚으라고 전화하는 등 불법 추심행위를 한 채권추심인과 무허가 추심업자만 불법 추심에 따른 처벌을 받아왔다. 금융위원회는 26일 이런 내용을 담은 채무조정·채권추심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임종룡 "채무조정자, 빚 성실히 갚으면 인센티브 확대"(종합) 2016-09-26 08:58:34
지원추심업무 가이드라인 마련해 불법 추심 차단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개인 채무조정 때 빚을 성실히 갚는 사람에게 더 많은 지원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빚을 진 사람이 부당하게 빚을 독촉받는 일이 없도록 추심업무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대부업체 '청년층 연대보증' 위험고지·소득확인 강화(종합) 2016-08-01 14:15:29
법의 맹점을 노려 상환을 독촉하는 채권추심업체가 늘고 있다. 채무자가 법원에서 지급명령을 통지받은 뒤 2주일 안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소멸시효가 10년 늘어난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몰라 이의신청을 하지 않았다가 다시 채무 상환 압박에시달리는 채무자가 많다. chopark@yna.co.kr(끝)<저 작...
대부업체 연대보증 27%, 20대 청년층이 섰다 2016-08-01 12:00:19
추심업자가 소멸시효가 끝난 채권에 지급명령을 신청해 소멸시효를 부활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이를 중단토록 적극적으로 권고하고, 향후 검사때 중점 점검하기로 했다. 금융회사의 대출채권은 권리를 행사하지 않은 때부터 5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끝나 채무자가 빚을 갚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추심업체가...
대형 대부업체, 금융당국 직접 감독 받는다 2016-07-24 17:59:29
120억원 이상 업체 △대기업·금융회사 계열 업체 △대부채권 매입 추심업 영위 업체 △2개 이상 시·도 영업소 설치 업체 등 710개다. 전체 등록 대부업체(8752개)의 8.1% 수준이다. 710개 대부업체의 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13조6849억원으로 전체 대부업체 대출 잔액의 88.5%에 달한다.금융당국은 71...
대형 대부업체, 내일부터 금융위·금감원 감독받는다 2016-07-24 12:19:04
50억원 이상인 곳, 대부채권매입추심업을 하는 곳, 2개 이상 시·도에 영업소가 있는 곳, 대기업·금융회사 계열이 해당됩니다. 지난해말 기준 대부잔액은 13조6천849억원으로, 전체 대부잔액의 88.5%를 차지합니다. 대형 대부업체들은 3억원 이상의 자기자본을 갖춰야 하며 불법영업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을 물을 수...
대형 대부업체 710곳, 내일부터 금융위·금감원이 직접 감독 2016-07-24 12:00:22
120억원 이상이고 대부잔액이 50억원 이상인 곳, 대부채권매입추심업을 하는 곳, 2개 이상 시·도에 영업소가 있는 곳, 대기업·금융회사 계열이 해당된다. 전체 등록 대부업자(8천752개)의 8.1% 수준이다. 이들의 대부잔액(매입채권 포함)은 작년 말 13조6천849억원으로 전체 대부잔액(15조4천615억원)의...
대형 대부업체 관리감독기관 지자체→중앙정부로 2016-06-30 12:00:21
영업하는 대형 대부업자나 대부채권매입추심업자, 대기업·금융회사 계열 대부업체는 금융위·금감원의 관리 감독을 받게 된다. 1개 시·도에서만 영업하는 대부업체, 대부중개업체는 지자체 관리를 받는다. 대부업 등록 때는 최소 자기자본을 갖춰야하며, 불법 유출된 개인정보를 활용하는 대부업자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