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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둥이' 활약 빛났다…국내파 2년 연속 우승 2020-08-09 18:15:28
이보미의 캐디백을 멨다. 이보미 상대로 나선 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의 박현경(20)이 긴장한 이완을 보고 “파이팅”을 외치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대회 주최 측은 지난 대회와 달리 선수들이 1번홀에서 샷하는 동안에도 등장곡을 크게 틀었다. 대회 관계자는 “이벤트 대회인데 관중이 없어 가라앉은...
"캐디백은 남편이"…이완, 아내 이보미 캐디 나설까 2020-08-01 20:23:45
좋겠다"고 기대했다. 또 이보미는 이완이 자신의 캐디백을 메준 적은 없지만, 함께 라운딩을 나갈 때는 서로 조언을 주고받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요즘은 80타, 잘 치면 70타 초반도 친다"며 "퍼팅을 워낙 잘해서 티샷만 잘 보내면 좋은 점수를 낸다"고 자랑했다. 현재 이보미는 일본이 코로나19 대처로 입국 제한을...
"언니들 봤지!"…펄펄 난 루키 유해란·신지원 일낼까 2020-07-31 17:40:18
“캐디백을 메준 어머니와 상의하며 치다 보니 성적이 잘 나왔다”며 “2016년 KLPGA에 입회한 뒤 올해 처음 정규투어에 올라왔는데 2부투어에선 익숙한 무관중 경기가 빠른 적응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낸 조혜림(19)이 9언더파 공동 5위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조혜림 역시...
박인비 "캐디백 멘 남편에 100점 주고 싶다" 2020-07-30 18:00:43
만에 필드에 돌아온 박인비의 캐디백은 남편이 멨다. 박인비는 “5개월 만에 이뤄진 경기여서 긴장이 살짝 됐는데 남편이 곁에 있어 큰 힘이 됐다”며 “캐디로는 처음 호흡을 맞췄는데 100점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실시간 코치 역할 한 남편 캐디박인비는 30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앤드리조트(파72·6500야드)에서 열린...
전국 29곳…그린피 싸지만 민간인 부킹 '바늘구멍' 2020-07-27 17:55:43
것도 군 골프장의 특징이다. 캐디백의 상하차는 골퍼가 직접 해야 한다. 캐디가 없는 곳도 많다. 충남 논산의 육군 창공대 골프장은 1인당 하나씩 카트를 직접 끌고 나가야 한다. 29곳의 군 골프장 가운데 태릉 동여주 등 15곳은 캐디 선택제를 도입하고 있다. 캐디는 군인이 아니라 일반인이 맡는다. 캐디피는 11만원....
'포천힐스 퀸' 김지영, 용평서도 거침없는 진군 2020-07-03 16:57:55
김지영(24·사진)이 캐디백에서 과일을 꺼냈다. 아침 일찍 경기를 시작해 허기가 졌던 것. 같은 조 최혜진(21)이 티 샷을 마치자 둘은 사이좋게 과일을 나눠 먹으면서 세컨드 샷을 위해 걸어갔다. ‘까르르’ 웃음까지 터뜨리며 이야기꽃을 피우던 둘은 두 번째 샷 루틴에 들어가자마자 눈빛부터 달라졌다. 김지영이 3일...
'골프계의 송가인'이어라~ 퍼팅 돋보인 송가은 2020-06-28 17:59:44
친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부터 송가은의 캐디백을 멘 셰인 코머(아일랜드)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5)과 작년 KLPGA 신인왕 조아연(20)과도 함께했지만, 퍼팅만큼은 송가은이 최고”라고 추켜세웠다. 송가은은 대회 내내 라운드가 끝나면 연습그린에 남아 가장 늦게까지 퍼팅 연습을 하곤 했다. 송가은은 “생애 한...
육상·프로야구 선수 출신 등 이색 캐디…'하하호호' 웃음꽃 2020-06-26 17:42:35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을 차지한 유해란(19)의 캐디백은 최희창 씨(45)가 메고 있다. 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 선수로 활동했던 최씨는 200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최혜정(36)의 백을 메며 국내 프로골프 전문 캐디 1호로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서희경, 유소연(30), 양수진(29), 오지현(24), 조아연(20) 등이 믿고...
김지현 "갤러리 있는 옛날이 그리워" 2020-06-25 17:18:28
캐디백을 멘) 코치님과 이것 저것 시험해 봤는 데, 그때 효과가 이번 주에 나타나는 것 같다. 이번 주는 느낌이 좋다"고 했다. 짧은 1.5m 퍼트를 놓쳐 보기를 범한 5번홀(파4)을 제외하곤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였다. "페어웨이 안착률에 신경 썼다"고 한 그는 실제로 페어웨이를 2번 밖에 놓치지 않을 정도로 샷 감이 좋다....
박현경 "산악코스 선호…우승 기회 다시 잡고 싶어요" 2020-06-22 17:49:28
캐디백을 멜 예정이다. 아버지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프로 출신으로 트러블 상황에서의 샷 메이킹에 강하다는 게 박현경의 설명이다. 그는 “트러블 상황마다 적절한 조언을 받을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내믹한 코스 성격상 아이언샷을 얼마나 정확하게 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