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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흐트 자책골·호날두 동점골…유벤투스 '승부차기 승리' 2019-07-24 23:24:14
돌파하다 반칙을 얻어낸 호날두는 프리킥 키커로 직접 나서 오른발 슈팅으로 인터밀란의 골대 오른쪽에 볼을 꽂았다. 토트넘전에 이어 2경기 연속골이었다. 호날두는 후반 29분에도 골 지역 왼쪽을 돌파하려다 골키퍼에 걸려 넘어졌지만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두 팀은 1-1로 승부를 내지 못한 가운데 연장전...
'골대 불운' 울산, 상주에 극장골 내주고 무승부…선두탈환 실패 2019-07-24 21:42:45
후반 추가 시간 상주가 극적으로 살아났다. 후반 추가 시간 막판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상주의 박용지가 시도한 슈팅이 울산 수비수 강민수의 왼팔에 맞았다. 주심은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울산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윤빛가람의 '극장골'을 앞세워 극적으로 무승부를 따냈다. horn90@yna.co.kr...
현대제철, KSPO에 5-3 역전승…11연승 등 개막 후 13경기 무패 2019-07-22 21:55:32
직접 키커로 나서 골문을 꿰뚫어 3-3 동점을 만들었다. 승기를 잡은 현대제철은 후반 22분 따이스가 상대 골지역 오른쪽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한 비야에게 패스를 찔러줬다. 비야는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4-3으로 뒤집었다. 따이스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를 밟은 박희영은 후반 추가시간 장슬기의 패스를 쐐기골로 연결해...
'고무열 해트트릭' 아산, 이랜드 꺾고 3경기 무승 '탈출' 2019-07-21 21:21:38
위험지역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고무열이 골키퍼 강정묵을 속이고 왼쪽 골망을 흔들었다. 선제골 주인공인 아산의 고무열이 전반 추가 시간 한 번 더 득점포를 가동했다. 고무열은 오세훈이 크로스를 올려주자 왼쪽 골지역에서 가슴 트래핑 직후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이랜드의 골네트를 출렁였다....
'믹스·김보경 연속골' 울산, 강원에 2-1 역전승…11경기 무패 2019-07-21 21:08:48
실패했다. 상주는 전반 22분 상대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선 윤빛가람이 성공시켜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상주는 후반 4분 송시우의 패스를 받은 이태희가 또 한 번 골문을 가르면서 2-0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이동국 장군-주민규 멍군'…전북, 울산과 1-1 무승부 2019-07-14 21:00:49
9분 '라이언킹' 이동국이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꽂았다. 이동국의 개인 통산 221호골이었다. 울산의 반격도 거셌다. 전반 21분 김인성의 날카로운 헤딩 슈팅은 오른쪽 골대를 살짝 빗나갔고, 전반 25분 김보경의 골문 쇄도에 이은 슈팅은 골키퍼 송범근의 선방에 막혔다. 전북은 전반 31분 페널티아크...
'호물로 프리킥 결승골' 부산, 수원에 1-0 승리…2연승 2019-07-13 21:23:40
수원 김병오의 파울로 프리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박종우가 찬 공이 상대 수비수를 맞고 굴절된 뒤 왼쪽 골대를 벗어났다. 수원의 문전을 위협하던 부산이 마침내 수원의 골문을 꿰뚫었고, 호물로가 해결사로 나섰다. 호물로는 후반 16분 오른쪽 측면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서 왼발로 강하게 감아 찼다. 공은 상대...
한국 여자축구, U대회서 중국에 승부차기 승리로 최종 5위 2019-07-13 10:35:02
골키퍼 백현희(인천 현대제철)가 중국 첫 번째 키커의 슈팅을 잘 막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이어 한국은 남궁예지와 강태경(경주 한수원), 이소희(화천 KSPO)가 차례로 킥을 성공시켰다. 중국은 네 번째 키커가 다시 실축했고, 한국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신나영(대덕대)이 골문을 가르면서 승리를 확정했다. 한편 이번...
코트디부아르·튀니지, 네이션스컵 16강 통과…8강 대진 완성 2019-07-09 09:09:17
내지 못한 두 팀은 승부차기에 들어갔고, 가나 3번 키커의 슛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승부가 갈렸다. 튀니지는 5명의 키커가 모두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차기 5-4 승리를 따냈다. 16강 일정이 모두 끝나면서 8강 대진도 완성됐다. 이번 대회 최고 이변의 팀인 마다가스카르는 한국시간으로 12일 튀니지와 4강 진출을 다투...
첫 출전 마다가스카르 돌풍…승부차기로 네이션스컵 8강 '점프' 2019-07-08 08:50:37
키커부터 골대를 벗어났지만 마다가스카르 선수들은 차례로 득점에 성공하며 4-2를 만들었다. 결국 마다가스카르는 콩고민주공화국 4번 키커의 슛이 크로스바를 훌쩍 넘어가면서 8강 진출의 기쁨을 만끽했다. 또다른 16강전에서는 알제리가 기니를 3-0으로 물리치고 8강에 합류했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