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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상의 글로벌워치] 킴리아, 적응증 추가 위한 3상서 고배 2021-08-26 15:23:50
시험에서 1차 평가변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킴리아는 2017년 B세포 급성 백혈병(ALL)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첫 승인을 받았다. 이후 미만성 거대B세포 림프종(DLBCL)을 적응증으로 추가하고, 임상을 통해 꾸준히 적응증을 넓히고 있다. 이번 결과로 킴리아의 적응증을 비호지킨성 림프종(NHL)의 한...
매출 10억달러 혁신치료제 줄줄이 대기…高성장 기업 노바티스, 배당까지 짭짤 2021-08-22 17:27:48
있다. 2010년대에는 최초의 CAR-T 항암제 킴리아(Kymriah), 1회 주사만으로 척추성근위축증(SMA)을 치료하는 유전자 대체 치료제 졸겐스마(Zolgensma) 등을 출시했다. 최근 출시된 혁신 치료제인 졸겐스마의 경우 약가가 약 212만달러, 킴리아는 약 48만달러로 값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그러나 두 품목...
노바티스, 최초와 혁신의 ‘명품 제약사’ 2021-08-17 14:16:29
있다. 2010년대에는 최초의 CAR-T 항암제 킴리아(Kymriah), 1회 주사만으로 척추성근위축증(SMA)을 치료하는 유전자 대체 치료제 졸겐스마(Zolgensma) 등을 출시했다. 최근 출시된 혁신 치료제인 졸겐스마의 경우 약가가 약 212만달러, 킴리아는 약 48만달러로 값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그러나 두 품목...
국산 CAR-T 항암제, 킴리아 아성 넘는다 2021-08-15 17:46:33
노바티스의 ‘킴리아’ 판매를 승인하면서다. 킴리아도 큐로셀, 앱클론의 CAR-T와 마찬가지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이 표적이다. 한 번 투약하는 이 치료제 가격은 4억6000만원이다.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추출해 미국 공장에서 제조하기 때문에 치료제를 만드는 데만 한 달 가까이 걸린다. 이 때문에 국내에서...
“복성제약, 中 최초 CAR-T 치료제 승인…시장 선점할 것” 2021-07-13 08:06:47
암을 치료하기 때문이다. 킴리아와 예스카타의 출시 당시 판매가는 각각 47만달러(303만위안), 37만달러(239만위안)였다. 현재까지도 큰 폭의 가격인하는 없다. 백 연구원은 “세포 치료는 환자에게 맞춤으로 제작돼야 하는 특성상, 단기간 내에 판매가를 낮추기 힘들다”면서 “포순카이트는 아직 판매가에 대한 언급은...
윤덕현 교수 "킴리아 1회 투여하는데 5억…국산 맞춤 항암제 개발 시급" 2021-07-07 17:43:45
킴리아는 가격이 매우 비싼 데다 제조기간이 한 달 넘게 걸려 의료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추천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했다. CAR-T 치료제는 ‘개인 맞춤형’ 약물이다. T세포를 유전적으로 조작해 특정 암세포만을 제거하는 세포치료제다. 하지만 면역거부반응 때문에 대부분의 CAR-T 치료제는 환자 혈액을 이용한다....
"외산 CAR-T, 현실적으로 처방 어려워… 국산 개발 시급" 2021-06-30 10:55:05
치료법에 반응하지 않는다. 이런 환자들에게 킴리아는 희망의 치료제지만, 실제로 사용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가장 큰 이유는 약물을 개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현재 승인되거나 임상시험에 진입한 CAR-T 치료제는 대부분 환자의 혈액을 이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제다. 미국에 제조 공장이 있는 킴리아의 경우 우...
CAR-T를 환자 몸속에서 만드는 우모자 파마,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등으로부터 2억 달러 투자유치 2021-06-16 18:45:24
하는 이 회사의 기술을 주목하고 있다. '킴리아', '예스카타' 등 기존 자가 CAR-T의 치료 비용이 수억원에 이르는 까닭은 환자마다 T세포를 채취해 배양하는 '맞춤형 치료'를 하기 때문인데 이런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는 것이 차별화된 장점으로 꼽힌다. 이 회사의 후보물질로는 소아 골육종암을...
美 셀렉티스, 동종 CAR-T 개발 사노피와 협력 2021-05-13 10:38:29
동종 CAR-T 개발이 한창이다. 하지만 노바티스의 킴리아나 길리어드의 예스카타 등 이미 시판된 자가 CAR-T 대비 효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또 환자의 면역체계가 동종 CAR-T를 외래 항원으로 인지하며 여러 부작용이 발생한다. 지난해 7월에는 UCART를 투여받은 환자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때문에 셀렉티스는 작년...
꿈의 항암제 `카티` 시대 개막…큐로셀 등 개발 `집중` 2021-05-10 17:35:29
`킴리아`를 1호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허가했습니다. 국내 대학병원들도 카티 치료에 관심이 큽니다. 삼성서울병원은 4월 말 임상시험을 통해 환자에게 카티 세포 주입을 마친 후 `CAR T-세포치료센터`를 본격 가동했고, 서울대병원 역시 최근 백혈병 환자를 위한 `병원 생산 CAR-T 치료` 임상연구계획을 보건복지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