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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쿠팡 탈퇴' 인증…"정신 좀 차리면 재가입할 것" 2025-12-18 22:41:56
배우 김의성이 '탈팡(쿠팡 탈퇴)'를 인증했다. 김의성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즘 저는 네이버쇼핑을 쓴다. 몇 가지 불편한 점들은 있지만 쓸 만하다"면서 "새벽배송 없어도 살 만하다. 탈퇴한 모 업체는 정신 좀 차리는 게 보이면 다시 가입하려 한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김의성은 '쿠팡'을 직접...
대규모 농민 시위 속 EU 정상회의…젤렌스키도 브뤼셀 도착 2025-12-18 22:22:56
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 탈퇴 가능성까지 거론되던 2015년 EU 정상회의 이후 가장 높은 긴장 속에 소집되는 것이라고 짚었다. 회의는 당초 오전 10시에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EU 집행위원회 본부 등 EU 주요 기관이 밀집해 있는 브뤼셀 시내 곳곳이 대규모 농민 시위 여파로 차단되는 어수선한 기류 속에서 1시간 반...
'쿠팡 사태' 범부처 TF 가동…국회는 합동 청문회 2025-12-18 17:49:35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원하면 쿠팡 회원 탈퇴를 정부 차원에서 돕기로 했다. 정부가 민간 기업의 서비스 탈퇴를 지원하겠다고 나선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사고와 관련한 쿠팡의 면책 약관이 현행법을 위반했는지도 정밀 조사하기로 했다. 국회도 쿠팡에 대한 고강도 압박에 나섰다. 전날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취재수첩] '쿠팡 공화국' 긴급 영업정지의 역설 2025-12-18 17:35:16
쿠팡 탈퇴가 어렵다고 하지만 조금만 품을 들이면 ‘플랫폼 이민’도 가능하다. 정부는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탈퇴를 돕기로 했다. 문제는 쿠팡이라는 거대 플랫폼에 생계를 건 ‘을(乙) 중의 을’ 공급자들이다. 대형 유통회사에도 쿠팡 플랫폼은 큰 존재지만 소상공인들에겐 절대적이다. 납품 중인 업체만 23만...
정부, 쿠팡 유출 범부처 대응…"디지털 취약층 탈퇴 지원"(종합) 2025-12-18 13:44:24
정부, 쿠팡 유출 범부처 대응…"디지털 취약층 탈퇴 지원"(종합) 과기정통부·개인정보위·경찰 등 합동 대응 착수 쿠팡 면책약관 위반 조사, 침해사고 직권조사 도입 논의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정부가 쿠팡 개인 정보 유출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범부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부는...
"요즘은 여기가 싸요" 눈길 돌린다…'탈쿠팡' 조짐에 웃는 곳 [이슈+] 2025-12-18 11:16:06
이른바 '탈팡(쿠팡 탈퇴)족'을 잡기 위한 이커머스 업체들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면서 소비자들도 눈길을 돌리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 G마켓은 오는 19일부터 '스타배송'의 주말 정례 프로모션 '주말에도 도착보장'을 신설한다. G마켓의 빠른배송 서비스인 스타배송의...
냉전시대처럼…폴란드, 러 위협 맞서 국경에 대인지뢰 부활 2025-12-18 08:34:42
협약) 탈퇴 움직임이 가속화하는 모양새다. 로이터 통신은 17일(현지시간) 파베우 잘레프스키 폴란드 국방차관이 이같은 계획을 로이터에 밝혀왔다고 보도했다. 폴란드는 지난 8월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을 이유로 오타와 협약 탈퇴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그러나 정부 당국자가 공식적으로 대인지뢰 생산 재개를 확인한...
영국, 2027년 EU 교환학생 프로그램 복귀 2025-12-18 03:21:44
전임 보수당 정부에서 브렉시트(EU 탈퇴) 전환 기간이 종료된 2020년 12월 에라스무스 프로그램에서 탈퇴했다. 영국 정부는 합의한 부담금이 비EU 국가 기본 부담금보다 30% 낮은 금액이라고 밝혔다. 또한 첫 해 영국의 10만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제1야당 보수당은 EU의 요구에 아무 대가 없이...
[2025결산] '美우선주의' 트럼프의 관세전쟁…전세계가 들썩였다 2025-12-17 07:11:41
영역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하고, 각종 대외 원조를 삭감하는 등 국제협력이 절실한 환경, 빈곤퇴치 등 문제에서 발을 빼거나 기여를 줄이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미국 우선주의' 기조를 내세우며 동맹국의 국방 지출 확대를 관철해내고 있다. 동맹들이 '안보 무임승차'를 하고...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미국 우선주의를 강화해 기후협약에서 탈퇴하고 해외원조를 줄이는 등 글로벌 거버넌스에서 발을 뺐다. 미국은 전통적 다자주의 체제에서 철수 속도를 높이면서 글로벌 주도권 경쟁자인 중국과 전략적 경쟁 수위를 높였다. 세계는 중국이 상하이협력기구(SCO) 등 비서구 기구의 결속을 강화하면서 다극적, 지역적 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