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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2020년 결산…"올해 대한민국에 대통령은 없었다" 2020-12-31 09:25:48
칼잡이를 내세워 법치를 파괴하고, 하명정치로 의회민주주의를 파탄 낸 권력자는 있었어도, 정의와 공정, 법치와 민주주의를 수호할 민주공화국의 대통령은 없었다"고 혹평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서 "2020년, 참으로 어렵고 긴 한해였다"며 "민생과 코로나19, 모든 상황을 책임져야 했던 사람들은...
안철수 "2020년, 대통령도 여당도 희망도 없는 한 해였다" 2020-12-31 09:14:32
칼잡이를 내세워 법치를 파괴하고 하명정치로 의회민주주의를 파탄 낸 권력자는 있었어도 정의와 공정, 법치와 민주주의를 수호할 민주공화국의 대통령은 없었다"며 "청와대의 출장소로, 행정부의 하수인으로, 입법 독재와 헌정 파괴에 앞장섰던 정치 모리배집단은 있었어도 국정운영을 책임지고 민생을 돌보는 진정한 ...
'문재인 정권 4년차 징크스' 촉발시킨 '추-윤·조국 사태' [홍영식의 정치판] 2020-12-27 11:04:11
평가 조작, 라임-옴티머스 사태, 울산시장 하명 수사 사건, 신라젠·우리들 병원 의혹 등 각종 권력형 수사가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여권의 우려가 깔려있다. 보궐선거와 대선 향방을 가를 수도 있는 휘발성 높은 매우 민감한 사건들이다. 이런 무리수들은 종종 정교한 플랜으로 진행되지 않기 십상이다. 시한에 쫓기다 ...
이태규 "김현미 경질하랬더니 후임자 변창흠은 인간 막장" 2020-12-24 09:47:56
의원은 또 "윤석열 검찰총장 찍어내라는 하명을 받고 임명된 법무부 차관은 술 먹고 택시 기사를 폭행했는데 권력의 힘으로 덮은 의혹이 있다"며 "가짜 표창장은 돈 주고 사서 쓰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가 오랫동안 판사직을 수행하고 법무부 차관까지 올랐으니 사법부 인적 쇄신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택시 기사 폭행...
김여정 막말엔 침묵하고 미국엔 날선 반응 보이는 민주당 2020-12-22 11:17:24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김여정 하명법'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대북전단금지법(남북관계발전법)과 관련해 미국에 날 선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내정 간섭"이라는 표현도 등장했다. 정작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사진)의 비판에는 입을 닫았던 만큼 정부여당이 이율배반적 모습을 보이는 것...
[취재수첩] 北 대신 국제사회 인권 타깃 된 한국 정부 2020-12-21 17:49:31
낮다. 이런 가운데 정부·여당은 우리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제약할 수 있다는 국제사회의 우려에 대해 강경 일변도로 대응하고 있다. 지금은 미 차기 행정부가 우리 정부와도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대북정책을 수립하는 시기다. 한국이 ‘김여정 하명법’을 강행했다는 오명에 이어 미국의 대북정책 수립 과정에서까지...
지성호 '대북전단법' 방미 행보…"美 상원도 호응" 2020-12-17 16:00:48
대북전단법을 이른바 '김여정 하명법'으로 규정하며 국회에서 저지해왔으나 의석수에 밀려 국회 처리를 지켜봐야 했다. 특히 북한 외교관 출신의 태영호 의원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성호 의원은 대북전단법이 본회의를 통과한 지난 14일에도 페이스북을 통해 "국무부, 국제...
秋 '사의 표명'에 與 "존경 표한다"…野 "당연한 퇴장" [여의도 브리핑] 2020-12-17 07:30:02
요구하고 있다. 청와대의 하명을 받든 법무부 장관은 법치를 수호하는 일은 뒷전으로, 맹목적인 권력 비호에 눈이 멀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실종되고 말았다. 바야흐로 법치주의와 권력분립을 주창한 로크 시대의 종언이 지금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역사의 후과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열린민주당 "윤석열,...
[백광엽의 논점과 관점] 디스토피아 부를 '586 정신승리' 2020-12-15 17:52:56
확성기 방송을 처벌하는 ‘김여정 하명법’도 기어이 통과됐다. 세계 최악의 전제정권에 대항하는 유용한 수단을 자진포기하는 것은 북녘 동포를 폭정 속으로 더 깊숙이 밀어넣을 반(反)인권적·반문명적 행태다. 철지난 이념을 앞세워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경제 입법도 봇물이다. 오래전 정경유착 시절의 기업관(觀)에...
통일부 “北, 대북 전단에 반발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2020-12-15 16:32:44
추진돼왔다”며 “소위 ‘김여정 하명법’이라고 사실과 다른 프레임을 씌워 왜곡하고 비난하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행태”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2008년부터 14건의 관련 규제법안이 발의돼왔기 때문에 김여정의 하명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대북전단금지법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비판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