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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줄잇는데 가격은 '주춤'… 단색화 열풍 꺾이나 2018-03-04 18:11:19
정상화, 박서보, 이우환, 윤형근, 하종현 등 6명의 경매 낙찰액은 총 530억원으로 집계됐다. 단색화 바람이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한 2015년(692억원)보다 23% 줄어든 액수다. 작품 가격도 작년 하반기부터 약세로 돌아섰다. 수작의 경우 65억원대까지 치솟은 김환기 점화는 최근 작품 크기에 따라 15억~40억원대에 거래되고...
애슐린이 찜한 단색화가 김태호 "수만번 색을 쌓아 기운(氣運) 세웁니다" 2018-02-25 18:14:22
모았다. 한국 단색화 회화를 개척해온 박서보, 하종현, 정창섭, 최명영, 김태호 등 9명의 작품세계를 다뤘다. 애슐린의 세계 유통망을 통해 상류층 컬렉터와 미술관에 보급된 이 책은 사실상 한국 단색화 열풍을 주도했다.2012년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출발점으로 서울 청담동에 지점을 낸 애슐린이 지난달 30일 갤러...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 한국메세나협회장 취임 2018-02-08 20:34:07
이우환, 하종현, 베르나르 브네, 토니 크랙, 자하 하디드 등 국내외 유수 작가들의 세계적인 작품이 전시돼 있어 미술관을 방불케 한다.김 회장은 2009년 한남동 사옥에 현대음악 전문공연장인 일신홀을 열어 현대음악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2011년부터는 일신작곡상을 신설, 현대음악 작곡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올 미술경매 사상 최대 2300억 목표… 서울옥션·K옥션 '마케팅 전쟁' 예고 2018-02-06 17:19:02
다시 최고가를 썼다. 이우환 정상화 박서보 하종현 윤형근 등의 단색화에도 매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최고가 기록을 쏟아낼지 주목된다.미술계 한 관계자는 “지난해 김환기와 단색화 가격이 큰 폭으로 뛰어 미술계 안팎에서는 올해는 조금 주춤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며 “하지만 경매시장이...
홍콩 사로잡은 김환기… 반추상화 39억 최고가 경신 2017-11-27 16:01:06
850만홍콩달러에 팔렸다.단색화 작품들에도 여전히 매수세가 유입됐다. 하종현의 초기작 ‘워크’(work 72-(a)는 시작가의 약 2배에 달하는 160만홍콩달러(2억2000만원에 낙찰됐고, 이우환·정상화·박서보·윤형근 등의 작품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새주인을 찾아갔다.외국 작가의...
'아시아 아트허브' 홍콩서 김환기·이우환·야요이 만난다 2017-11-19 17:30:23
보유하고 있다.윤형근의 ‘무제93-5’(8500만~1억2000만원), 하종현의 ‘워크72-a’(12억~2억2000만원), 정상화의 ‘무제-05-12-3’(2억~3억원), 박서보의 ‘묘법no 12-79-81’(4억5000만~7억원) 등 단색화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경매에 오른다.2012년 국립현대미술관 단색화...
김환기 청색조 반추상 '모닝스타' 홍콩 경매 가격은 2017-11-13 11:20:18
등 이우환 작품 4점 외에도 정상화, 박서보, 하종현의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물과 빛, 색의 침전을 이용해 독창적인 색을 만들어내는 김택상, 회화의 평면성을 지키면서도 캔버스 프레임의 변형을 꾀하는 이인현, 다양한 재료의 실험을 통한 작업을 진행하는 장승택 작품도 새로운 주인을 찾는다. 세 작가 모두 2012년...
한국 현대미술 40년 발자취 되짚어본다 2017-10-22 18:38:05
작가 변종하를 비롯해 장리석, 황영성, 김구림, 하종현, 황용엽, 이숙자, 구자승 등 이미 스타 반열에 오른 원로 작가와 김병종, 오용길, 이이남, 황주리 등 선미술상 수상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다음달 1일 개막하는 2부에서는 여성 단색화가 이정지를 비롯해 진달래 화가 김정수, 김명식, 장지원, 정우범, 문형태,...
"덧셈·뺄셈 대신 좋은 작가 세상에 알리는 것이 제 일" 2017-10-16 16:23:11
한 사람인 하종현은 1990년대 김 회장과 함께 피악(FIAC) 등 해외 미술품 장터를 여러 차례 찾았지만, 한 점도 팔지 못했다고. 작가 '접합' 시리즈 한 점 앞에 선 원 대표는 "창고에 그 많던 작품들이 한 점도 안 남았다. 이번 전시에도 어렵게 작품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 선대의 김 회장이 다졌던 인맥은 폭이...
러시아에 전하는 '수행의 길'…에라르타미술관서 단색화展 2017-10-11 09:12:59
문범, 신성희, 윤형근, 이강소, 이우환, 정창섭, 하종현 등 11명이다. 전시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과 함께 행사를 기획한 경기도미술관 소장품 10점과 개인 소장품 6점 등 16점으로 구성됐다. 에라르타 현대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두고 "단색화는 미니멀리즘의 물질적 요소와 개념미술의 정신적 요소, 동양의 자기수양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