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꽃파당' 변우석, 한양 들썩이게 하는 치명적 매력의 비하인드 스틸 공개 2019-10-12 08:18:01
유연함으로 음주가무를 사랑하는 천하태평 한량 도준을 탁월하게 그리고 있는 한편, 숨겨진 아픈 과거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끊임없는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도준의 빛나는 비주얼은 덤. 함께 공개된 변우석의 비하인드 사진은 한결 같은 직진 관심으로 지화(고원희 분)의 마음을 흔드는 것은 물론, 숨만 ...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변우석, 드디어 드러난 한양 한량 도준의 大서사 2019-10-10 07:54:29
자발적 한량이 아닌 강제적 한량으로 살 수밖에 없었던 도준은 어머니를 향한 반발심으로 “자식 버리는 어미가 무슨 사연이 있겠나”라며 자조적으로 웃어 보여 짠내를 폭발시킨 가운데, 자신의 아픔을 숨기고 도리어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그의 이면은 섬세한 감정의 결을 느껴지게 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변우석, 한량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2019-10-09 16:32:01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변우석의 한량이 될 수밖에 없었던 과거가 공개됐다.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제작 JP E&M, 블러썸스토리) 도준(변우석)의 과거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7~8회 방송을 통해 어머니와 연관된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되며 기방을...
‘우아한 가’ 이규한, 다채로운 재벌 슈트 패션으로 ‘女心 흔들 2019-10-08 10:25:38
30% 부족한 장남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한량으로 취급받는 재계 1위 MC그룹 장남 모완수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 가운데 이규한은 기존 재벌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자유분방한 캐릭터에 걸맞는 화려한 패션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모완수다운 화려한 스트라이프 슈트를 입는가 하면 강렬한 레드, 블루...
'꽃파당' 측 "오늘(7일)부터 변우석 과거 공개될 예정" 2019-10-07 08:40:01
예정”이라며, “‘꽃파당’의 활약과 더불어 한량 도준에게 어떤 숨겨진 사연이 있을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제7회는 오늘(7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D-4 '조선로코-녹두전', 기다림마저 설레는 발칙×유쾌 청춘로코 …원작자 "만화 속 녹두와 동주가 현실에 나타난 느낌" 2019-09-26 21:26:01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배우다. 상반된 매력으로 한량 같다가도 동주를 향한 순애를 가진 순정남이자, 냉철한 카리스마를 감춘 율무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드라마의 다른 한 축을 담당하는 정준호, 김태우, 이승준, 이문식, 윤유선은 뚜렷한 존재감으로 무게를 확실히 잡아준다....
이규한·김기방, 신생 엘티케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매니저와 의리' 2019-09-26 17:02:00
집안에서는 30% 부족한 장남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한량으로 취급받는 재계1위 재벌 MC그룹 장남 모완수 역을 완벽히 소화해 호평받고 있다. 김기방은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한 후 드라마 '골든타임', '뿌리깊은 나무', '하트 투 하트', '저글러스'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것은 물론, 최근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이규한-김기방, 신생 기획사 엘티케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2019-09-26 09:42:29
대표로 활동 중이지만, 집안에서는 30% 부족한 장남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한량으로 취급받는 재계1위 재벌 MC그룹 장남 모완수 역을 완벽히 소화해 호평받고 있다. 김기방은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데뷔한 후 드라마 <골든타임>, <뿌리깊은 나무>, <하트 투 하트>, <저글러스> 등...
'꽃파당' 고원희, 외모도 보는 눈도 조선 제일…츤데레 케미 서막 알려 2019-09-25 07:55:01
꽃돌이 매파들이 모인 혼담 공작소 ‘꽃파당’의 한량남 ‘도준’ (변우석 분)과 운종가에서 마주했던 지화는 평소 눈만 마주쳐도 모든 규수들을 넘어가게 하는 도준의 관심 표현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도도한 모습으로 지나치며 “잘난 꽃도 열흘이면 지는 법”이라는 말을 남겼지만 일말의...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박지훈-변우석, 3인 3색 사내 매파 2019-09-21 18:07:01
연주하는 모습만 보면 그저 유유자적 놀고먹는 한량 같지만, 독이 묻은 화살촉을 보고 반짝이는 눈이 말해주듯 유용한 정보를 모으는 것이 바로 그의 일이다. ‘꽃파당’에서 가장 친절하고 다정한 도준이 구미가 당기는 정보 앞에서는 날카로워지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예고한 바. 도준의 정보력이 마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