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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림동 성폭행 피의자 "강간 미수" 주장 2023-08-19 14:15:04
범행 이유 등에 대한 다른 질문에는 답변 없이 호송차에 탔다. 서울중앙지법 김봉규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30분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씨의 영장심사를 한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최씨에게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상해 혐의를...
얼굴 드러낸 분당 흉기난동범 "피해자분들께 죄송…반성문 쓰겠다" 2023-08-10 09:46:43
채 호송차로 향했다. 경찰은 경찰서 1층 로비에서부터 현관문을 지나 호송차로 향하는 최원종의 동선을 비교적 길게 공개했다. 최근 피의자의 동의가 있어야만 머그샷(mug shot·범죄자의 인상착의 기록 사진) 촬영·공개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어난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최원종은 범행에 따른...
[속보] 분당 흉기난동범 최원종 "피해자분들께 죄송" 2023-08-10 09:07:54
10일 오전 9시께 최원종을 살인 및 살인미수, 살인예비 혐의로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구속 송치했다. 신상정보가 공개된 그는 이날 성남수정경찰서 유치장을 나서며 모자나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호송차로 향했다. 경찰은 경찰서 1층 로비에서부터 현관문을 지나 호송차로 향하는 최원종의 동선을 비교적...
모습 드러낸 분당 흉기난동범…질문에 '묵묵부답' 2023-08-05 16:36:58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호송차를 타고 오후 2시 20분께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도착했다. 최씨는 모자와 반소매 티, 반바지 차림으로 호송 경찰들에 비해 왜소한 체격이었다. 그는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줄곧 고개를 숙인 채 법정으로 향했다. 취재진은 "왜 범행을 저질렀나", "정신과 치료는 왜...
[속보] '분당 흉기 난동' 피의자, 범행동기 등 질문에 '묵묵부답' 2023-08-05 14:26:33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호송차를 타고 오후 2시 20분께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도착했다. 사건 이후 최씨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씨는 "왜 범행을 저질렀나", "정신과 치료는 왜 받지 않았나", "서현역에서 범행한 이유가 무엇인가" 묻는 취재진의 말에 아무 대답도 하지...
'남들도 불행해야 한다'던 흉기난동범 "반성한다" 2023-07-23 14:03:09
등 다른 질문에는 "죄송합니다"라고만 말하고 호송차에 탔다. 서울중앙지법 소준섭 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씨의 영장심사를 한다.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전망이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1일 오후 2시7분께 지하철 2호선 신림역 4번 출구에서 80여m...
모녀 살해하고 아이 납치한 50대 남성 "죄송하다" 2023-07-21 20:51:09
호송차로 남양주 남부경찰서에 도착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수갑을 차고 조사실로 이동했다. A씨는 대기하던 취재진이 "왜 살해했냐", "미리 계획했냐"고 묻자 "죄송하다"고 답했다. "피해자 아들 왜 데리고 갔냐"는 질문에 대해선 "아이를 저희 어머니 집에 안전하게 데려다 놓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A씨는...
尹 장모 '잔고증명' 법정구속…항소심서 징역 1년 유지 2023-07-21 19:17:55
관계자들이 혼잡한 상황을 통제했다. 최 씨를 실은 호송차는 혼잡한 상황 속에서 법정을 떠났다. 최 씨는 경기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땅 매입과정에서 2013년 4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 4차례에 걸쳐 총 349억원가량이 저축은행에 예치된 것처럼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동업자 안모 씨와 공모해...
'아내 바다에 빠트리고 돌 던져 살해' 그 남편의 현장 검증 2023-07-19 20:03:04
A씨(30)를 데리고 현장 검증에 나섰다. 해경 호송차에서 내린 A씨는 수갑을 찬 두 손을 헝겊으로 가렸고 흰색 마스크에 검은색 모자를 써 얼굴 노출을 최대한 피했다. 해경은 A씨가 30대 아내 B씨를 살해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재연하게 했다. 그는 범행 전 B씨와 교각 아래 제방 한편에 자리 잡고 캠핑과 낚시를 했다....
생후 6일 딸 쓰레기 봉투에 버린 친모 2023-07-08 18:53:31
않으냐"는 질문에도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경찰 호송차에 올랐다. A씨는 출생 미신고 아동인 이른바 '유령 영아'에 대한 전국적으로 진행된 전수조사 전화를 받고, 과거 범행이 들킬 것을 우려해 지난 6일 자수했다. 당시 미혼모로 출산 이후 홀로 양육하는 게 힘들어 아기를 집에 두고 외출했고, 3시간 후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