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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김재영의 진실찾기 결말은? 2019-10-31 09:57:53
구준휘의 변화에 시청자들의 재미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오해로 시작된 김청아와의 인연을 시작한 구준휘는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미묘한 설렘을 자아내는 한편 다른 사람에게는 칼같은 구준휘가 김청아의 부탁은 거절하지 못하는 것. 이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무심한 채 자신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던...
'사풀인풀' 설인아 "여기 나랑 있잖아요"…김재영과 공조 속 썸 시작? 2019-10-28 07:53:01
휘의 입을 절로 다물게 하는 돌직구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여기에 준휘는 홍화영(박해미 분)의 비서 차실장의 휴대전화에서 청아를 미행하며 찍힌 사진과 조작된 스키드마크 현장 사진을 발견하고, 사고 난 진우(오민석 분)의 블랙박스, 현장 CCTV까지 모두 조작됐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앞으로 청아에게 어떤 도움이...
‘나의 나라’ 양세종, 말 한마디 한마디가 선사하는 강한 울림 2019-10-27 19:28:01
서휘의 이 같은 말은 세상을 바꿔보겠다고 마음먹은 한희재(김설현 분)와 충돌을 야기했다. 4회는 전장에서 간신히 버틴 휘가 동생 서연(조이현 분)이 죽었다는 선호의 거짓말에 흔들리는 이야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너와 나 더 이상 벗 아니다. 다시 만나면 적일 거다. 그땐 내가 너 죽일지도 몰라”고...
‘나의 나라’ 양세종, 범접불가 ‘다크 서휘’ 연기에 미쳤다 2019-10-27 10:01:01
길을 닦았다. 방원은 휘의 속내와 정체를 다그치며 몰아세웠다. 휘는 살기등등한 눈빛과 차가운 미소로 방원과 맞섰다. 휘는 ‘왕이 될 자’ 방원의 위압감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고려에서 조선으로 나라가 바뀌는 혼돈 속 쓰러지며 울부짖었던 휘는 없었다. 살기등등한 복수심은 휘를 날카로운 칼로 만들었다....
"버려진 자들의 나라"...'나의 나라' 양세종, 쓸쓸함을 연기하다 2019-10-26 14:24:01
섬세한 감정 표현은 휘의 슬픈 카리스마를 더욱 강렬하게 했다. 양세종은 죽음도 불사하는 무사 휘의 처절한 운명을 빼어나게 연기하며 호소력 짙은 드라마를 만든다. 양세종은 슬픈 카리스마뿐만 아니라 ‘나의 나라’의 모든 감정선을 관통하는 중심축이다. 절친한 벗이었지만 이제는 원수 같은 사이가 된...
"내 꿈엔 너 없었다"…'나의 나라' 양세종, 김설현 향한 안타까운 사랑 2019-10-20 11:45:01
‘나의 나라’는 희재가 결국 휘의 아픈 거짓말을 알게 되며 눈물 바람을 일으켰다. 희재는 휘의 곁에 머물며 지키겠다고 했다. 하지만 휘는 희재를 다시 한 번 밀어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복수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던지는 휘와 그런 휘를 지키려는 희재의 슬픈 사랑은 양세종의 농밀한 연기 덕에 가슴...
'나의 나라' 인교진, 능청 코믹 연기 1인자의 신들린 호연…'시청자 취향 저격' 2019-10-20 11:29:01
휘의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는 문복 역의 인교진이 사랑에 빠진 연기도 능청스럽게 소화해내 현실 웃음을 자아낸 것. 이번주 방송된 ‘나의 나라’ 5-6회에서는 휘가 방원(장혁 분)의 눈에 들어 남전을 잡고 동생 연(조이현 분)을 구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 가운데, 문복과 박치도(지승현 분), 정범(이유준...
'나의 나라' 김설현, 양세종 지키기 위해 더 강해졌다…우도환과 갈등 시작 2019-10-20 09:48:01
희재에게 휘의 귀환은 터닝포인트로 작용했다. 이 가운데 김설현은 두 사람에 대한 서로 다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높였다. 이어 희재는 중전이 된 강씨(박예진 분)가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조공을 통한 자금 확보에 나섰다. 또한 행수(장영남 분)와 직접 거래를 트기도 하며, 이방원(장혁 분)과...
‘나의 나라’, 양세종이 새롭게 정의한 다크 카리스마 2019-10-19 09:41:03
현실을 택한 휘. 양세종은 지옥 같은 고통을 겪는 휘의 안타까운 현실을 특유의 정밀한 감정 표현으로 전달했다. 양세종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휘의 다크 카리스마를 담아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양세종은 ‘나의 나라’의 다채로워 흥미로운 이야기를 책임진다. 그는 요동에서 함께 살아남은 박치도(지승현 분...
‘나의 나라’, 양세종 눈빛, 서슬 퍼런 결기 안방 장악했다 2019-10-13 09:26:01
됐다. 방원의 칼이 돼 살얼음판 같은 삶을 살게 된 휘의 안타까운 운명은 양세종의 서슬 퍼런 결기가 담긴 연기로 드라마의 장관을 만들었다. 연이 앞에서 정체를 숨긴 서휘의 슬픈 처지는 양세종의 금방이라도 울 같은 치밀한 눈빛 연기가 더해지며 눈물샘을 자극했다. ‘나의 나라’는 결기와 슬픈 카리스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