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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7년만에 파죽의 개막 5연승...단독 선두 2020-05-10 19:55:58
볼넷과 SK 바뀐 투수 서진용의 폭투로 무사 2, 3루를 만든 뒤 안치홍의 유격수 땅볼로 1점을 뽑았다. 이어 정훈이 중전안타를 날려 2-0으로 앞선 롯데는 후속타자 딕슨 마차도가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터뜨려 4-0으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롯데 선발 스트레일리는 최고시속이 147㎞였지만 예리한 슬라이더와...
코로나 시원히 가른 한화, '무관중' 프로야구 개막전 완봉승 2020-05-05 16:30:48
11년 만에 개막전 승리를 장식했다. 무엇보다 서폴드의 호투가 눈부셨다. 1회부터 6회까지 단 한 명의 주자 출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 투구를 선보였다. 그러다 7회 2사에 최정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아쉽게 퍼펙트가 깨졌다. 첫 주자를 내준 서폴드는 후속 타자 제이미 로맥에게 좌전 안타를 맞으며 흔들렸지만 다음 타순...
`시속 180㎞` 전설의 투수 댈코우스키, 코로나19로 별세 2020-04-25 20:13:28
당 17.6개의 탈삼진을 기록했지만, 볼넷을 18.7개나 내줬다. 이후 1965년까지 마이너리그에서 46승 80패 탈삼진 1천324개, 볼넷 1천236개, 폭투 145개를 기록한 뒤 은퇴했다. 댈코우스키의 이야기는 영화로도 제작됐다. 1988년 개봉한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19번째 남자`(Bull Durham)는 델코우스키의 스토리가 소재로...
日 '역전 스리런'에…날아간 한국 야구 '2연패 꿈' 2019-11-18 03:31:57
다승 1위(15승) 야마구치 순을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선두 타자 이정후가 볼넷을 골랐고 김하성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때렸다. 이후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현수의 솔로포가 터지며 3점 차로 앞서나갔다. 야마구치는 2회 시작 전 교체됐다. 선발 투수 양현종의 부진이 아쉬웠다. 그는 1회말 2사...
이틀연속 고개숙인 한국 야구 대표팀, 일본에 3-5 역전패…프리미어12 준우승 2019-11-17 22:16:30
테이블 세터에 1루수 야마다 테츠토-유격수 사카모토 하야토(유격수)를 내세웠다. 중심 타선은 중견수 마루 요시히로-우익수 스즈키 세야-지명타자 아사무라 히데토를 배치했다. 3루수 도노사키 슈타가 6번 타순에 위치하고 하위 타선에 좌익수 곤도 겐스케-포수 아이자와 츠바사-2루수 기쿠치 료스케가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12] 김하성·김현수 1회부터 홈런 폭발…한국 3-0 리드 2019-11-17 19:20:45
김하성과 김현수가 1회부터 연달아 홈런을 폭발시키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김하성은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 12 결승전에서 일본 선발 야마구치 슌을 상대로 투런포를 날렸다. 볼넷으로 1루에 있던 이정후까지 불러들인 2점 홈런이었다. 4번 타자 박병호에 이어 5번 타자로 나선 김현수도 상대 선발...
류현진에 사이영상 1표 던진 현지기자 상대 '비난 폭주' 2019-11-15 11:21:52
11일로 돌아가 보자"며 "당시까지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1.45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 수준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또 "류현진은 디그롬처럼 탈삼진을 많이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삼진/볼넷 비율이 6.79로 디그롬(5.80)에게 크게 앞섰다"고 항변했다. 위커 기자는 "만약 8월 중순에...
키움, 5년만에 한국시리즈 진출…SK, 3전 전패로 시즌 마감 2019-10-17 22:03:35
2점을 앞서갔다. 4-1로 앞선 5회 1사 만루에선 제리 샌즈가 밀어내기 볼넷, 송성문이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뽑아내는 등 무려 5점을 뽑아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SK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기대를 모았음에도 플레이오프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시즌을 마감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유광점퍼' 하루 더…LG, 키움 꺾고 준PO 기사회생 2019-10-09 17:26:46
좌익수 앞 적시타가 나오면서 이정후가 홈을 밟아 1대0으로 리드했다. 키움은 2회에도 이지영, 김규민의 연속 안타로 2사 1, 2루를 만든 뒤 서건창이 중전 안타를 기록해 2대0으로 점수를 벌렸다. LG는 곧바로 따라붙었다. 2회말 채은성과 유강남의 볼넷으로 잡은 2사 1, 2루 기회에서 정주현이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LG에 강했던 키움 이승호, 4.1이닝 2실점 강판 2019-10-09 16:36:24
3피안타 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LG에 강했던 이승호였기에 5회를 채우지 못한 강판은 아쉬웠다. 이승호는 5월 8일 고척 LG전에서 9이닝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하며 데뷔 첫 완봉승을 거둔 좋은 기억이 있다. 올시즌 통산 LG전 평균자책점도 1.93으로 제이크 브리검(1.61) 다음으로 좋았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