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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올라탄 소상공인 21만명…8년 만에 17배 2024-01-02 18:14:04
만 명을 넘어섰다. ‘로켓배송’(내일 배송) 서비스 론칭 이듬해인 2015년 1만2161명에서 17배가량 급증했다. 소상공인의 총거래액도 2019년 4조1080억원에서 지난해 9조1800억원으로 두 배로 뛰었다. 지금은 쿠팡이 대규모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 셀러(판매자)의 판로를 열어 주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하지만 쿠팡에...
경남, 내년 1.1조 국책사업 추진…남해안 관광 활성화 팔 걷었다 2023-12-25 18:14:18
개발계획’에 맞춰 경남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총 1조1080억원(시설사업 36건·1조508억원, 진흥사업 9건·572억원) 규모라고 25일 발표했다.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설계비 등 국비 80억원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 먼저 경남 남동권은 매력적인 해양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남동권 관광만 구축(고성·통영),...
"너무 많이 찍었나"…완판 행진 이어가던 美국채 '적신호' 2023-12-11 18:39:45
만기, 30년 만기 국채 총 1080억달러(약 142조5000억원)어치와 단기 국채 2130억달러(약 281조1600억원)어치의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전까지 워싱턴과 월가에서 미 국채는 ‘불패’로 통했다. 재정 상황과 관계없이 시장은 언제나 재무부가 발행하는 미 국채를 받아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황이 달라졌다는 평가다....
日, 세자녀는 무조건 대학등록금…韓은 평균 재산·소득만 돼도 '탈락' 2023-12-11 18:35:11
1620만2892원보다 높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8구간 경곗값(1080만1928원)을 60% 초과하는 수치다. 순서대로 줄을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 등수인 ‘중앙값’으로 분석해도 결과는 마찬가지다. 위 사례에서 중앙값인 실물자산(3억8923만원), 금융자산(7900만원), 부채(1억1652만원), 월소득(806만원)으로 바꿔 계산한 결과...
중산층에도 학자금 무이자 대출…"포퓰리즘 협치" 2023-11-29 18:08:26
다시 한번 손잡았다. 저소득층 등에게만 지원되던 학자금 무이자 대출 지원 대상을 중산층으로 확대했다. 국회 교육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5월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통과시켰지만, 여야가 합의를 이룬 내용으로 다시 처리했다. 당초 민주당은...
"신축 분양가 오르니 싸보이네"…미분양 단지의 재발견 2023-11-01 18:54:02
공급했다. 분양가는 3.3㎡당 1080만원으로, 전용 84㎡를 기준으로 분양가가 최고 4억900만원이었다. 분양 당시엔 주변 시세와 비교해 높다는 의견이 강했다. 고분양가 논란에 청약이 줄며 상반기까지만 200여 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았다. 그러나 주변에서 신규 분양 단지의 분양가가 너무 높아 반사 이익을 누렸다. 게다가...
은행 10곳 직원 평균 연봉 1억원 넘었다 2023-11-01 17:59:27
중에선 부산(1억1080만원)과 경남은행(1억699만원)의 직원 평균 소득이 1억원을 넘었다. 카카오뱅크는 임원 1인당 소득도 급여(1억9668만원)와 상여(5억5455만원)를 더해 7억5123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상여에 포함한 스톡옵션을 빼도 3억6240만원으로 상위권 수준이었다. SC제일(4억9004만원)과 한국씨티(4억4710만원) 등...
"GS건설, 주택 이익 규모 회복에 시간 소요…목표가↓"-메리츠 2023-10-31 07:43:40
만 수요 회복과 원가 안정화 가능성을 고려하면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GS건설은 전날 3분기 매출이 3조1080억원, 영업이익이 6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2% 감소했다. 영업이익(1105억원)은 시장 기대치를...
5년간 32조원 투자 유치…경북의 'U시티 실험' 일냈다 2023-10-19 16:41:06
구미에 5383명, 포항에 6983명, 상주에 1080명 등 1만3446명에 이른다. 또 나머지 19개 시·군에서 5년간 교육 및 고용인력이 4000명(연간 800명)으로 5년간 총 1만7446명의 일자리를 마련하는 셈이다.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이 10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은 기업과 대학 청년의 입장에서 교육과 산업...
공매도 공격에 19조원 잃었는데…'역시 재벌' 인도 2위 부자 [신정은의 글로벌富] 2023-10-17 11:07:44
아다니그룹은 1998년 무역회사로 시작해 항만, 공항, 발전소, 녹색에너지, 식용유, 시멘트, 부동산 등에 걸쳐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회사 창립 30여 년 만에 인도 최대 물류·에너지 기업이 됐다. 구자라트주 출신인 아다니 회장은 구자라트주 총리를 지낸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도 가까운 관계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