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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넥슨·넷마블 2분기 실적 부진…대작 출시로 반등 기대 2021-08-11 16:49:17
게임업계를 대표하는 3N(엔씨, 넥슨, 넷마블)이 11일 동시에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신작 없거나 기대만큼 흥행을 거두지 못한 탓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먼저 엔씨는 2분기 매출 5,385억 원, 영업이익 1,12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억 원 줄어드는데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46%나 줄었다....
'신작부재·인건비상승' 게임 3N 어닝쇼크…하반기 반전 노린다 2021-08-11 16:48:29
3N 어닝쇼크…하반기 반전 노린다 엔씨 영업익 46%↓·넥슨 42%↓·넷마블 80% 추락…이달 기대작 출시 줄이어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게임업계 '3N'으로 꼽히는 엔씨소프트[036570], 넥슨, 넷마블[251270]이 신작 부재와 인건비 상승, 확률형 아이템 논란까지 겹치면서 2분기 실적이 일제히 추락했다....
게임업계 '3N' 판도 지각변동…카겜·크래프톤 '2K' 뜬다 2021-07-13 05:00:05
돌파해 3분기 정식 출시까지 3000만명을 웃돌 것"이라고 분석했다."3N과 2K 경쟁, 세대교체 신호탄"3N도 반등을 준비 중이다. 넷마블은 지난달 10일 출시한 '제2의 나라'가 흥행하며 3분기 기대감을 끌어올렸고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에 이은 또 하나의 레볼루션 시리즈...
'배그' 크래프톤 몸값, 넥슨 뛰어넘는다…임직원들 '돈방석' 2021-06-16 14:06:14
게임업계 '빅3'인 3N(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에 버금가는 회사가 된 것이다. 2007년 설립된 크래프톤은 2017년 내놓은 슈팅게임 배틀그라운드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대형 게임 업체로 발돋움했다. 배틀그라운드는 PC와 콘솔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7500만장 이상 판매됐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중국을 제외한...
크래프톤, '3N' 뛰어넘어 국내 게임사 중 기업가치 1위 오를 듯(종합) 2021-06-16 13:38:03
크래프톤, '3N' 뛰어넘어 국내 게임사 중 기업가치 1위 오를 듯(종합) 상장 후 기업 가치 최소 23조원…장병규·김창한 등 '조' 단위 부자 반열에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게임업체 크래프톤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국내 게임사 중 가장 높은 기업가치를 지닌...
중복청약 막차 탄 크래프톤, 몸값 25조…'3N 게임주' 시총 넘나 2021-06-15 17:42:21
국내 대표 게임회사 크래프톤이 다음달 국내 증시 입성을 결정하면서 공모주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역대 최대 몸값의 스타트업이 국내 증시에 상장하는 첫 사례인 데다 중복청약이 가능한 마지막 대어라는 점에서다. 투자은행(IB) 관계자들은 공모주 투자 열기가 하반기까지 이어질지를 가늠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크래프톤 효과?…넥슨·엔씨, 체질개선 ‘속도’ 2021-06-10 17:51:11
넷마블 등 이른바 3N으로 불리던 게임업계 판도가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IPO 대어로 꼽히는 크래프톤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기 때문인데요. 선두권 업체들은 신작 출시와 체질 개선을 서두르며 수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고영욱 기자입니다. <기자> 올 상반기 국내 게임업계 최고 기대작인 ‘제2의나라’가 오늘...
아이템 확률 정보 앞다퉈 공개…게임업계, 신뢰회복 나선다 2021-06-07 15:26:26
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3N, 모두 게임 정보 공개 확대넥슨은 최근 선제적으로 게임 내 확률 정보 공개를 확대했다. 지난 3월 캡슐형 아이템 정보와 유료 강화·합성류 정보까지 공개했다. 넷마블도 아이템 확률 정보 공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달 출시하는 신작 게임 ‘제2의 나라’의 아이템 확...
트럭시위·불매운동에 '꼬리 내린' 엔씨…3분기부터 확률공개 2021-05-28 06:00:01
3N' 중 가장 먼저 꼬리를 내렸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3분기부터 개정안을 선적용하고 개정안이 시행되는 올해 12월 이전 모든 게임에 개정안을 반영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개정안대로 캡슐형·강화형·합성형 등 모든 유료 콘텐츠의 확률과 유료와 무료 요소가 결합한 콘텐츠 확률도 공개하겠다고 했다. 넥슨과...
게임업계 날아든 '코로나 특수' 청구서…인건비 늘고 신작 밀려 2021-05-12 17:24:09
오는 14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넷마블[251270]은 게임업계 빅3, 이른바 3N 중에서 가장 나은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세븐나이츠2'가 선전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