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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생가 불, 추모관 휴관…육영수 생가에도 협박전화 `긴장` 2016-12-02 12:38:47
추모관에 들어가 불을 질러 영정을 포함한 내부를 모두 태웠다.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337만원으로 집계됐으나 복원 예산은 이보다 훨씬 많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일부가 방화로 불타면서 어머니인 육영수 여사 생가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29일 열린...
박정희 생가 `불`… "박 대통령 하야 안 해서" 방화범 영장 2016-12-02 09:34:13
전혀 문제가 없고 확신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했다. 백씨는 지난 1일 오후 3시 15분께 구미시 상모동 박 전 대통령 생가 내 추모관에 들어가 불을 질러 영정을 포함한 내부를 모두 태웠다. 백씨는 4년 전인 2012년 12월 12일에도 대구시 동구 신용동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화범, “최순실 사태 보고 방화 결심” 2016-12-01 19:09:24
추모관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시너를 박 전 대통령 영정에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휴지를 던졌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으나 57.3㎡ 단층 건물인 추모관 내부가 모두 탔고 추모관 옆 초가지붕도 일부 소실했다. 추모관에는 박 전 대통령과 부인 육영수 여사 영정이 있다. 범행 후 100m가량 떨어진 주차장에서 붙잡힌...
박정희 생가 방화범 잡고보니… 2016-12-01 18:26:38
하야하지 않아 불질렀다" 자백 구미 추모관 전소…영정도 불 타 [ 오경묵 기자 ] 고(故) 박정희 대통령의 경북 구미시 상모동 생가에 1일 방화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박 전 대통령과 부인 육영수 여사의 영정이 있는 57.3㎡ 규모의 추모관이 모두 탔다.소방당국은 “생가 관리인이 소화기로...
박정희 생가 화재, 방화용의자 “朴대통령 하야 안 해 불질렀다” 2016-12-01 18:19:26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정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른 뒤 100m가량 내려가다가 주차장에서 그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화재 직후에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 `박근혜는 자결하라. 아버지 얼굴에 똥칠하지 말고`란 글이 쓰여 있는 방명록을 확보했다. 이날 오후 3시 15분께 구미시 상모동 박...
박정희 생가 방화 용의자 "박 대통령 하야 안해 불질렀다" 2016-12-01 17:17:39
대통령 영정이 있는 추모관이 모두 탔다. 또 추모관 옆 초가지붕도 일부 탔다.백씨는 경찰 조사에서 "박 대통령이 하야하든지, 하야를 안 할 것이라면 자결을 하든지 해야 하는데 둘 중에 하나를 안 해서 방화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화재 직후에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 '박근혜는 자결하라. 아버지 얼굴에...
박정희 생가 화재 ‘충격’...방명록에 “박근혜는 00하라” 누구 글? 2016-12-01 16:48:28
영정이 있다. 소방 당국은 "생가 관리인이 소화기로 1차로 불을 끈 뒤 이어 출동한 소방대가 불을 완전 진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방화한 것으로 보이는 백모(48·경기 수원)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백씨는 영정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그는 범행 후 100m가량 내려가다가 주차장에서 수상하게 여긴...
‘방화 추정’ 박정희 생가 화재…피의자 ‘박정희 추모관’ 방화 이유는? 2016-12-01 15:57:51
박정희 생가 화재로 영정 등 추모관이 전소됐다. 박정희 생가 화재 용의자의 범행 동기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1일 오후 3시 15분께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다. 불로 박 전 대통령 영정이 있는 추모관이 모두 탔다. 추모관 옆 초가 지붕도 일부...
'성난 민심' 100만 촛불로 타올라…1987년 6·10항쟁 이후 최대 2016-11-12 20:50:40
넣은 영정이 있는 상여를 메고 곡을 하며 행진하는 모습도 보였다.일부 참가자는 사직공원에서 뒷길로 빠진 뒤 청와대 입구인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인근까지 이동했다가 경찰 저지선에 막혀 대치 중이다.행진이 진행되는 동안 청와대 남쪽 주요 도로가 시위대로 가득 차 마치 촛불 물결이 청와대를 아래부터 포위하는 듯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 주최 측 추산 100만명 참여로 역대 최대 규모 2016-11-12 20:50:05
넣은 영정이 있는 상여를 메고 곡을 하며 행진하는 모습도 보였다.일부 참가자는 사직공원에서 뒷길로 빠진 뒤 청와대 입구인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인근까지 이동했다가 경찰 저지선에 막혀 대치 중이다.행진이 진행되는 동안 청와대 남쪽 주요 도로가 시위대로 가득 차 마치 촛불 물결이 청와대를 아래부터 포위하는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