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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통통]'소수민족 단합의 장'…조선족 전시관엔 장승 2021-06-16 07:33:00
등으로 꾸며져 있다. 정문 입구는 중국풍이 아닌 마치 동남아에 와있는 것처럼 이색적으로 꾸며져 있고 56개 소수민족이 고유 의상을 입은 사진이 함께 걸려있다. 중국 산둥(山東)성 한족이 해초와 돌로 만들었다는 전통 가옥이 사자상과 함께 제일 먼저 눈에 띄었다. 한족은 인구의 대부분인 만큼 중화민족원 내부에서는...
손님에게 마스크 착용 요구했다가 총 맞은 美슈퍼마켓 직원 2021-06-15 18:22:16
벌였던 직원에게 총을 격발했다. 총격을 당한 이 계산원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이날 터커를 제지하려던 슈퍼마켓 보안 요원도 총알을 맞았지만 방탄 조끼를 입고 있던 그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 터커는 슈퍼마켓 정문으로 기어나가려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김정호 한경닷컴...
마스크 시비 끝 격발…애틀랜타 슈퍼에서 직원 사망 2021-06-15 15:10:13
양측 모두 다쳤다. 이후 기어서 슈퍼마켓 정문을 나가려다 경찰에 체포됐다. 보안요원은 총알 2발을 맞았지만 방탄조끼를 입고 있었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경찰이 밝혔다. 보안요원의 대응으로 더 큰 사고는 막았다고 한다. 터커 역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
경기도,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파주 아미성 등 '비지정 고구려유적 보호.관리 확대길 열려' 2021-06-15 13:13:35
이정식 경기도 문화유산과장은 “지정문화재와 비지정문화재 모두 우리에게 남겨진 소중한 문화자원으로 역사와 전통을 담고 있어 마땅히 동등하게 보호받아야 한다”며 “그동안 소외된 비지정문화재에 대한 안정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사생활 질문에 결국 답한 이준석 "여자친구 있다, 유명인 아냐" 2021-06-15 10:43:15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굳이 따릉이를 탈 필요 없다"며 "걸어도 되는 거리"라고 이준석 대표를 비판했다. 최 전 의원은 "복잡하게 출근할 이유가 있나. 9호선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로 나오면 10초 거리에 국회 정문, 정문부터 본관까지 걸어서 2분?"이라고 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대표되니 페라가모 신고 다녀" 루머에 신발 깔창 공개한 이준석 2021-06-15 08:55:50
지적했다. 같은 당 소속 최민희 전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굳이 따릉이를 탈 필요 없다"며 "걸어도 되는 거리"라고 이준석 대표를 비판했다. 최 전 의원은 "복잡하게 출근할 이유가 있나. 9호선 국회의사당역 6번 출구로 나오면 10초 거리에 국회 정문, 정문부터 본관까지 걸어서 2분?"이라고 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걸어가도 될 거리" "안전모 써라" 이준석 '따릉이 출근' 맹폭한 與 2021-06-15 08:34:08
정문, 정문부터 본관까지 걸어서 2분?"이라고 했다. 또 일부 여권지지 성향 누리꾼들은 이 대표가 안전모를 쓰지 않고 자전거를 탄 것이 불법이라고 지적해 논란이 일었다. 실제로 2018년 9월 법 개정으로 따릉이 등 공공자전거 역시 안전모 착용이 의무화됐다. 하지만 처벌은 불가능하다. 공공자전거의 경우 과태료와...
[샵샵 아프리카] 만델라 은퇴 후 집무실을 가다 2021-06-12 08:00:18
안됐다. 마침 로드셰딩(순환정전)이라 정문의 전기 작동 도어 록이 열리지 않아 옆문으로 들어갔다. 이곳은 현재 부티크 호텔로 리모델링 중으로 오는 8월 1일 개장할 예정이다. 호텔의 정면과 군데군데 만델라가 살던 당시 모습을 간직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마디바가 살던 공간에서 직접 자고 식사를 하면서 느껴볼 수...
13살 딸로 위장해 학교 간 美 엄마 유튜버…영상 올렸다 체포 2021-06-08 17:00:01
정문과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서 경비원뿐만 아니라 교직원 여러 명과도 아무렇지 않게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들킬 것 같다. 지금 정말 긴장된다"고 속삭였다. 그가 학교 식당에서 마스크를 벗고 점심을 먹을 때도 교직원 등은 그를 제지하지 않았다. 이 '위장극'은 마지막 수업이었던 7교시를...
네이버 노조 "숨진 직원, 부당지시 시달려…회사 2년간 묵인" 2021-06-07 14:01:31
오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본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한 직원 관련한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고인은 상급자(임원 A)로부터 부당하거나 해결할 수 없는 무리한 업무 지시와 모욕적인 언행 등에 시달렸으며 정신적 압박에 고통받아왔다. 또 고인은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