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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후문에 등장한 망루…시위에 몸살 앓는 세종시 2021-06-07 09:36:14
얻지 못한 타워크레인 노조가 국토부 정문에 크레인을 눕혀 도로 일부를 점거하기도 했다. 다른 부처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 2일에는 기재부 진입을 시도하는 이익단체 회원들과 이를 막는 경찰이 기재부 입구에서 충돌하기도 했다. 고용노동부 앞에서는 이듬해 최저임금을 정하는 날마다 노동단체들이 전날부터 밤샘 시...
근무 중이던 경찰관에게 밀가루 뿌린 20대 체포 2021-06-06 15:31:08
뿌리듯 던지고 달아났다가 오전 1시께 경찰서 정문 앞에서 호피 무늬 조끼와 팬티만 입은 채 검거됐다. 경찰은 사건 처리에 불만이 있거나 피해 경찰관에게 개인적인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미얀마 개학은 했는데…학생 잘 안 보이고 군인·경찰만 2021-06-03 11:35:02
반대했다. 군부는 학부모·시민들이 학교 정문에 빨간 페인트 등으로 '등교 거부'를 표시하고, 등교하는 학생과 출근하는 교사를 비판 대상으로 삼자 주요 학교에 군경을 배치했다. 개학 전날인 지난달 31일 밤 사가잉 지역 9개 마을 여러 학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폭발이 발생했다. 한 마을 주민은 "고등학교 한...
베이징 北대사관에 '김정은 방중' 사진…북중 밀착 과시 2021-06-01 16:12:58
베이징 차오양(朝陽)구에 있는 중국 주재 북한대사관 정문 옆의 게시판을 확인한 결과 김 위원장이 3년 전 3차례 중국을 방문한 사진이 26장 걸려있었다. 김 위원장은 2018년 3월 첫 방중에 이어 같은해 5월과 6월에도 잇따라 중국을 찾았다. 북한대사관 게시판에는 김정은 위원장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악수...
하이브 이어 YG, 신사옥 바로 앞에 팬 공간 오픈했다 [공식] 2021-05-31 11:30:10
YG 신사옥 정문 앞에 위치한 '더 세임'에는 음료를 마시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 MD숍, 이벤트·전시 시설이 조성됐다. YG는 '더 세임'에 대해 "'아티스트의 또 다른 자아는 팬'이라는 주제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라면서 "명칭 또한 팬과 아티스트가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머물며 쉴 수...
YG, 신사옥 앞에 팬들 위한 독립 공간 마련 약속 지켰다 2021-05-31 09:10:14
6월 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서울 합정동 YG 신사옥 정문 앞에 위치한 이곳에는 음료를 마시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 MD숍, 이벤트·전시 시설이 조성됐다. `아티스트의 또 다른 자아는 팬`이라는 주제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더 세임 (the SameE)`이라는 명칭 또한 팬과 아티스트가 같은 시간, 같은...
어린이대공원, 거리두기용 '네모칸' 대기줄 설치 2021-05-28 13:46:54
야외 출입구 4개소(정문·능동문·후문·구의문)에 배치된 경비 직원들이 마스크 미착용자를 단속하는 시스템도 마련했다. 최근 서울시의회 회의 등에선 어린이대공원의 방역관리 부실 문제 등이 제기됐다. 마스크를 안 쓴 방문객이 입장해도 별다른 조치가 없고, 체온 측정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지적이었다. 공단 측은...
"정부, 현실 몰라도 너무 몰라"…거리 나선 여행업계 '울분' 2021-05-25 21:56:43
시작했다는 일기의 일부다. 25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만난 함 대표는 '생존! 중소여행사' 구호가 적힌 붉은 머리띠를 두른 채 코로나 일기를 읽어내려갔다. 전국 중소여행업 비상대책협의회 대변인이기도 한 그는 "모두 다 아는 여행업계의 어려운 현실을 왜 정부만 모르는 것이냐"며 울분을 터뜨렸다. ...
사모아 첫 여성 총리, 전임자 퇴임 거부로 야외 텐트서 취임 2021-05-25 17:40:58
못한 채 정문 앞에 친 천막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FAST당은 성명에서 "민주주의는 언제나 승리한다. 이 근본 원칙에는 예외가 없다"면서 "이를 따르지 않는 자들이 불장난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양측이 이처럼 대립각을 세우는 것은 말리에리가오이 전 총리가 지난달 9일 치러진 총선 결과에 불복한 데 따른 것이다....
마스크 없이 줄서는 뉴욕 월가…직장인들 "사무실 복귀 싫다" [현장 리포트] 2021-05-25 09:18:46
박물관은 여전히 굳게 문을 닫은 상태였다. 정문 앞엔 ‘관람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문을 열지 않는다’는 게시물이 붙어 있었다. 국제 금융시장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뉴욕은 ‘100% 정상화’까지 한달여를 남겨두고 있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이 “7월 1일부터 모든 경제 활동을 정상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