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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타임 선정 '인터넷서 가장 영향력있는 25인' 2017-06-27 08:13:32
격전지인 알레포의 참상을 트위터를 통해 전 세계에 알린 '알레포의 안네 프랑크' 바나 알라베드(7)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시리아 알레포 출신인 알라베드는 영어 교사인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지난해 9월부터 알레포의 참상을 트위터에 게재해 유명인사가 됐다. 그는 어린 소녀의 시선과 목소리로 내전의 실황을...
강아지 공장, 더럽고 비좁은 `뜬창`에 갇힌 생명… 참혹한 실태 어땠길래? 2017-06-26 09:57:51
참상을 마주했다. 강아지 공장에 갇혀사는 100여 마리의 개들은 좁은 케이지에 갇혀 평생을 지내고 있었다. 강아지들의 배설은 그대로 철장 밑의 바닥으로 흘러내리고 있었으며, 바닥에 닿지 않는 뜬창 때문에 발에 상처를 입은 강아지들도 있었다. 특히 19년째 번식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주인은 불법으로 발정기가 온...
文대통령 "6·25 아픈 역사지만…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2017-06-25 16:15:30
땅 대부분이 전쟁의 참상을 겪었고, 수백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당했다. 분단의 상처와 이산가족의 아픔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그럼에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 자신과 미래세대를 위해 다시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문...
"어찌 잊으랴" 전국 곳곳 기념행사로 6·25 전쟁 되새겨 2017-06-25 15:31:47
당시의 참상과 아픔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린 곳도 많아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강원도 인제군 38 공원에서는 6·25 전쟁 사진전과 주먹밥, 찐 감자 등 전쟁음식을 체험하는 시식회 등이 열렸고, 경북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는 주먹밥 시식회가 마련됐다. 광주 빛고을시민회관에서도 사진전과 6·25...
[SNS돋보기] 6·25 발발 67주년…"그날을 어찌 잊으랴" 2017-06-25 14:53:48
곳곳에서 그날의 참상을 되새기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네티즌들은 뉴스 기사 댓글을 통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던진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면서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네이버 이용자 'scen****'는 "호국 영웅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제가...
정의당 "영속적 평화체제 구축 중요…남북단일팀 성사돼야" 2017-06-25 11:26:39
위정자들이 존재했고 이제야말로 당시의 참상에 똑바로 눈을 돌려 희생자들을 위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 동계올림픽의 남북단일팀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역대 국제경기에서 출전한 남북단일팀들은 언제나 혼연일체된 모습으로 남북 국민 모두에게 큰 감동을 줬다"며 "반드시 성사돼 해빙...
"도시바 위기 근본원인은 망가진 '주식회사닛폰' 모델" 2017-06-24 10:10:10
것을 도시바의 참상이 보여주고 있다"고 꼬집었다. 물론 알짜사업인 도시바메모리까지 2조엔에 팔게 만든 위기의 직접 원인은 2006년 WH 인수였다. 미국과 독일 등 원자력산업 선진국은 1979년 미 스리마일 원전,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 뒤 원전사업을 수정하던 시기였지만, 일본의 관민은 원자력산업이 애물단지로...
[전문] 文대통령 국군·유엔군 참전유공자 위로연 인사말 2017-06-23 15:30:02
참상을 겪었고, 수백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부상을 당했습니다. 온 국민의 노력으로 폐허가 되었던 국토는 복구되었지만 우리의 마음은 다 회복되지 못했습니다. 분단의 상처와 이산가족의 아픔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로를 향해 겨누었던 총부리는 아직도 원한으로 남았습니다. 아무리 세월이...
'北 남침 1보' 방송한 아나운서가 돌아본 6·25 전쟁 2017-06-22 20:03:23
때문이었다. 그러나 위씨의 기억 속에 전쟁은 참상 그 자체로 남아 있다. 북한군 탱크가 서울 종로를 지나가던 어느 날 새벽, 위씨는 거리에 즐비한 국군 시체 사이를 걸으며 총탄에 머리를 맞은 처참한 시체를 봤다. 위씨의 마음에 전쟁의 참상을 영원히 각인한 장면이었다. 위씨는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없어야 한다고 ...
6·25전쟁 67주년 중앙기념식 25일 개최 2017-06-22 08:30:17
전 KBS 아나운서가 당시의 방송 내용과 전쟁의 참상을 회고한다. 장진호 전투에 카투사로 참전했다가 전사해 66년 만에 유해가 가족 품으로 돌아온 정준원 일병의 장녀 정정자씨, 중공군에 포로로 잡혀 북한 함경남도 검덕광산에서 노예처럼 일하며 버티다 50년 만에 탈북해 돌아온 국군 귀환용사 유영복씨, 영하 30∼4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