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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새로운 대세' 김지현, 한국여자오픈 제패 2017-06-18 17:03:48
경쟁에서 탈락했다. 정연주(25)와 김민선(22)이 1타차로 따라붙었지만, 김지현은 14번홀(파5)과 15번홀(파4)에서 잇따라 버디를 잡아내 3타차로 달아나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16번홀(파4)에서 1타를 잃었지만, 김지현은 남은 2개홀을 차분하게 파로 막았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정환, 데뷔 8년 만에 KPGA 투어 첫 우승 2017-06-18 16:11:39
내줬다. 그러나 이날은 달랐다. 나란히 17언더파로 연장에 돌입한 이정환은 연장 첫번째 홀에서 파로 막으며 2m도 안 되는 짧은 파 퍼팅을 놓친 김승혁에 설욕했다. 지난주 아쉽게 놓친 생애 첫 우승의 아쉬움도 말끔히 씻어냈다. 김승혁과 박은신에 3타 앞선 단독 1위로 마지막 날을 출발한 이정환은 1번(파4)과 2번...
김시우 US오픈 우승 '사정권'…3R 선두와 3타차 6위 2017-06-18 08:47:46
두 홀을 파로 잘 막아내며 3라운드를 마쳤다. 김민휘(25)는 타수를 줄이지 못해 1언더파 215타로 공동 35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1∼3위 선수들이 모두 컷 탈락한 가운데 브라이언 하먼(미국)이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이날 하루에만 9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이정은, 한국여자오픈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예약(종합) 2017-06-17 18:05:19
홀을 모두 파로 막아 선두를 고수했다. 이정은은 "애초 목표가 이븐파였기에 후반에 나온 보기 2개는 개의치 않는다"면서 "내일 역시 파세이브를 우선 목표로 삼고 버디 기회가 올 때 놓치지 않는다면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 이 대회 우승자 정연주(25)는 3언더파 69타를 때려 이정은에...
'한국여자오픈은 내 무대' 정연주 '어게인 2011년' 2017-06-17 17:07:49
파를 지켰다. 이날도 그린을 놓쳤지만 러프에서 잘 붙여 파로 막아냈다. 그는 "빅세이브였다"고 말했다. 행운도 따랐다. 11번(파4), 12번홀(파3)에서 연속 칩인 버디를 낚았다. 정연주는 그러나 굳이 우승 욕심을 부릴 생각은 없다. "아직 목 부상을 다 고치지 못했다. 대회가 이어지니 제대로 치료받을 틈이 없어 트레이너...
허미정, 버디만 5개…LPGA 마이어클래식 2R 공동2위 2017-06-17 08:05:35
전반 남은 홀을 모두 파로 막으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끌고 나갔다. 후반 들어서는 1번 홀(파5)을 버디로 시작했고 5번 홀(파5)과 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허미정은 2009년 세이프웨이 클래식,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 우승에 이은 LPGA 투어 통산 3번째 우승 기대가 높아졌다. 헨더슨은 이날 버디 7개와...
숨은 '퍼팅 고수' 안나린, 한국여자오픈 깜짝 선전 2017-06-16 13:53:29
버디 기회보다 파로 막아야 할 일이 더 많다. 이런 난도 높은 코스에서 서너발짝 거리의 파퍼트를 어김없이 성공시키는 안나린의 쇼트 퍼트 실력은 남다른 강점이다. 안나린은 또 쇼트 게임이 비교적 능하다. 그는 "샷이 좀 빗나가도 쇼트게임으로 만회를 곧잘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날 2라운드에서도 안나린은 1,...
발달장애 3급 이승민, 프로골프 데뷔전 이븐파 선전(종합) 2017-06-15 19:56:32
약 3.5m 거리에 보내 버디 기회를 잡았으나 아쉽게 파로 홀아웃했다. 초반 9개 홀을 2오버파로 마친 이승민은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며 중위권에 포진했다. 3번 홀(파4)에서는 약 10m 버디 퍼트에 성공했고 4번 홀(파3)에서도 티샷을 홀 4.5m에 붙이며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마지막 9번...
발달장애 3급 이승민, 프로골프 데뷔전 첫 홀서 이글 2017-06-15 15:16:02
파로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공동 91위에 올라 있다. 14번 홀(파4)에서는 두 번째 샷을 홀 약 3.5m 거리에 보내 버디 기회를 잡았으나 아쉽게 파로 홀아웃했다. 이 대회를 앞두고 이승민은 "정식 투어 대회에 설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좋은 경험으로 삼아 겸손하고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간계발언' 니카이에 日언론 "한국서 존재감 드러냈다" 칭찬 2017-06-14 12:46:27
평가했다. 니카이 간사장은 지한(知韓)파로 알려졌지만 지중(知中)파로도 유명하다. 시진핑 주석과 유일하게 독대가 가능한 일본 정치인으로도 알려진 그는 지난 5월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포럼에 참석해 시 주석과 회담을 하기도 했다. 마이니치는 니카이 간사장이 방한 전 한국 방송에 한일 위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