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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광고' 문자 받고 보이스피싱 가담한 2명 적발 2017-02-27 14:20:51
구직광고 문자 메시지를 받고 '입금된 돈을 인출해 송금책에 전달하거나 조직에 송금하면 건당 20만∼30만원을 준다'는 말에 속아 범행에 가담했다. 경찰은 이 보이스피싱 조직이 중국에 근거지를 둔 것으로 보고 현지 총책을 쫓는 한편 유사한 피해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chamse@yna.co.kr...
'나흘만에 8천500만원' 보이스피싱 일당 덜미 2017-02-27 12:00:10
송금받은 돈을 인출해 외국에 있는 총책에게 보내고 일당으로 10만∼15만원을 받아 총 860만원을 챙겼다고 밝혔다. 성씨가 인출책을 구하는 아르바이트 광고를 보고 먼저 범죄에 가담했고 이어 친구 임씨를 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관계자는 "확인된 피해액만 8천500만원이고 인출책들의 진술에 의하면 피해액이...
하태경 "김정남 암살은 北자료연구소 주도…김정은에 직보" 2017-02-24 10:19:10
뒷수습 역할을 담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암살총책이 잡힐지 모르는데 (암살이) 끝나고도 계속 남은 것은 말이 안된다"며 "총책은 김정은"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 의원은 이미 체포된 리정철은 정찰총국 산하 장비국 소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리정철은 독극물을 현지에서 제조해서 제공하는 역할을 맡았다"며 "(독극물은...
'소액 인출 귀찮다' 제3자 심부름 시켜 돈 챙긴 보이스피싱 2017-02-24 10:18:04
오를 수 있다'고 C씨를 속였다. 조사 결과 A씨는 현금인출기에서 소액으로 수차례 인출하는 번거로움을 피하려고 B씨의 돈을 C씨를 통해 전달받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가 받은 돈은 총책에게 넘어간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추가범행을 조사하면서 총책 검거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 사진 송고 LIST ] 2017-02-24 10:00:01
최순실 '오늘도 법정으로' 02/24 09:49 서울 홍해인 하태경, "김정남 암살 총책은 김정은" 02/24 09:50 서울 이재현 "적의 화생방 공격에도 전진한다" 02/24 09:51 서울 임헌정 법정으로 향하는 장시호 02/24 09:51 서울 홍해인 발언하는 주호영 원내대표 02/24 09:51 서울 홍해인 공개 회의에서는...
국제우편으로 필로폰 33억원어치 밀반입한 일당 검거 2017-02-23 15:46:54
엑스레이에 덜미가 잡혔다.이씨는 총책인 자신을 제외하고는 다른 공범들끼리 서로 알지 못하도록 하는 등 점조직 형태로 범행을 저질렀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인을 통해 마약 판매상을 소개 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중국 현지에 머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필로폰 공급책을 쫓기 위해 인터폴과...
"돈 인출해 서울 오세요"…금감원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원 구속 2017-02-23 12:00:09
총책이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검사를 사칭해 '계좌의 범죄 연관성을 확인해야 하니 통장의 잔액을 모두 인출해 금감원 직원에게 전달하시라'고 하면 박씨가 피해자를 직접 만나 돈을 건네받는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박씨는 중국에서 총책에게 직접 범행 교육을 받았다. 금감원 공식 문건인 것처럼 위장한...
금감원·경찰청, 협업 통해 3만명 대상 카드깡 행각 벌인 일당 검거‥카드깡 `주의보` 2017-02-23 10:29:46
조직원 20명을 검거하고 총책 A모 씨 등 3명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불법대부,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대출상담사 B 모씨 등 17명을 형사입건 했습니다. 금감원과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2년 12월 초부터 올해 2월까지 약 5년 동안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등에서 `통신 콜센터’ 조직을 차려놓고 대출...
유령 쇼핑몰 세워 카드깡으로 781억 불법대출…3만3천여명 이용 2017-02-23 10:00:01
781억 불법대출…3만3천여명 이용 경찰·금감원 공조, 총책부터 콜센터 상담원까지 20명 입건 (고양=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유령 쇼핑몰을 이용, 700억원대의 속칭 '카드깡'을 해 수수료를 챙긴 업체가 적발됐다. 카드깡을 이용한 대출신청자가 3만3천여명에 이르고 업체가 챙긴 수수료만 160억원에 달한 것으로...
'뒤탈없어 고액 거래…' 법인명의 대포통장 76개 유통 16명 적발 2017-02-21 15:05:49
총책, 명의 사장 모집책, 명의 사장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2014년 10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모두 24개의 유령 법인을 설립한 뒤 법인 명의 통장 76개를 총책 A(45)씨에게 공급했다. A씨는 통장을 무허가 선물옵션 거래 사이트를 이용한 불법 도박, 보이스피싱 등에 이용되는 대포통장으로 사용하거나 유통한 혐의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