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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미래부 정책협의회 ...공공기술 지원정책 논의 2015-02-11 17:31:02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산업의 중추가 되는 중소기업의 역량 제고와 신산업 창출을 위해 양 부처 간의 긴밀한 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장순관 기자 | bob@kpinews.co.kr[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재유 미래부 2차관 "ICT 신(新)산업 성장 속도 낼 것" 2015-02-09 16:22:44
ICT 신산업으로 정의했습니다. 이와 함께 ICT 역기능에 대한 대비책 마련에도 소홀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 차관은 "인터넷 경제를 활성화하면서 사이버 침해, 정보격차 등 ICT 역기능에 대한 예방을 강화하고, 정보보호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촉진, 글로벌 표준 선도 등...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박민권 체육관광정책실장 2015-02-08 17:13:59
등을 역임한 정보통신 분야 전문가로, 정부가 추진하는 새로운 it 융합 신산업을 육성하고 방송통신분야 현안을 해결해나갈 것이라는 점이 발탁배경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핫피플] 강석원 문화부 게임과장 '지금은 게임 진흥할 때다' 게임톡(http://www.gametoc.co.kr)...
신임 교육부 차관에 김재춘 靑비서관 임명 2015-02-08 16:24:44
it 융합 신산업을 육성하고 방송통신분야 현안을 해결해나갈 적임자”라고 설명했다.민 대변인은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문체부 미디어정책관을 비롯한 주요 보직을 지낸 전문가로 융합복합문화를 정착시키고 문화융성의 국정 기조를 실현해나갈 인물이라고 전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신임 미래부 2차관 최재유는 누구?…'행시 출신' 정보통신분야 전문가 2015-02-08 10:52:53
신임 차관은 정부가 추진하는 새로운 it(정보기술) 융합 신산업을 육성하고 방송통신분야 현안을 해결해나갈 것이라는 점이 발탁배경"이라고 설명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청와대 차관급 인사 … 교육부차관 김재춘,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 최재유,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박민권 2015-02-08 10:20:56
it 융합 신산업을 육성하고 방송통신분야 현안을 해결해나갈 것이라는 점이 발탁배경이라고 민 대변인은 설명했다.민 대변인은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문체부 미디어정책관을 비롯한 주요 보직을 지낸 전문가로, 융합복합문화를 정착시키고 문화융성의 국정 기조를 실현해나갈 인물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뉴스룸...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에 최재유 미래부 기조실장 2015-02-08 10:05:33
박근혜 대통령은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에 최재유 미래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습니다. 최재유 차관은 미래부 정보통신방송 정책실장 등을 역임한 정보통신 분야 전문가로 정부가 추진하는 새로운 IT 융합 신산업을 육성하고 방송 통신분야 현안을 해결해나갈 것이란 점이 발탁배경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에너지관리공단, 7월 `한국에너지공단`으로 변경 2015-02-06 14:14:25
기반을 다져온 에너지 수요관리와 ICT 등을 활용한 에너지신산업, RFS 사업을 본 궤도에 올리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입니다. 공단은 기관 명칭 변경에 따라 내부 공모 및 내외부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Korea Energy Agency`를 새로운 영문 명칭으로 확정했으며 신규 CI를 개발해 오는 7월 `한국에너지공단 출범식 및...
한국전력 광주전남경제단체장과 지역발전 간담회 개최 2015-02-04 02:52:50
지역과 한전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인들도 기술개발과 신산업투자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론] 엔低 공세, 사업구조 재편 서둘러라 2015-02-02 20:34:01
교체 및 교육투자 확대 미래 新산업분야 투자도 강화해야"이종윤 <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 최근 급속한 엔화가치 하락세로 인해 일본 기업들이 가격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반면 일본제품과 경합하는 한국 기업들은 원고(원화절상)로 인한 가격경쟁력 약화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