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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아들의 전쟁`, 막힘없는 `사이다 대사`에 속이 뻥~ 2016-01-05 18:43:10
배심원 자격 없어. 그만둬. 아무리 사람 죽인 범죄자라도 법정에선 자기 삶에 대한 공평한 기회를 가져야 하는 거잖아. -2회 / 서재혁의 1차 공판이 끝난 후. ‘살인자가 확실하다’며 내기를 제안하는 여경에게 #2. 당장 니 오빠한테 전해. 자수하라고. 니 오빠 나오는 동영상 봤어! 정아 죽였다고 말하는 거 내가 봤다고!...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박민영-박성웅, 전율 돋는 명대사 퍼레이드 2016-01-05 08:52:46
넌 배심원 자격 없어. 그만 둬. 아무리 사람 죽인 범죄자라도 법정에선 자기 삶에 대한 공평한 기회를 가져야 하는 거잖아. 사람이라서 그렇습니다. 수사는 결국 사람이 하는 거고 형사도 사람이고 사람이면 언젠가는 실수를 하고 놓치기도 하는 법입니다. 잘못된 판결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당사자와 그 가족들에게...
‘리멤버’ 정혜성, 도도한 법학도로 눈도장…‘까칠 매력’ 발산 2015-12-18 12:30:00
4회에서는 서재혁(전광렬)의 공판에 배심원으로 참여한 남여경(정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경은 자신의 오빠인 일호생명 남규만(남궁민) 상무가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범이라 믿는 이인아(박민영)에게 “네가 믿는 사람이 범인이 아니라 아쉽겠어? 사과해”라며 싸늘한 눈빛을 드러냈다. 그는 앞서...
‘리멤버’ 정혜성, 도도하고 까칠한 법학도로 ‘눈도장’ 2015-12-18 09:06:08
서재혁(전광렬 분)의 공판에 배심원으로 참여한 남여경(정혜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경은 자신의 오빠인 일호생명 남규만(남궁민 분) 상무가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범이라 믿는 이인아(박민영 분)에게 “네가 믿는 사람이 범인이 아니라 아쉽겠어? 사과해”라며 싸늘한 눈빛을 드러냈다. 앞서 규만에게는...
`농약 사이다` 할머니, 항소장 제출…"무기징역 인정 못해" 2015-12-16 00:00:00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 7명은 만장일치로 유죄로 판단했다. 검찰은 앞서 1심 재판에서 박 할머니가 사건 전날 화투를 치다가 심하게 다퉜다는 피해자 진술, 피고인 옷과 전동휠체어, 지팡이 등 21곳에서 농약(메소밀) 성분이 검출된 점, 집에서 농약 성분이 든 드링크제 병이 나온 점, 50여분 동안 현장에 있으면서 구조...
`비무장 용의자` 총격,불구만든 LA경찰··67억원 배상 확정 판결 2015-12-15 09:21:16
콘트레라스는 당시 비무장 상태였음이 밝혀졌다. 법원 배심원단은 LA 경찰의 공권력 남용을 인정해 콘트레라스에게 배상금 570만 달러를 지급하라는 평결을 내렸다. LA 시 당국은 배심원 평결에 불복하고 항소했으나, 연방 제9 항소법원은 LA 시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다. LA 시 당국은 결국 연방 대법원에 최...
`농약사이다` 할머니 유죄…범행 동기 등 논란 여전 2015-12-12 11:28:14
결국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법원과 배심원단은 "억울하다"는 박 할머니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박 할머니에게 "피해자 구호 기회가 있었으나 방치해 죄가 무겁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검찰도 최종 의견진술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닷새간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이번 재판 결과 배심원...
'농약 사이다' 할머니 살인죄…1심서 무기징역 2015-12-12 04:46:49
재판에서 배심원 7명은 만장일치로 유죄로 판단했다.재판부는 “자는 것으로 알아서 구조요청을 못했다고 주장하지만 증상 발현 시점에는 다른 피해자도 증상 발현 가능성이 커 피해자가 자는 것으로 봤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검찰은 재판에서 박씨가 사건 전날 화투를 치다 심하게 다퉜다는...
(종합) 法 `농약사이다 사건` 할머니 무기징역 선고…배심원 전원 `유죄` 평결 2015-12-12 00:20:00
배심원 전원 `유죄` 평결 (사진 = 연합뉴스)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고인 박모(82·여)씨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1부(재판장 손봉기)는 11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할머니들을 살해하거나 살해하려고...
농약사이다 할머니 `살인유죄` 무기징역 선고…배심원도 `만장일치` 2015-12-12 00:00:00
`살인유죄` 무기징역 선고…배심원도 `만장일치`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고인 박모(82) 할머니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손봉기 부장판사)는 11일 마을회관에서 사이다에 농약을 몰래 넣어 이를 마신 할머니 6명 가운데 2명을 숨지게 한 혐의(살인 및 살인미수)로 재판에 넘겨진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