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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파 최현성 TESAT(테샛) 칼럼] 12편. 부가가치세(value added tax : VAT) 2013-10-11 09:30:00
상반기 세목별 세수 실적을 보면 부가가치세가 25.6조원으로 가장 많이 걷혔고, 다음으로 소득세가 23조원, 법인세가 21.4조원이 걷혔다. 우리나라 세수 실적을 보면 부가가치세가 늘 제일 많은 세수 실적을 보이는데 부가가치세는 재화나 용역이 생산되거나 유동되는 모든 거래단계에서 생기는 부가가치를 과세대상으로...
상반기 체납세금 6조7천억원…사상 최대 2013-10-02 11:49:30
상반기에 발생한 세목별 체납액은 부가가치세 1조4천414억원, 소득세 5천210억원, 법인세 2천859억원, 상속증여세 965억원이다. 지방청별 체납액 미정리 현황은 서울청(2조7천181억원)이 가장 많았고 중부청(2조3천991억원), 부산청(6천115억원), 대전청(3천729억원), 대구청(2천989억원), 광주청(2천586억원)이...
7월까지 세수 8.3조원 펑크 2013-10-02 11:01:19
작년 같은 기간보다 8조3천억원 줄었습니다. 세목별로 보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법인세 세수가 4조2천억원 줄어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고 부가가치세는 1조원, 관세는 5천억원 각각 감소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다만 7월 들어서는 세수 실적이 1조8천억원 늘어나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
[2014 예산안 357조7000억원] 1인당 稅부담 552만원…26만원 늘어 2013-09-26 17:08:45
나눠 산출한다. 세목별로는 소득세가 54조2000억원으로 올해보다 9%(4조5000억원)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부가가치세도 올해보다 7.4%(4조2000억원) 더 걷힌 60조8000억원으로 예상했다. 법인세는 기업들의 실적 부진으로 0.1% 증가하는 데 그친 46조원으로 추산됐다. 내년 국가채무는 올해보다 34조9000억원 늘어난...
내년 국세 수입 218.5조원‥3.9%↑ 2013-09-26 14:12:15
세목을 보면 소득세가 54조2000억원으로 올해보다 4조5000억원(9.0%) 늘어납니다. 경기 개선에 따른 소득 증가, 명목임금 상승 및 고용 확대, 성실신고확인제도 정착 등을 감안했습니다. 법인세는 내년에 46조원이 걷힐 전망입니다. 기업들의 영업실적 개선과 금리상승 등으로 올해 전망보다 1000억원 늘어날 것으로...
與, 고개 드는 증세 불가피론..기초노령연금이 고비 2013-09-23 16:20:44
유 대변인은 "다만 그것이 세율 인상이나 세목 신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못박았다.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이미 지난달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현장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복지 확대를 위한 증세 논란과 관련해 정치권 차원의 공론화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한 바 있다. 김 정책위의장은 "우리 사회의...
올해 최악의 징수실적…7월까지 세수진도비 58% 2013-09-20 07:15:05
7.3%포인트낮고,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46.4%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다. 세목별로는 법인세와 상속·증여세의 세수 부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법인세의 세수진도비는 7월까지 48.4%로, 2010년(56.3%), 2011년(57.7%), 2012년(57.6%) 등보다 9%포인트 넘게 떨어졌다. 상속·증여세의 세수진도비...
현오석 부총리 "지금 증세하면 경기 꺼진다" 2013-09-17 10:12:54
현 부총리는 세목 가운데 법인세 증세 가능성에 대해서도 "법인세와 소득분배는다르다. 법인세는 기업활동의 문제이고 세금은 배당 등 소득세에서 떼야 한다. 다른나라도 법인세는 낮춘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다. 반면에 비과세 감면 축소, 지하경제 양성화 등 세수 확보에는 자신감을 보였다. 비과세 감면...
<증세 논의 부상…어디서 더 걷을까> 2013-09-16 21:54:36
법인세율보다 소득세나 소비과세 측면에서 세율을 인상하거나 세목이 신설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박 대통령이 증세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기본적으로 돈 쓸 일은 많아지는데 돈들어올 곳이 없다는 문제의식 때문으로 보인다. 한국의 조세부담률은 2010년 기준 19.3%다. 영국(28.3%),...
[파워인터뷰] 김낙회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2013-09-13 16:57:28
세목입니다. 기업이 이동성의 특징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A국가가 법인세 높다면 B국가로 언제든지 옮길 수 있습니다. 소득 이전을 통해 좀 더 세율이 낮은 국가에서 이익을 내게 하는 형태가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나라도 기본적으로는 경쟁국가에 비해 법인세를 낮게 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