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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삼성전자 상무, 더민주 7호 인재로 입당…고졸·직장맘 대표 2016-01-13 01:00:00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며, 스펙은 결론이 아닌 자부심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 상무는 여성 경력단절 문제에 대해 "우리 사회가 직장맘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독해지거나 하나를 포기하라`는 것 말고는 없었다"고 비판하며 "출산이 출세를 막고, 육아가 경력단절로 바로 이어지는 구조를 바꿀 책임이 정치에...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 누구? 첫 고졸 여성 임원 `더민주 입당` 2016-01-13 00:03:00
것 말고는 없었다"며 "출산이 출세를 막고 육아가 경력단절로 바로 이어지는 구조를 바꿀 책임이 정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양향자 상무는 전남 화순 출신으로 1986년 광주여상을 졸업했다. 1985년 삼성전자 반도체 메모리설계실 연구보조원으로 입사했으며, 1993년 SRAM설계팀 책임연구원을 거쳐 2007년 DRAM설계팀...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 입당 통해 `더민주` 탈당 행렬 멈출까 2016-01-13 00:00:01
하나를 포기하라`는 것뿐이었다"며 "출산이 출세를 막고, 육아가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구조를 바꿀 책임이 정치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날 삼성전자에 사직서를 낸 양 전 상무는 회견 도중 감정에 북받친 듯 계속 눈물을 흘렸다. 이처럼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의 눈물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탈당 행렬이 멈출...
삼성전자 '고졸 여성임원' 양향자…"유리천장 깨겠다" 더민주 입당 2016-01-12 18:47:55
것뿐이었다”며 “출산이 출세를 막고, 육아가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구조를 바꿀 책임이 정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 “학력·성별·출신의 유리천장을 깨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 노력했지만 ‘나처럼 노력하면 된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며 “열심히 살면...
양향자 前 삼성전자 상무, 고졸 신화의 아이콘에서 정치 입문까지 2016-01-12 16:33:53
포기하라’는 것뿐이었다”며 “출산이 출세를 막고, 육아가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구조를 바꿀 책임이 정치에 있다”고 주장했다.이날 양 전 상무는 입당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비치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양 전 상무는 "같이 일했던 친구들에게 인사도 못하고 왔다"며 "제게 배신감을...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 영입..문재인 웃을 수 있을까 2016-01-12 16:29:21
하나를 포기하라`는 것뿐이었다"며 "출산이 출세를 막고, 육아가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구조를 바꿀 책임이 정치에 있다"고 밝혔다. 전날 삼성전자에 사직서를 낸 양 전 상무는 회견 도중 감정에 북받친 듯 계속 눈물을 흘렸다. 이와 관련해 문재인 대표는 "지금 새로운 영입들, 또 십만명에 가까운 온라인 입당자들은...
양향자 前 삼성전자 상무, 더불어민주당 입당식서 눈물 흘린 이유는? 2016-01-12 16:03:33
포기하라’는 것뿐이었다”며 “출산이 출세를 막고, 육아가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구조를 바꿀 책임이 정치에 있다”고 주장했다.이날 양 전 상무는 입당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비치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양 전 상무는 "같이 일했던 친구들에게 인사도 못하고 왔다"며 "제게 배신감을...
`더불어민주당 입당` 양향자 삼성전자 상무, 누구? 2016-01-12 14:36:23
포기하라’는 것뿐이었다”며 “출산이 출세를 막고, 육아가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구조를 바꿀 책임이 정치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남 화순 출신인 양향자 전 상무는 광주여상을 졸업했으며 삼성전자 반도체 메모리설계실 연구보조원으로 입사한 뒤 설계팀 책임연구원, 수석연구원, 부장 등을 거쳐 지난 2014년 임원인...
양향자 상무, 더민주 입당 "학력·성별 차별 극복, 시대의 아이콘" 2016-01-12 11:03:41
것 말고는 없었다"며 "출산이 출세를 막고 육아가 경력단절로 바로 이어지는 구조를 바꿀 책임이 정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양향자 상무는 전남 화순 출신으로 1986년 광주여상을 졸업했다. 1985년 삼성전자 반도체 메모리설계실 연구보조원으로 입사했으며, 1993년 SRAM설계팀 책임연구원을 거쳐 2007년 DRAM설계팀...
삼성전자 첫 여성임원 양향자 상무…더민주 '7번째 외인' 입당 2016-01-12 09:31:00
하나를 포기하라'는 것뿐이었다"며 "출산이 출세를 막고, 육아가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구조를 바꿀 책임이 정치에 있다"고 밝 慧?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