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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포럼] 네 가지 공무원 중 택한다면 2013-07-30 17:18:50
부지런한 상사라 치자. 부하에겐 그 자체로 버겁고 피곤한 게 현실이다. 수시로 지시나 추진과제가 떨어진다. 따라가기조차 숨가쁜데 “그때 그것, 어떻게 됐나?”라고 갑자기 채근한다. 여차하면 벼락이다. 직장의 진짜 고수는 따로 있다. 유능, 똑똑하되 스스로 일을 많이 벌이려 하지 않는 상사다. 부서가 우왕좌왕할...
여야, 소득공제 '빅딜' 이뤄질까 2013-07-29 16:57:26
붇고 소득공제로 100만원을 받는다고 치자. 이 근로자의 소득세율이 24%라는 점을 고려하면 연말정산 때 24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연간 소득공제 한도가 400만원으로 올라가면 연말정산 환급액도 96만원으로 뛴다. 민주당은 작년에도 재형저축에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코넥스, 거래량 '0' 인데 주가 움직이네 2013-07-11 17:03:17
대비 10%까지 올라갔다고 치자. 거래는 하나도 체결되지 않았다. 이 경우 가장 높은 매수호가를 가격에 반영하지 않으면 그 다음날 기준가격은 이틀 전 종가로 다시 굳어진다. 가격제한폭이 없다면 20%, 30% 오른 가격에도 매매가 체결돼 주가가 형성되지만, 가격제한폭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겨날 수 있다. 중요 정보가 계속...
한발 앞선 이슈포착으로 대한민국 MICE를 알리다 2013-07-08 16:20:23
마이스로 치자면은 유치단계에서부터 마이스 전문 업체와 홍보전문업체가 협업을 해서 일을 진행하는 것이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관 경희대학교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우리 이지스커뮤니케이션즈가 아까 말씀 드린대로 마이스 홍보 분야에서 특별히 홍보컨설팅...
[영화로 쓰는 경제학원론] 은행은 어떻게 신용을 창출하나 2013-07-05 16:57:28
지급준비율 100%로 운영한다고 치자. 사람들이 a은행에 100만원을 예금했다면 그만큼 시중엔 현금이 줄고(100만원 감소), 예금은 늘어난다(100만원 증가). 결과적으로 통화량엔 아무런 변화가 없다. 통화량엔 현금뿐만 아니라 예금잔액도 포함되기 때문이다. 그럼 지급준비율이 10%인 b은행에 100만원을 예금한다면 어떻게...
"中·EU 재료보다 美 경제지표에 무게" 2013-07-04 09:46:37
은행지수와 코스피 지수를 보자. 횡보하다가 박스권 하단을 치자마자 튀어 오르는 구간이 FOMC다. 그 이후 반등을 했고 반등을 시작한지 하루 후에 코스피 지수가 50포인트, 30포인트 반등했다. FOMC 충격에서 벗어나 6월 초, 5월 말까지 올라와 있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여기에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 어제 또 한번 꺾였다...
[2030 프랜차이즈 CEO] 컵밥의 변신은 '무죄'…억척빼기 30대 여사장의 성공 비결은? 2013-07-03 08:12:34
때 치자열매를 사용해 영양을 강조하고, 조미료도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게 더컵의 특징이라고 했다. 또 렌즈에 데워 먹는 사람들을 위해 밥을 한 번 더 볶아 내놓는 배려도 가미했다. 2년 전 처음 1호점을 오픈한 '더컵'은 현재 가맹점 11개와 더불어 전국에 총 12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목표는 20개까지...
벤처투자 소득공제 5년간 받는다 2013-07-02 04:34:43
예컨대 a씨가 내년에 벤처기업에 1억원을 투자한다고 치자. a씨가 연말정산 때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금액은 총 4000만원이다.내년부터 벤처 투자금 5000만원까지는 소득공제 비율 50%가 적용되므로 2500만원(5000만원×50%)을 공제받고, 5000만원 초과분은 소득공제 비율이 30%이므로 1500만원(5000만원×30%)을 공제받을...
<코스피 반등 성공…7월 '안도랠리' 이어질까> 2013-06-28 10:32:08
의장 발언 이후 시장이 요동치자연준 인사들이 적극적으로 시장을 진정시키는 데 나서고 있어 우려는 한층 더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반등에 성공한 국내 주식시장이 '안도 랠리'를 펼칠 가능성도 있다. 박성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투자자들의 불안심리를 자극했던 요인들이완화 또는 개선될...
[천자칼럼] 소수자 우대정책 (Affirmative Action) 2013-06-26 17:38:38
한 사람의 다리는 묶어 놓았다고 치자. 이 사람이 10야드밖에 못 가는 동안 멀쩡한 사람은 50야드를 갔다. 이 순간 불공정을 시정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그냥 묶은 것만 풀어주면 될까. 그보다는 묶인 사람에게 40야드의 차이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정의가 아닐까.” 미국 36대 대통령 린든 존슨이 1966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