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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다산금융상]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하나·외환은행 통합 주도…하나멤버스 170만 가입 '돌풍' 2016-01-04 17:41:05
가장 중요한 축으로 평가받는 핀테크(금융+기술)와 글로벌사업 부문에서 큰 성과를 냈다. 먼저 핀테크사업에서는 금융권 최초의 고객관리 플랫폼인 하나멤버스를 출시하며 경쟁사를 앞서나갔다. 하나멤버스는 하나금융과의 거래를 통해 포인트를 쌓고 이를 전국 어디서나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격변의 금융권 CEO들이 던진 올해 핵심 경영전략은? 2016-01-04 16:56:24
◇ 핀테크·비대면채널 역량 강화한다 금융권 CEO들이 던진 또 다른 화두 중 하나는 비대면채널 역량의 강화다. 인터넷전문은행 출현과 기술과 금융의 융합을 의미하는 핀테크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비대면채널의 중요성은 올해 은행 경영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지난해 국내 최초로...
윤종규 KB금융 회장 "경영·서비스·조직문화 등 전 부문 1등할 것" 2016-01-04 16:56:02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이 4일 신년사를 통해 “수치로 나타나는 성과뿐 아니라 경영시스템, 금융서비스, 조직문화까지 모든 부문에서 1등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윤 회장은 “자금결제, 보안, 빅데이터와 같은 핀테크(금융+기술)로 인해 금융의 영역이 넓어지고 변화는 더욱...
"올해 최대 리스크는 기업 부실…기준금리 인상 3분기 이후 될 듯" 2015-12-31 17:45:51
역량을 강화하겠다’(3명)거나 ‘핀테크(기술+금융) 분야를 키우겠다’(2명)는 응답을 압도했다.a은행장은 “지난해 상반기에는 경남기업, 하반기엔 대우조선해양 등의 부실이 현실화하면서 막대한 충당금을 쌓았다”며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 기업 부실이 더 커질 것”이라고...
국민은행 부행장에 허인·전귀상 2015-12-29 22:32:59
개편도 이뤄졌다. kb금융에는 핀테크(금융+기술)와 디지털 금융을 담당할 미래금융부와 글로벌전략부, 데이터분석부가 신설됐다. 국민은행에는 미래채널그룹이 새로 생겼다.kb금융의 미래금융부와 국민은행의 미래채널그룹은 비대면 채널 업무를 총괄한다. 국민은행의 영업조직은 현재 지역본부 체계를 지역영업그룹 체계로...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경영진 인사 단행 2015-12-29 18:39:10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와 KB국민은행이 이동철 KB생명보험 부사장을 지주 전무로 내정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KB금융은 핀테크, 디지털금융 등 미래금융과 통합 데이터 분석 관련 조직 신설, 계열사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기존 리스크, IT, 홍보 겸직 외 미래금융, 글로벌 부문을 추가로 겸직하는 내용의 ...
'지문인식' 크루셜텍, IoT·스마트카도 '찜' 2015-12-29 17:41:33
기술의 확장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핀테크뿐 아니라 iot와 스마트카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다는 것. 현재 모바일용 지문인식 트랙패드의 매출 비중은 80.7%에 달하는데 이 기술을 다양한 전자기기에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황 이사는 “손가락 끝의 정맥(지정맥)은 홍채처럼 위변조가 불가능하다는...
윤종규 회장, 전략·재무·기획통 CEO 전진 배치‥손보 사장 양종희·카드 사장 윤웅원 2015-12-28 19:35:18
리더십을 보유했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KB카드의 경우 각종 수수료율 인하, 핀테크 분야 선도 경쟁 지속, 업계 시장점유율 경쟁 심화 등 카드업계 전반의 불확실성에 체계적으로 대비해 1위 카드사로 도약하기 위한 선택으로 윤웅원 전 KB금융지주 부사장을 김덕수 현 국민카드 대표이사 후임자로 선정했다고 KB금융은...
KB금융 사장단 인사…KB카드 윤웅원·KB손보 양종희 2015-12-28 19:05:42
계열사로 편입된 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 등 어려운 여건에 대응해 조직을 쇄신하고 그룹 내 시너지 극대화 추진을 위해 양종희 부사장을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KB국민카드 대표이사로 내정된 윤웅원 후보는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CFO, 전략기획부장, 경영관리부장 등을 거쳤으며 탁월한...
[뉴스줌인] 윤종규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지만"‥29일 쇄신인사 통보 2015-12-28 18:41:13
선정 등 순조롭게 보이기만 하던 KB금융이 대형 증권사 인수가 물 건너가면서 리딩뱅크 탈환을 긴 안목에서 타진해야 하는 상황으로 바뀐 가운데 현안인 인사와 쇄신을 통해 꼬인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갈 지 주목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대우증권을 제외하고 논해야 하는 미약한 증권 부문의 덩치 확대와 역량 강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