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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사이다 할머니 무기징역 구형한 검찰, ‘죄질 나쁘고 마을 파탄’ 2015-12-11 21:20:19
이날 마지막 날인데 검찰과 변호인단은 배심원 평의 절차에 앞서 각각 3시간여에 걸쳐 최종 의견을 진술했다. 특히 검찰과 변호인단은 피해 할머니 2명과 행동분석 전문가, 피고인 가족 등 모두 16명을 증인으로 출석시키며 날카롭게 대립해 왔다. 재판부는 이를 토대로 최후 변론과 피고인의 최후 진술 등을 들은 뒤...
농약사이다 할머니 무기징역 구형, 배심원은 어떤 평결을?… 2015-12-11 17:22:11
농약사이다 할머니 무기징역 구형, 배심원은 어떤 평결을?… (사진 = 연합뉴스) 검찰이 `농약사이다 사건` 박모 할머니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한 가운데 최총 선고만을 앞두고 있다. 검찰의 구형에 따라 재판부는 변호인단의 변론, 박 할머니의 최후 진술, 배심원들의 평결을 거쳐 이날(11일) 밤 늦게 최종 선고를 할...
농약사이다 할머니가 피할 수 없었던 증거 4 2015-12-11 15:57:14
피고인과 변호인의 최종 의견진술, 배심원 평결 등을 거쳐 박 할머니에 대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박 할머니 집에서 살충제 성분이 든 드링크 병이 발견된 점 △사건 당일 박 할머니가 입었던 옷가지 21곳에서 살충제성분이 검출된 점 △다른 할머니들이 쓰러진 모습을 보고도 1시간 동안 신고하지 않고 방치한...
`농약사이다` 할머니 참여재판…검찰 "충격적 사건"vs변호인단 "검찰 과도한 상상" 2015-12-11 13:11:47
배심원단 평의·평결을 거쳐 판결을 선고한다. 7일 시작된 이번 국민참여재판에서 검찰과 변호인단은 핵심 쟁점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다. 양측은 공소사실에 대한 반박과 재반박을 이어가며 연일 날카롭게 대립했다. 무선 헤드셋마이크와 프레젠테이션 자료 등을 준비해 배심원 설득에 공을 쏟았다. 검찰과 변호인단은...
'농약사이다' 할머니 국민참여재판, 檢 "증거 충분한데 범행 부인" 무기징역 구형 2015-12-11 12:01:46
검사의 최종 진술과 피고인과 변호인의 최종 의견진술, 배심원 평결 등을 거쳐 박 할머니에 대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최종 의견진술에서 "범행 방법이 잔혹하고 대담하고, 죄질이 나쁘다"며 "증거가 충분함에도 범행을 부인하고 이번 사건으로 마을이 파탄 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농약사이다] 박모 할머니, 구급대 블랙박스 영상 속 행동이…'충격' 2015-12-11 11:18:42
출동한 119구급대 블랙박스 영상에는 박 씨가 55분간 신고하지 않은 채 그냥 있던 장면이 찍혀 있었다.11일 대구지법은 검사의 최종 진술과 피고인과 변호인의 최종 의견진술, 배심원 평결 등을 거쳐 박 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농약사이다' 할머니, 檢 무기징역 구형…"범행 잔혹…마을 파탄났다" 이유는? 2015-12-11 10:54:27
검사의 최종 진술과 피고인과 변호인의 최종 의견진술, 배심원 평결 등을 거쳐 박 할머니에 대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최종 의견진술에서 "범행 방법이 잔혹하고 대담하고, 죄질이 나쁘다"며 "증거가 충분함에도 범행을 부인하고 이번 사건으로 마을이 파탄 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농약사이다] 할머니 무기징역 구형…檢, "사이다에 농약 탔나"질문하자 2015-12-11 09:31:02
피고인과 변호인의 최종 의견진술, 배심원 평결 등을 거쳐 박 할머니에 대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박 할머니 집에서 살충제 성분이 든 드링크 병이 발견된 점 △사건 당일 박 할머니가 입었던 옷가지 21곳에서 살충제성분이 검출된 점 △다른 할머니들이 쓰러진 모습을 보고도 1시간 동안 신고하지 않고 방치한...
농약사이다 할머니, 무기징역 구형…검찰이 꺼내든 증거 네 가지 '이럴수가!' 2015-12-11 08:51:00
피고인과 변호인의 최종 의견진술, 배심원 평결 등을 거쳐 박 할머니에 대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검찰은 △박 할머니 집에서 살충제 성분이 든 드링크 병이 발견된 점 △사건 당일 박 할머니가 입었던 옷가지 21곳에서 살충제성분이 검출된 점 △다른 할머니들이 쓰러진 모습을 보고도 1시간 동안 신고하지 않고 방치한...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오늘 결론…배심원 판결은? 2015-12-11 08:04:42
앞두고 배심원단이 박 할머니의 입을 통해 사건 당시 상황을 직접 듣고, 지금껏 검찰과 변호인단이 제시한 각종 사건 증거 등을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피고인 신문 시작에 앞서 피고인석 바닥에 녹색 수의를 입은 채 앉아있던 박모 할머니(82)는 법원 직원들의 부축을 받으며 5m가량 떨어진 증인석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