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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팀 리포트] 성균관 스캔들? "관장이 공금 유용" vs "유림위해 썼다" 2013-01-25 17:08:57
향교의 전교 등이 50만원씩 내는 회비, 매년 5월과 9월 39명의 유학 선현들 제사를 지내는 ‘석전’에 참가한 유림들이 십시일반 내는 헌성금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0년 성균관의 수입은 국가보조금 9억1400만원, 임원 회비 2억6600여만원, 헌성금 8500여만원 등 15억6100만원이었다.한 성균관 관계자는 “부관장들이...
중학생의 살아있는 라임 '학생, 랩퍼 해보지 않겠나?' 너는 나의 이상~ 2013-01-23 21:48:53
학생은 "이번 시험 1등 하는 상상, 전교 1등의 위상, 하지만 그것은 몽상, '공부해야지'라는 생각을 항상, 학습 계획표는 그저 감상, 실천하지 않는 게 정상"이라며 시구를 이어 갔다. 특히 "점수는 궁상, 성적표 나오는 날 내 몸엔 타박상, 그리고 5천 원짜리 문상(문화상품권),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결론은...
[성공한 이들은 공부방법도 달랐다] (1) 민경욱 앵커 "고1때 영어단어 하루 400개씩 외워" 2013-01-22 15:55:24
고1때는 영어 단어를 하루 400개씩 꼬박꼬박 외웠습니다. 좋아하는 분야에는 몰입을 하는 성격이라 성문종합영어는 장문의 독해를 모조리 외워버렸습니다. 지금도 줄줄 읊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남들은 보기도 힘든 두꺼운 책을 모두 외워버리는 노력파였습니다. q. 학창시절 성적은요? a. 인천에서...
‘학교2013’ 박세영, 미워할 수 없는 팔색조 매력 과시 2013-01-17 13:12:32
먹고서라도 공부해야만하는 전교 1등의 부담감과 성적과 우정사이에서 갈등하는 하경의 고민을 잘 담아내고 있는 박세영은 지난 12회 강주(류효영)와의 갈등에서 도도함을 벗고 순수한 눈물을 뚝뚝 흘리는 열연을 펼치는가 하면 우정을 확인하는 풋풋한 여고생들의 모습까지 팔색조 연기를 펼치며 가시 돋친 하경을 미워할...
임시완 모태솔로 고백 후회, 2013년 새로운 각오? “한 분만 걸려라” 2013-01-16 09:22:46
기자] 임시완 모태솔로 언급이 화제를 모았다. 1월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임시완이 ‘모태솔로’ 발언을 언급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날 임시완은 “2012년 내가 했던 가장 큰 실수는 바로 ‘강심장’에서 얘기했던 ‘모태솔로’ 고백이다”라며...
임시완 모태솔로 고백 후회 “여자 한 명만…각오는 돼 있어” 2013-01-15 20:34:14
제국의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모태솔로 고백을 후회했다. 1월11일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한 임시완은 과거 sbs ‘강심장’에서 했던 모태솔로 발언에 대해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임시완은 2012년 자신이 했던 가장 큰 실수로 ‘모태솔로 발언’을 꼽으면서 “(여자)한 분만 걸려라. 각오는 단...
[맞벌이 부부의 성공 육아법] (4) 이윤진 양 "학원 안다니고 자기주도학습" 2013-01-15 18:11:28
이윤진 양은 ebs와 인강 만으로 반에서 1~2등, 전교 3~4등의 성적표를 받아오기도 한다.이 양의 담임을 맡고 있는 강동중학교 이지연 선생님은 "1학년때 국어를 가르칠 때도 보면 표현력이 남다르고 마음씨가 예뻐 눈길을 끌었다. 2학년에 담임으로서 학부모와 상담을 하다가 학원에 다니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놀랐던...
[2013 신년기획] 정갑영 총장의 탄식 "저소득층 100명 특별전형 8년째 미달" 2013-01-02 17:19:16
일반전형으로 뽑힌 신입생 대부분이 수능 1등급인 것과 비교하면 기준이 센 편은 아니다. 그런데도 이 기준을 넘는 저소득층 지원자가 많지 않다. 정 총장은 “가난한 집 학생을 뽑고 싶어도 뽑기 힘든 게 현실”이라고 토로했다.급기야 연세대는 올해부터 선발 방식을 바꿔 최소 40명을 수능성적 없이 고등학교장 추천과...
[2013 신년기획] "경제력이 성적과 직결되는 입시, 한국판 카스트 제도만 굳히고 있어" 2013-01-02 17:18:37
없어" 서울대 인문학부 1학년에 재학 중인 이모양(19)은 허리를 다쳐 일을 할 수 없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부산의 한 중학교에서 월 40만원 정도인 기초생활수급자 지원금과 사회단체에서 보내주는 약간의 성금으로 어렵게 공부했지만 중학교 때까지 전교 5등 밖으로 떨어져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가자...
부산가톨릭대 올해 첫 등록금 동결…다른 대학 동결 발표 잇따를듯 2013-01-02 15:07:00
했다. 또 지난해부터 2년간 전교직원의 급여 1%를 장학금으로 기부키로 하고, 2011년부터 특별상여금을 전액 저소득층 장학금으로 기부하고 있다.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