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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언론인 3명, 중앙아프리카서 총격 피살…"무장강도 추정"(종합) 2018-08-01 17:49:24
총상을 입었고 자동차도 총탄으로 파손됐다. 무장강도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현지 경찰도 무장강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피해 차량은 중아공 군인들이 발견해 MINUSCA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들의 시신은 이후 수도 방기 병원으로 이송됐다. 러시아 외무부는 "취재단이 관광 비자로 중아공에 입국한 것으로...
유고내전 전범 밀로셰비치 변호한 세르비아 저명 변호사 피살 2018-07-30 18:54:55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직후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베오그라드 밖으로 나가는 출구를 봉쇄한 채 범인을 쫓고 있다. 오그냐노비치 변호사는 1990년대 옛 유고슬라비아 연방을 참혹한 내전으로 몰고 간 밀로셰비치가 2000년대 초반 네덜란드 헤이그에 설치된 유엔 산하 국제 유고전범재판소(ICTY)에서...
"니카라과 반정부 시위 사망 448명…시위자 치료 의사 해고"(종합) 2018-07-28 07:36:45
360명은 총상으로 목숨을 잃었다. 외국인 사망자의 국적은 미국, 브라질, 과테말라 등으로 모두 3명이다. 또 사진, 보도, 증거서류 등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는 399명에 달한다며 부상자도 2천800여 명으로 파악됐다고 협회는 전했다. 알바로 레비아 ANPDH 이사는 "친정부 민병대가 718명을 납치했고 이 중 595명은...
"니카라과 반정부 시위 사망자 448명…595명 실종" 2018-07-28 01:36:30
360명은 총상으로 목숨을 잃었다. 외국인 사망자의 국적은 미국, 브라질, 과테말라 등으로 모두 3명이다. 또 사진, 보도, 증거서류 등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는 399명에 달한다며 부상자도 2천800여 명으로 파악됐다고 협회는 전했다. 알바로 레비아 ANPDH 이사는 "친정부 민병대가 718명을 납치했고 이 중 595명은...
'나일강 갈등' 에티오피아댐 공사책임자 숨진채 발견 2018-07-27 19:11:20
에티오피아댐 공사책임자 숨진채 발견 머리에 총상 입은 채 차량서 발견…에티오피아 국민 "살해됐다" 분노 (카이로=연합뉴스) 노재현 특파원 = 나일강 분쟁을 불러온 에티오피아의 '그랜드 에티오피아 르네상스댐'의 공사책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27일(현지시간) 아랍권 매체 알자지라방송과 dpa통신 등에...
토론토서 총격사건으로 3명 사망·12명 부상…"'꺼져라'며 총쏴"(종합) 2018-07-23 23:38:50
순간 다리에 총상을 입은 모자(母子)가 가게로 급히 피신했다면서 그들은 "길거리를 걷고 있는데 한 남성(용의자)이 '꺼져라'라면서 총격을 가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로이터 제공][https://youtu.be/1Uu3xIOzGjc] 범행 동기 역시 정확히 알려지지 않는 가운데 마크 손더스 경찰서장은 "모든 가능성을 조사하고...
'할머니에 총격' 美20대, 경찰에 쫓기다 슈퍼마켓서 인질극 2018-07-23 00:34:08
약 3시간 만에 끝났다. 용의자는 팔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에 의한 부상은 아니지만, 매장 안에 있던 수명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가 대치 상황에서 여러 요구사항을 주문했다"면서 "협상팀은 용의자를 설득할 수 있을 것으로 믿었다"고 말했다. 다만 용의자의 정확한 범행 동기는...
브라질 리우서 총격전으로 군인 1명 부상…군병력 투입후 처음 2018-07-19 04:53:29
리우데자네이루 시에서 벌어진 총격전으로 군인 1명이 총상을 입었다. 정부가 리우의 치안 확보를 위해 군병력을 투입한 이후 군인 사상자가 발생한 것은 처음이다. 18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리우 시 서부지역에 있는 '시다지 지 데우스' 빈민가에서 이날 새벽 0시 30분께 괴한들의 총격으로 순찰 중...
美시카고 경찰 '흑인 이발사 사살' 과잉대응 논란 재점화 2018-07-17 06:18:28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곧 숨졌다. 사건 발단을 목격한 주민 글로리아 레인지(41)는 "경찰관이 어거스터스에게 '낱담배를 팔지 말라'고 했고 어거스터스가 '그런 일 없다'고 부인하면서 분위기가 격양됐다"고 전했다. 이웃 주민들은 "어거스터스가 총기 면허를 갖고 있으며, 총격을 받을만한...
이탈리아 대법원 "이민자에게 '집에 가' 말하면 인종차별" 2018-07-14 18:14:00
사격해 6명이 총상을 입는 등 최근 인종과 결부된 증오 범죄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당시 이 청년은 이탈리아 10대 소녀가 나이지리아계 이민자들에게 성폭행당한 뒤 토막 시신으로 발견되자, 이에 복수하겠다며 이민자를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을 쏜 것으로 드러났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