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특급 조력자'들의 '승리 레시피', 오늘도 신태용 도울까 2017-11-14 09:22:26
승리를 거둔 데는 대표팀 선수들의 살아난 투지와 활발한 움직임이 단단히 한몫했다. 여기엔 선수단 자체의 '각성'도 물론 중요했으나 팀이 순식간에 확 달라진 뒤엔 이번 평가전부터 대표팀에 합류해 신태용 감독을 보좌하는 토니 그란데(70) 수석코치와 하비에르 미냐노(50) 피지컬 코치의 역할이 뒷받침됐다는...
콜롬비아 잡은 신태용호, 오늘 밤 세르비아전서 '2연승 도전' 2017-11-14 06:35:47
재미를 봤다. 여기에 선수들의 투지도 살아나면서 모처럼 고무된 분위기 속에 올해 마지막 A매치를 맞게 됐다. 세르비아는 콜롬비아와는 또 다르다. 힘과 높이, 수비 조직력을 갖춘 까다로운 상대다. 치열한 유럽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했을 만큼 저력이 있다. 한국이 본선에서 만날 가능성도 있는 팀이다. 한국으로 오기 전...
웃음 되찾은 신태용호, 세르비아와 14일 '올해 마지막 A매치' 2017-11-13 08:28:14
경기력 외에 선수들에게 요구됐던 투지가 제대로 부활하면서 팬들의 시선도 긍정적으로 바뀌어 세르비아전을 앞둔 대표팀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고무돼있다. 다음 상대인 세르비아는 콜롬비아(13위)보다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낮은 38위이지만 한국(62위)보다는 훨씬 높은 만만치 않은 상대다. 월드컵 유럽 예선은...
손흥민 골, `위기의` 신태용 살렸다..."불 뿜었다" 2017-11-11 08:00:57
기분 좋은 연속골이었다. 그리고 한국은 강한 투지로 콜롬비아의 막판 공세를 막아내고 2-1로 값진 승리를 확정했다. 13개월 만에 대표팀서 필드골…"동료들과 함께 넣은 것" 이처럼 13개월 만에 대표팀에서 필드골을 넣은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서 아직 숙제가 많이 남았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흥민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11 08:00:05
'패스·슈팅·투지' 171110-0969 체육-0095 22:48 신태용 "이제부터 시작…오늘 승리가 원동력 될 것" 171110-0970 체육-0096 22:52 '히딩크 감독설'에 애태운 신태용, 첫 승에 맘고생 날렸다 171110-0972 체육-0097 23:03 페케르만 콜롬비아 감독 "한국 빠른 축구에 초반 고전했다" 171110-0973 체육-0098...
공격도 수비도 만점 활약…'전북 듀오' 김진수-최철순(종합) 2017-11-10 23:34:01
"투지있게 경기에 임했다" 최철순 "대표팀 분위기 달라졌다" (수원=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진수와 최철순(이상 전북)이 신태용호의 첫 승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진수와 최철순은 1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친선경기에서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손흥민 시프트' 대성공…신태용호 펄펄 난 '패스·슈팅·투지' 2017-11-10 22:45:43
'투톱-포백'…역습·압박·투지도 합격점 후반 세트피스 수비 실점은 '옥에 티'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잠들었던 호랑이가 깨어났다. 패스를 두려워하고, 슈팅을 주저했을 뿐만 아니라 상대를 이겨내려는 투지가 한동안 사라졌던 태극전사들이 오랜만에 무뎌졌던 발톱을 바짝 세웠다. 결과는...
손흥민, 콜롬비아전 2골 폭발…신태용호 첫 승전보(종합) 2017-11-10 22:18:12
로드리게스를 앞세운 콜롬비아가 반격했다. 콜롬비아는 후반 30분 오른쪽 프리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선 로드리게스가 크로스를 올렸고, 크리스티안 사파타가 헤딩으로 공의 방향을 바꿔 만회골을 뽑았다. 그러나 한국은 강한 투지로 콜롬비아의 막판 공세를 막아내고 2-1로 값진 승리를 확정했다. chil8811@yna.co.kr...
최홍만 ‘엔젤스파이팅 05’에서 우치다와 승부...데빌맨 VS 골리앗 2017-11-10 15:46:04
다해 임할 것이다”라고 투지를 드러냈다. 한편, ‘엔젤스파이팅 05 & 별들의 전쟁’에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미녀 파이터’ 송효경, ‘미남 파이터’ 노재길, 초대 엔젤스파이팅 무제한급 챔피언에 도전하는 ‘코리안 베어’ 임준수, ‘직쏘’ 문기범 등 국내 유명 파이터가 참가한다. 또한, 이번 대회는...
일본야구대표팀 발진…"한국·대만 못 이기면 올림픽 메달 못따" 2017-11-09 11:43:03
메달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선수들의 투지를 자극했다. 이나바 감독은 "선수 전원이 한마음으로 단합해 꼭 우승하자"는 말로 인사를 마무리했다.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2019년 프리미어 12, 2020년 도쿄올림픽으로 이어지는 국제 대회의 출발점인 이번 대회에서 확실하게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