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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지인 "최순실 통한 반사이익 기대…사업수주 얘긴 허세"(종합) 2017-02-21 11:28:36
고영태 지인 "최순실 통한 반사이익 기대…사업수주 얘긴 허세"(종합) 최철 前 문체부 보좌관 증언…"고영태 능력 안 돼 못하는 걸로"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최평천 기자 = 이른바 '고영태 파일'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사업을 따내려 모의한 것으로 알려진 최철 전 문체부 장관 보좌관이 법정에서 최순실(61)씨를 ...
"김정남, 부친 장례때 北 갔다가 두려워 급히 왔다"…친구 전언 2017-02-19 03:34:06
음식과 술 마시는 돈은 있었는데 그렇다고 허세를 부리는 모습은 아니었고 싱가포르와 마카오를 오갈 때 저가항공 '타이거에어'를 이용했다고 이 친구는말했다. 그는 "그가(김정남) 당뇨 진단을 받고는 음주를 완전히 끊었다"고도 했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나혼자산다' 자이언티 "안경 벗으면 아무도 못 알아본다" 2017-02-18 14:45:24
무대 위에 서있는 모습만 보니까 겉멋 들었다느니 허세 있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방송을 통해 자이언티로 생활할 때랑 김해솔로 생활 할 때는 완전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작업실에서 녹음을 마친 자이언티는 소꿉친구와 만나 pc방을 찾았다. 깡마른 자이언티와는 대조적으로 친구는...
[아동신간] 펭귄은 너무해 2017-02-16 11:49:54
때의 교만함보다는 화합했을 때의 겸손한 기쁨의 힘, 허세가 아닌 진정한 자존심의 힘, 사랑과 우정의 힘 등 경쟁사회에서 잊혀진 근원적이고 소박한 힘을 깨우쳐 주고 싶었습니다"라고 썼다. 웅진주니어. 196쪽. 9천500원. 초등 4∼6학년. ▲ 누구 바지야? = 곰과 토끼, 새 모두 나가서 놀고 싶다. 서로 다르게 생긴 바지...
'공조'로 흥행 3연타 윤제균 "관객들, 즐거운 영화 원했나봐요" 2017-02-12 09:00:02
특징은 진정성이다. 허세를 부리지 않는다. '국제시장'도 이념논란에 휩싸이긴 했지만, 애초에 이념적인 목적으로 만들었다면 그런 흥행 기록을 내지 못했을 것이다. 부모님에 대한 헌사로 만든 작품이었다. '히말라야'는 이 시대의 희생정신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공조'도 마찬가지다. 새롭게...
‘내일 그대와’ 김예원,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2017-02-11 11:14:31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신민아와 선보이는 친구인 듯 앙숙인 듯한 투닥 케미는 극을 보는 또 하나의 재미로 꼽힌다. 지난 10일 방송된 `내일 그대와` 3화에서는 일방적으로 신혼여행을 취소한 남편 때문에 단단히 뿔이 났지만, 친구들에게 전화해서는 허세 가득한 말투로 하와이에 온 것처럼 거짓말을 해 큰 웃음을...
[新-예능제안서] 신동엽의 49금부터 최현석의 창업까지...“이런 프로 어때요?” 2017-02-10 08:10:00
‘허세 셰프’ 이미지를 쌓았고, 특히 머리보다 높게 들어 올린 오른손으로 소금을 흩뿌리는 시그니처 동작은 그를 연예인 못지않은 스타로 만들었다. 쿡방의 스타를 이야기하니 떠오르는 사람이 한 명 더 있다. 최현석과 같은 쿡방 스타이자 어느새 먹방도 접수한 셰프 백종원이다. mbc ‘마이 리틀 텔리비전’을 통해...
‘그래, 가족’, 캐릭터 포스터 전격 공개 ‘시선 강탈’ 2017-02-09 14:01:26
성격을 짐작하게 한다. 이어 가진 것 없이 허세만 가득한 장남 성호(정만식)는 “장남인 내가 책임진다! 허허, 가족!”이라며 외치는 자신만만한 대사와는 다르게 공손하게 모은 두 손이 반전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연예인 뺨치게 예쁘지만 끼가 없어 늘 알바 인생인 셋째 주미(이솜)는 상큼한 미소로 “우리가...
완벽한 아내 성준 “이런 9등신 처음이야”...살아있는 화보 탄생? 2017-02-07 15:45:43
강봉구 역의 성준. 겉으로는 강한 척하는 허세 왕이지만, 내면에는 아픔이 있는 외강내유형 캐릭터다. 조상 대대로 부자인 데다가 증여받은 부동산만 50억 정도 돼 준다면, 그녀에게 아이가 있다 해도 기꺼이 결혼하겠다는 봉구의 강한 야망. 자산 규모가 뛰어난 누님들과 통화를 할 때 자신을 ‘꾸’라고 칭하는 것도,...
中 얼짱부인 둔 재벌 "미추 구분못한다" 발언…네티즌 '분노' 2017-02-04 15:19:05
것"이라거나 "그가 허세를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는 "심미안이 없는 졸부는 정말 가련하다. 돈이 있으면 뭐라도 말할 수 있지"라고 한탄했다. 한 네티즌은 류 회장의 어조로 장쩌톈의 입을 빌어 "내가 누구와 같이 사는 것은 돈이 있어서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근본적으로 돈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비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