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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는 '증권'인가…판단 기준 놓고 논란 여전 2022-08-09 15:28:29
뮤직카우의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을 증권으로 분류하면서 △이익을 얻거나 손실을 회피할 목적으로 △공동 사업에 금전 등을 투자한 경우 △타인이 수행한 사업의 결과에 따라 손익이 귀속될 것을 증권성 판단 기준으로 제시했다. 암호화폐 위믹스의 경우 위믹스 생태계에 따라 가격이 변동한다는 점을 들어 위믹스 발행사인...
뮤직카우, 개발자 등 10개 부문서 신입·경력 공채 실시 2022-08-08 15:15:13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뮤직카우가 신입 및 경력직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QA 엔지니어, ▲웹/백엔드 개발자, ▲UI/UX 디자이너, ▲CRM 및 브랜드/콘텐츠 마케터, ▲프로덕트 기획 및 운영, ▲IP 자산 정산, ▲IP 펀드 운영관리, ▲전략기획, ▲재무회계/IR, ▲IT admin/IT 감사 담당자 등 총 10개 부문으로 각...
"목표가 5만원 하향"...NAVER 약세 2022-08-08 09:20:29
대해 웹툰, 핀테크 등 신사업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나 캐시카우인 광고, 커머스 사업의 성장률 둔화가 이익 성장의 발목을 잡고있다며 목표주가를 41만 원에서 36만 원으로 내렸다. 네이버의 2분기 영업이익은 3,362억 원으로 지난해 보다 0.2% 증가했지만 시장전망치 3,454억 원을 밑돌았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뮤직카우, 신입·경력 대규모 공개 채용 실시 2022-08-08 08:58:15
카우는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 인재를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QA 엔지니어 △웹/백엔드 개발자 △UI/UX 디자이너 △CRM 및 브랜드/콘텐츠 마케터 △프로덕트 기획 및 운영 △IP 자산 정산 △IP 펀드 운영관리 △전략기획 △재무회계/IR △IT admin/IT 감사...
美기업, 이익 먹구름…'고품질 ETF'로 고수익 비행해볼까 2022-08-07 17:18:25
US 캐시카우 100(COWZ)’은 러셀1000지수에 속한 종목 중 잉여현금흐름(FCF)이 높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다. 증시 불황 속 투자자 수요가 몰려 총자산이 작년 말 대비 네 배 상승하기도 했다. 주주 가치를 높이는 회사의 정책까지 고려해 종목을 선별한 ETF도 있다. 찰스슈와브가 출시한 상품인 ‘슈와브 펀더멘털 US...
[마켓PRO] 넷마블, 스핀엑스 투자금 1년 만에 일부 회수…대출금 때문? 2022-08-05 11:08:16
캐시카우가 되어준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넷마블 영업이익률을 의미 있게 끌어올릴 정도는 아니다. 더군다나 스핀엑스 실적까지 주춤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스핀엑스(지주사 레오나르도 인터랙티브 홀딩스) 실적을 보면 순이익이 407억원이 올 1분기 313억원으로 줄어들었다. 최근 NICE신용평가(나신평)도 넷마블의...
뮤직앤뉴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 돌파…60% 이상 해외 팬 2022-08-05 10:16:09
유통하고 있다. 한편, 뮤직앤뉴는 유튜브를 비롯해 틱톡, 스포티파이, 텐센트뮤직, 워너뮤직, 타이달 등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와 음원 양수도 계약 및 파트너십을 체결해 미래가치에 기반한 음악 IP 활용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한경-캐시카우 이주의 인기 상품] 비빔면 '절대 강자' 팔도…2·3위는 엎치락뒤치락 2022-08-05 09:00:04
전주와 같았다. 서울우유는 구매경험도 38.2%를 차지하며 전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남양유업(14.5%), 3위는 매일유업(14.1%)이다. 캐시카우는 소비자들이 영수증을 제공하면, 보상 혜택(리워드)을 주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을 분석하는 업체다. 한국경제신문은 캐시카우와 공동으로 소비재 시장의 동향을...
뮤직카우, 美 진출 본격화…금융당국 가이드 현지서도 적용 2022-08-04 12:15:58
카우 관계자는 "뮤직카우는 세계 최초의 사업모델"이라며 "현지에서의 실패 가능성을 줄이고자 한국 금융당국으로부터 검증받은 가이드라인을 진출 초기부터 적용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 "결국 이렇게 마련되는 방안이 음원 저작권 플랫폼의 글로벌 기준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뮤직카우, 美 진출 본격화…“금융당국 가이드 美에도 적용" 2022-08-04 08:36:38
뮤직카우는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플랫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서도 개인이 음악저작권을 거래하는 구조의 플랫폼 구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와 동시에 미국 시장에 특화된 지식재산권(IP) 기반의 대체불가능토큰(NFT), 증권형토큰(STO) 등 신규 디지털 형태의 자산의 발행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뮤직카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