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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중단 이후 남북 교역·사회교류 '제로' 2017-03-20 10:30:00
겨레말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 등 문화유산 교류와 종교 교류, 체육 교류, 교육·학술 교류 등이 모두 중단됐다. 통일부는 백서에서 "정부는 북한이 우리의 생존과 안보를 위협하는 핵·미사일 개발을 포기하지 않는 상황에서 교류협력과 관련, 과거와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입국한...
문명고마저…학생·학부모 외면에 국정교과서도 '직무정지' 2017-03-17 11:48:35
무릅쓰고 강행한 탓에 국정교과서는 편찬 과정에서도 적지 않은 잡음을 만들었다. 교육부는 2015년 11월 중·고교 역사교과서 국정 발행 고시를 하고 곧바로 교과서 제작에 들어갔지만 집필진 명단과 편찬기준은 이듬해 11월 교과서 현장검토본이 나오고 나서야 공개했다. 명단이 공개되면 집필진이 집필에 영향을 받을 수...
[게시판] 성균관대·한국유교학회, 유교문화 국제학술대회 2017-03-17 11:14:09
성균관대 유교문화연구소 한국유경편찬센터와 한국유교학회는 17일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에서 '유교부흥과 생활유교문화의 모색'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중국 학자를 중심으로 중국 유학부흥 운동의 현황을 공유하고 한국에서의 유학 역할을 살펴본다. 한싱(韓星) 중국 인민대...
[김은주의 시선] 최현배의 국어 사랑, 나라 사랑 2017-03-16 07:31:00
참여, 중추적인 활동을 했다. 1929년 조선어사전편찬회 준비위원으로 활동했고 1933년 한글맞춤법통일안 제정에 참여했다. 1942년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체포돼 해방 때까지 4년간 복역했다. 조선어학회 사건은 일제가 조선어학회 활동을 독립운동으로 규정하여 회원 33명을 내란죄로 몰아 검거한 사건이다. 최현배는 8월17...
'1인체제' 확인 中양회 폐막…"시진핑 핵심 강력한 영도" 주창 2017-03-15 11:58:21
확보하는 것으로 앞으로 민법전 편찬 작업에 더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커창 총리는 폐막식 내외신 기자회견을 통해 올해 중국 정부가 추진할 경제·사회 정책의 특징 등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리 총리는 지난 5일 전인대 개막식 정부업무 공작보고에서 올해 경제성장 목표치를 6.5% 정도로 제시한 바...
靑, '박前대통령 21일 소환'에 "안타깝고 착잡하다" 2017-03-15 11:20:08
편찬 작업과 대통령 기록물 이관 작업 등에 집중하고 있다. 청와대는 '주요 문서를 시스템에 등록하지 않고 임의로 폐기했다'는 한 언론 보도와 관련, "전혀 근거가 없는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한 관계자는 "대통령 기록물 이관 작업은 법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와 함께 대통령기록물을...
350년 전 조선 의술 집대성한 '삼방촬요' 번역본 첫 출간 2017-03-12 13:00:02
우암 송시열(1607∼1689)이 편찬한 의학 서적인 '삼방'(三方)의 핵심 내용을 추린 '삼방촬요'(三方撮要) 번역본이 처음으로 출간됐다. 출판사 행림서원은 한국한의학연구원이 번역한 '국역 삼방촬요'(전 3권)를 펴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 책임은 안상우 한국한의학연구원 박사가 맡았고, 김남일...
軍, '드론 벌떼 공격' 작전활용 가능성 연구 착수 2017-03-12 06:00:10
군사편찬연구소가 발행한 학술지에 기고한 논문을 통해 북한이 무인기를 이용해 벌떼처럼 공격할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 이들은 "미래 무인기 분야에서는 (북한의) 역발상이 효과를 보일 수 있다"면서 "기본적인 성능만을 갖춘 저가 무인기를 '벌떼 집단'처럼 대량으로 운용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탄핵] 국정 역사교과서도 '탄핵' 운명 처할 듯(종합) 2017-03-10 15:37:51
이후 집필과 편찬 과정에서도 '불통' 논란을 낳았다. 교육부는 2015년 11월3일 중·고교 역사교과서 국정 발행을 확정 고시하고 곧바로 집필 작업에 착수했으나 집필진 명단과 편찬기준은 지난해 11월28일 교과서 현장검토본이 나오기 전까지 모두 '비공개'했다. 이렇듯 추진 과정 내내 논란을 일으킨...
[대통령 탄핵] 문화계·학계 "화합과 치유의 시간…갈등 해소되길" 2017-03-10 14:35:46
편찬위원장을 지낸 이태진 서울대 국사학과 명예교수는 헌법재판소의 이번 결정에 대해 '사필귀정'이라고 평가하면서 "경제개발 시대에 나타났던 각종 편법과 폐단을 용서하지 못할 만큼 국민이 바라는 정의의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는 국가적으로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를 목표로 새로운 행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