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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수가방' 드는 男·'배바지' 입는 女…패션, 성 경계 허문다 2017-02-28 09:57:21
'일수가방'이라 부르던 클러치백이 남성들 사이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아저씨 배바지'로 여기던 슬랙스는 여성들의 패션 아이템으로 떠올랐다.남성과 여성을 초월해 '중성성'을 표현하는 젠더리스룩이 인기를 끌면서다.젠더리스룩은 연예인이나 셀러브리티(유명인)를 중심으로 몇 년...
[카드뉴스] 스타들의 품격있는 시사회 패션 2017-02-23 08:30:00
백이 그의 여성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또한 시선이 집중되는 금빛 하이힐로 패션 포인트까지 주며 감각적인 패션을 뽐냈다. >> ‘금발과 핑크의 조합’ 예은의 발랄한 패션 예은은 완연한 봄 패션을 선보이며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심플한 화이트 셔츠와 청진 스커트에 진한 핑크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
‘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 최초 내한..."특별한 만남 가질 것" 기대감 업! 2017-02-21 23:12:57
내한에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을 연출한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연기파 여배우 줄리엣 비노쉬, 섹션9의 멤버 `바트` 역을 맡은 배우 요한 필립 애스백이 함께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 마이클 피트, 줄리엣 비노쉬, 요한 필립 애스백 등 연기파...
‘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 한국 온다…3월 중순 최초 내한 2017-02-21 14:41:26
맡은 배우 요한 필립 애스백이 함께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는 3월 내한을 확정 지으며 한층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측은 국내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 마이클 피트, 줄리엣 비노쉬, 요한 필립 애스백...
[유광종의 '중국 인문기행' (14) 허베이(河北)] 백이·숙제의 절개를 품은 땅 2017-02-20 17:12:18
悲歌(비가)에 해당할 것이다.우리에게 친숙한 백이(伯夷)와 숙제(叔齊)는 허베이의 인문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인물이다. 이들은 상국인 은(殷)을 없앤 주(周) 왕실에 타협하지 않은 채 수양산에 들어가 고사리를 따먹으며 연명하다가 죽은 의리와 명분, 절개의 상징이다.조자룡·장비의 고향우리에게도...
'영혼만 빼고…' 무엇이든 담보로 잡는 대출시장 2017-02-11 11:00:03
명품백이나 명품 시계, 보석 등을 담보로 내놓으면 P2P 업체가 이를 보관하고 투자자에게 돈을 받아 빌려주기도 한다. 일종의 전당포 시스템이라고 보면 된다. 의류 등을 담보로 동산담보대출을 취급하는 P2P 업체 팝펀딩의 신현욱 대표 "담보물을 직접 확인하고 신경만 쓰면 육류담보대출 같은 중복 담보 사고는 막을 수...
과학·훈련 기법의 진보가 이끈 스포츠 '노장' 전성시대 2017-02-09 08:30:49
쿼터백이다. 그는 45세까지 현역으로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달 막을 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해 4년 6개월 만에 메이저대회 권좌를 탈환해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18'로 늘린 로저 페더러(36·스위스), 같은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친언니 비너스 윌리엄스(37·미국)를 꺾고...
티아라 은정, 엉뚱한 매력으로 시선 강탈 2017-02-07 16:59:29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정은 푸른 잔디에 편하게 앉아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특히 머리 위에 얼음주머니를 올려놓은 채 더위를 식히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음백이야? 귀여워”, “아푸지마! 더위먹기 주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정은 태국 촬영 일정을...
25점 차 뒤집고…뉴잉글랜드 슈퍼볼 우승 '입맞춤' 2017-02-06 17:41:48
우승으로 뉴잉글랜드는 21세기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뉴잉글랜드가 슈퍼볼에서 우승한 것은 2002년, 2004년, 2005년, 2015년에 이어 다섯 번째다. 뉴잉글랜드의 쿼터백인 톰 브래디는 자신의 일곱 번째 슈퍼볼 무대에서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이끌어내며 역대 첫 5회 우승한 쿼터백이 됐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정규리그 MVP의 슈퍼볼 징크스, 예외 없었다 2017-02-06 16:05:29
2개에 그쳤다. 인터셉션은 없었지만, 색(쿼터백이 볼을 소유한 채 태클 당하는 것)을 5차례 허용한 것이 아쉬웠다. 특히 뉴잉글랜드에 28-20, 8점 차로 쫓기던 4쿼터 종료 3분 56초를 남기고 트레이 플라워스에게 당한 색이 뼈아팠다. 와이드 리시버 훌리오 존스가 수비수 위로 뛰어올라 기막히게 27야드 패스를 받아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