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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김행…친박 후보, 수도권 경선서 줄줄이 탈락 2016-03-21 21:15:00
진출했다.비박(비박근혜)계인 재선 신성범 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은 친박계로 알려진 강석진 전 거창군수에게 져 공천에서 탈락했다.친이(친이명박)계인 안형환 전 의원은 비례대표인 박인숙 의원에게 송파갑 공천권을 내줬다. 서울 중·성동을에서는 지상욱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김행...
수도권 비상 걸린 새누리…지지율 12.6%p↓ 2016-03-21 18:44:36
못하고 있는 새누리당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비박(박근혜)계의 대거 공천 탈락에 대한 여론 동향이 심상치 않아서다. 전체 지역구(253석)의 절반에 가까운 122석을 차지하는 수도권 유권자가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공천에서 배제된 전·현직 의원이 속속 탈당한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 이들이 여당...
박종희 새누리 공관위원 "조윤선, 전략공천 검토 가능" 2016-03-21 10:52:06
대구 수성을에서 공천배제된 비박(비박근혜)계 3선 중진 주호영 의원을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하는 방안도 아이디어 차원에서 거론되고 있음을 시사했다.박 위원은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 서울 서초을 여론조사 경선에서 이혜훈 전 의원에게 패배한 조 전 수석의 전략공천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새누리당, 21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 유승민 의원 공천 결정될까 2016-03-21 06:24:16
비박(비 박근혜)계가 제동을 걸고 나선 이후 좀처럼 이들 문제와 관련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공관위가 단수 후보로 선정한 유재길(서울 은평을)·유영하(서울 송파을)·정종섭(대구 동갑)·권혁세(경기 분당갑)·추경호(대구 달성) 후보에 대한 공천안 의결까지 지연되고 있는 양상이다....
김재원·조윤선·윤두현…친박 후보 잇따라 '쓴 맛' 2016-03-20 19:20:27
후보들은 줄줄이 패한 반면 김무성 대표와 가까운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은 상당수가 경선을 통과했다. 비박계에 대한 공천 학살과 ‘진박(진짜 친박) 마케팅’이 여론의 역풍을 맞은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 대표(부산 중·영도)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은 불출마를 선언한 김태호 최고위원을...
[총선 이슈 & 인사이드] 새누리 '비박 공천학살' 대체 왜? 2016-03-20 19:15:09
새누리당의 ‘비박(非朴)’계 현역의원에 대한 공천 칼바람이 무섭다. 칼자루를 쥐고 있는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이재오 주호영 등 ‘친이(친이명박)’계 중진 의원들을 컷오프(공천 배제)한 데 이어 조해진 권은희 의원 등 유승민계를 가차 없이 공천 배제했다. 탈락한 현역 의원들의 무소속 출마...
진영 더민주 입당…청와대 "비겁한 일" 2016-03-20 19:13:30
진 의원은 원조 친박(친박근혜)계로 현 정부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입각했지만 기초연금 도입 과정에서 박 대통령과 마찰을 빚다가 장관직을 자진 사퇴한 뒤 비박(비박근혜)계로 돌아섰다. 진 의원이 여권을 비판한 데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아무리 상대 당에 입당해 자기가 잘돼보려고 하는 일이지만, 떠나면서...
새누리 이혜훈, 진박 조윤선 꺾었다 2016-03-20 18:04:21
이날 서울 서초갑에 이혜훈 전 의원을 공천했다.비박(비박근혜)과 진박(眞朴) 간 대리전으로 관심을 끈 경선에서 이 전 의원이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꺾었다. ‘친유승민계’인 김상훈 의원(대구 서)은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경선에서 물리치고 공천을 받았다.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새누리 공천 배제` 진영, 더민주 입당 2016-03-20 10:44:52
정당정치가 소중하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진 의원은 원래 원조 친박(친박근혜)계로 2012년 박근혜 대통령 당선 직후 대통령직 인수위 부위원장으로 일했고, 현 정부 초대 보건복지부장관으로 입각했지만 기초연금 도입 과정에서 박 대통령과 마찰을 빚다 장관직을 던지면서 비박(비박근혜)계로 돌아섰다. [온라인뉴스팀]
진영, 더민주 입당 공식 발표…"실용적 정책으로 승부" 2016-03-20 10:16:31
2012년 박근혜 대통령 당선 직후 대통령직 인수위 부위원장으로 일했다. 현 정부 초대 보건복지부장관으로 입각했지만 기초연금 도입 과정에서 박 대통령과 마찰을 빚다 장관직을 던지면서 비박(비박근혜)계로 돌아섰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