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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6천원에 모두 행복"…꼼수없이 경비원 임금 올린 아파트 2018-01-29 06:25:02
올리기로 의결했다. 올해 시간당 법정 최저임금인 7천530원을 적용한 결과다. 3개 동에 537가구의 이 아파트는 용역업체를 통하지 않고 경비원 8명을 직접 고용하고 있다. 경비원들은 24시간 격일제로 근무하며 점심 2시간, 저녁 1시간, 심야 4시간 30분 등 총 7시간30분의 휴게시간을 가진다. 경비원 임금 인상으로 각...
복지부 지침 지켜도 최저임금 위반…공공 복지기관 '딜레마' 2018-01-28 09:13:01
결정된 최저임금은 7천530원(시급)으로 전년보다 16.4% 올랐다. 그러나 공공 복지기관에서 일하는 장애인 활동보조인들에게 주는 정부 지원금이 최저임금 수준에 못 미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 적정한 최저임금을 보장하라고 독려하는 정부가 정작 국가사무를 위임받아 일하는 근로자들의 급여를 최저임금에...
실업급여지급액 5조원 첫 돌파…취업난·최저임금 인상 영향(종합) 2018-01-27 16:18:51
2016년에는 6천30원, 2017년에는 6천470원이었고 올해는 7천530원이다. 이에 따라 구직급여의 1일 하한액은 2016년에 4만3천416원이었지만 2017년에는 4만6천584원, 2018년에는 5만4천216원으로 각각 인상됐다. 당국의 한 관계자는 "구직급여를 받는 이들의 반 이상이 하한액을 수령하고 있으며 이들이 받는 금액은...
금호타이어 "생산직 임금 연평균 6천900만원…노조 주장과 달라" 2018-01-26 16:43:55
1년 차 사원의 일당은 올해 최저임금(7천530원)을 적용할 때 6만240원이지만, 평균 연장근로 및 휴일근무, 정기상여 800%, 휴가비, 각종 수당 등을 합산하면 임금총액이 약 5천590만원에 달한다"며 "1년 차 사원이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임금을 받고 있다는 노조의 주장은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고 주장했다. 사 측은...
청탁금지법·수입산·최강 한파에 화훼농가 '삼중고' 2018-01-26 15:37:26
7천530원으로 16.4% 올랐다. 에콰도르산 장미는 국산 장미보다 크기도 더 크고, 색깔도 다양해 소비자들이 국내에서 생산된 장미보다 더 선호하고 있다. 임씨는 "어제 화훼공판장에 장미 8박스(1천200송이)를 출하했는데 모두 유찰됐다"면서 "비싸게 난방비를 들여 애지중지 키운 장미가 수입산 장미에 밀려 유찰되면...
알바생 10명 중 2명 "법정 최저임금 못 받고 있다" 2018-01-26 07:41:44
있다" 3천229명 설문조사…평균시급은 한달만에 9% 오른 7천848원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아르바이트생 10명 가운데 2명 이상은 올해 인상된 법정 최저임금(시간당 7천530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에 따르면 지난 17~24일...
"韓가상화폐 비트코인 비중 유독 낮아…잠재적 리스크" 2018-01-24 17:39:25
7천530원으로 작년보다 16.4%(1천60원) 오른 최저임금이 우리나라 경제에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백 실장은 "국내외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최저임금 인상의 고용 효과는 대체로 단기적 고용 감소 효과가 크지 않으며 평균임금과 최저임금의 상관관계가 높지 않아 전반적인 물가 부담으로 이어질...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수첩·취업가이드북 발간 2018-01-24 09:30:32
최저임금 7천530원을 반영해 주황색 표지에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됐다. 5인 미만 사업장, 아르바이트 청소년, 여성, 단시간노동자, 고령자 등 비정규직 노동자는 물론 정규직 노동자와 사업주 등에게도 필요한 노동권리 상식을 담았다. 주요 내용은 근로계약, 임금, 근로시간·휴게시간·휴일·휴가, 근로관계...
'아파트 경비원 해고 막자'…서울시 고용유지 특별대책반 출범 2018-01-24 08:15:00
집계됐다. 올해 들어 최저임금이 시간당 7천530원으로 인상되면서 일부 단지에서는 주민의 관리비 부담이 늘어난다는 등의 이유로 감원 움직임이 일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경비원이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받는다고 가정할 때 현재 인원을 그대로 유지한다 하더라도 가구당 추가 부담은 월 4천204원가량이 될...
"차라리 알바할까"…'무박2일' 근무 내몰린 서비스직 정직원들 2018-01-24 07:09:01
근무형태를 계속하고 있다. 올해 최저임금이 7천530원으로 오른 뒤 본사 차원에서 각 점포 인건비를 줄이라는 지침을 내리면서 스태프(아르바이트) 사원 수가 대폭 줄었기 때문이다. 주·야간 조를 합쳐 많으면 15명 안팎이던 스태프가 올해 들어 10명 이하로 줄자 인력 공백이 고스란히 A씨 등 정직원들에게 전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