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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혁 5이닝 무실점, 이적 첫 승 신고…SK 3연승 2016-08-14 02:09:31
홈런과 오승택의 투런 홈런으로 1점차까지 따라붙었다. 하지만 동점을 만드는데 실패했고, 진땀을 흘리며 1점을 지켜낸 SK의 승리로 끝났다. 대구에서 만나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는 삼성 베테랑 이승엽의 시즌 20호 결승 홈런을 앞세운 삼성이 LG에 8-5로 승리했다. 삼성은 이날 승리로 LG의 10연승을...
KIA 김주찬 2안타 4타점 불방망이, 넥센전 10연패 사슬을 끊었다 2016-08-13 02:43:40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기록. 3-0으로 앞서나갔다. KIA 타선은 2회에도 불을 뿜었다. 1사후 강한울의 안타와 김호령의 몸에 맞는 볼로 1사 1,2루에서 윤정우가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타로 2점을 추가. 5-0을 만들었다. 계속된 공격에서 신종길의 번트 안타로 만든 1사 1,3루에서 김주찬이 좌전 적시타로 윤정우를...
이대호, 11호포 포함 3안타…추신수·김현수 무안타 2016-07-02 15:45:06
3-2로 앞선 8회말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대호의 홈런은 지난달 11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정확히 3주 만이다. 앞선 두 번의 타석에서도 이대호는 안타 2개를 때렸다. 2회말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케빈 가우스먼의 초구를 때려 중견수 앞 안타로 출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이대호는 4회말...
볼티모어 김현수 홈런, 30일 만에..시즌 2호 투런포 작렬 2016-06-29 13:39:00
때려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이번 홈런은 김현수의 시즌 2호로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기록한 홈런 이후 30일만이다.한편 현재 볼티모어가 11-4로 앞서고 있다.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김현수 시즌 2호 홈런…한달만에 터진 투런포 `팀 승리 예감` 2016-06-29 13:21:42
담을 넘는 커다란 아치를 그렸다. 2-1로 근소하게 앞선 5회초 무사 1루, 김현수는 샌디에이고 선발 에릭 존슨의 시속 140㎞ 몸쪽 낮은 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투런포를 작렬했다. 5월 30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빅리그 입성 후 첫 홈런을 친 김현수는 30일 만에 시즌 2호 홈런을 신고했다. 한편 7회 말 경기가...
공포의 8번 타자로 변신한 이재원, 팀의 연승을 이끌다 2016-06-25 09:03:50
문학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시즌 10차전에서 이재원의 투런포와 선발 켈리의 역투로 5-3으로 승리. 시즌 3연승과 함께 5할 승률에 복귀했다. 선두 두산은 2연패에 빠졌으나 2위 NC와 4게임차를 유지했다. 8번 타자로 출전한 SK 이재원은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불방망이를 과시하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
KIA 양현종, 시즌 3승+리그 첫 100이닝 돌파 2016-06-24 11:35:08
반면 롯데 황재균은 양현종을 상대로 추격의 10호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그러나 8회 브렛 필의 땅볼 타구를 놓치면서 쐐기 실점의 원흉이 되기도 했다. 롯데 선발 린드블럼은 7이닝을 소화했으나 5실점으로 부진한 피칭을 선보이며 시즌 (5승)8패를 당했다. 선취점은 KIA의 몫이었다. 1회말 선두타자 신종길이 3루타로...
강정호 시즌 8호 홈런에 MLB.com “피츠버그 2-1 리드 가져왔다” 2016-06-05 12:32:00
부제로 “3루수 강정호가 2회 중앙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때려내 피츠버그의 2-1 리드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이어 “강정호는 pnc파크에서 1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3(30타수 10안타), 3홈런을 기록 중이다”고 덧붙였다.한편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2점 홈런, 그레고리 폴랑코의 동점 솔로포, 맷...
장민재, SK전 ‘7이닝 1실점’ 기록..1813일만 감격적 선발승 2016-06-02 23:03:00
터진 김태균의 우중월 투런포 등으로 4점을 뽑았고, 장민재는 4-1로 앞선 8회초 마운드를 권혁에게 넘겼다. 한편 장민재는 지난 2011년 6월16일 대전 kia 타이거즈전(5⅓이닝 5피안타 1실점 비자책) 이후 1813일 만에 승리를 챙겼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50% 이상 상승할...
한화 8년만에 5연승, 김성근 감독 “승부처에서 양성우 적시타 잘 쳐줬다” 2016-06-01 08:47:00
선제 투런포와 양성우의 결승 적시타에 힘입어 8-4로 승리했다.경기가 끝난 후 한화 김성근 감독은 “권혁이 잘 막고 중심타선이 잘 쳤다. 특히 승부처에서 양성우가 적시타를 잘 쳐줬다”고 말했다.양성우는 “동영상을 통해 좌투수에 대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중이다”며 “김광현 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