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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7854명 '복귀 명령 불이행'…중대본, 비상진료 대책 수립 2024-02-29 18:31:04
환자 곁으로 돌아와 달라.”(김우경 가천대길병원장) 정부가 ‘최후통첩일’로 못 박은 29일 선배 의사들의 설득이 이어졌지만 전공의 대다수가 환자를 외면했다. 전국 100개 종합병원과 대학병원에서 사표를 내고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전공의는 이날 오전 기준 294명에 불과했다. 병원당 세 명꼴이다. 이들 의료기관 소속...
대학생과 전통시장의 만남…‘전통시장 리플레이톤’ 성료 2024-02-29 13:58:13
5F : 무한실현팀(가천대학교+성남남한산성시장)이 지역 특색을 활용한 오세요새축제 프로젝트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대학교와 전통시장 간의 긴밀한 협력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3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5F :...
소진공, 전통시장에 대학생 아이디어 접목 '리플레이톤' 대회 2024-02-29 08:46:29
성과공유회에서는 가천대학교·남한산성시장의 '무한실현'팀이 대상인 소진공 이사장상을 받았다. 무한실현팀은 지난 2∼3일(토) 이틀간 남한산성시장에서 '오세요새축제'를 진행했다. 이 축제는 조선 시대 장터 상인 의상과 초롱 등의 소품을 설치해 방문객의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축제 기간 2천여명이...
"의료 멈춰서 세상 바꾸자"는데 업무개시 명령 통할까 2024-02-21 13:25:26
격차가 더 커질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정재훈 가천의대 예방의학과 교수는 "2천명 증원 효과가 발현되는 시점이 너무 늦고 근거도 불투명하다"며 "지금의 의료체계에 변화 없이, 필수 의료 정책 논의 없이 증원이 이뤄지면 이공계에서 가장 우수한 인력 2천명이 의료계로 넘어온다. 국가적 피해도 더 커질 수 있다"는 주장...
"의사 수 부족하다며" vs "증원 근거 불투명" 2024-02-21 05:30:55
인사로 정재훈 가천의대 예방의학과 교수가 각각 나왔다. 유 팀장은 "의사는 현재도, 앞으로도 부족할 것으로 진단된다"며 "이미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공백으로 (환자들이)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급속도로 진행되는 고령화로 인한 의료 수요 급증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절대적인 숫자...
전공의 수천명 집단사직…'의료대란' 불가피 2024-02-19 20:40:31
100명, 가천대길병원 71명, 인천성모병원 60명 등이 사직 의사를 표했다. 전북대병원에서도 전공의 189명이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했고, 원광대병원 전공의 126명은 한차례 사직이 반려됐으나 다시 제출하고 근무를 중단할 가능성이 크다. 전남대병원에서 224명, 조선대병원에서는 108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강원대병원...
복지부·의협, '의대 정원' 놓고 첫 방송 공개토론 2024-02-19 17:28:23
인사는 이동욱 경기도 의사협회장과 정재훈 가천의대 길병원(예방의학교실) 교수다. 복지부와 의협은 공개토론을 하자고 해왔지만, 실제로 토론을 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박민수 복지부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어떤 방식으로, 언제라도 TV토론은 좋다고 (의협에) 얘기했다.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다...
한독제석재단, 의약 분야 장학금·연구지원금 1억5천만원 전달 2024-02-19 14:39:20
연구지원금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유태룡 교수와 가천대학교 배문형 교수가 받았다. 한독제석재단은 한독[002390] 창업자 고(故) 김신권 회장과 한독이 출연한 공익법인으로, 한독의약박물관 운영 등 의약계 발전을 위한 장학 사업과 연구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hyuns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환자 남겨둔 채…결국 병원 등지는 의사들 2024-02-16 18:28:47
기준 가천대길병원, 경찰병원, 고대구로병원, 부천성모병원, 서울성모병원, 원광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10개 의료기관에서 전공의 235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빅5 병원’ 전공의는 오는 20일부터 모두 병원을 떠나겠다고 예고했다....
[속보] 복지부 "수련병원에 집단연가 사용불허·필수의료 유지 명령" 2024-02-16 11:02:18
자정을 기준으로 원광대병원, 가천대길병원, 고대구로병원, 부천성모병원, 조선대병원, 경찰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7개 병원에서 154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복지부는 실제로 사직서가 수리된 것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날 복지부는 조규홍 장관 주재로 제9차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열고...